어제 잠을 일찍자서 새벽에깨서 잠 막 설치다가 7시에 겨우 힘들게 깨서 씻고 바로출발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제주의 하늘은 정말 예뻤다.
해도 없어서 아주 선선하게 바닷바람 맞으면서 걸어따 Previous image Next image 냉수를 비치해놓은 따듯함도 보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면서 하늘도엄청보고 카페앞에 있는 차를 봤는데 ㄱㄴㄱ님이 귀엽다고한 차를 봤다 따듯한 글도 보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밥먹으려고 편의점앞에 짐을놓고 있었는데 초등학생 친구들이 자리에 앉아있길래 같이먹어도되냐고 물어보고 같이 먹었다. 참 순박하고 귀여운 친구들이여서 너무 예쁘길래 마카롱이랑 초코롤케잌 사주고 갔다.
무쟈게 예쁜길 보자마자 입이 떡 벌어져서 바로 사진찍었다. 평생 볼 바다 다보는것같다 섬이라그런지 다 바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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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0716 제주올레길20,21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