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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최 '웰씽킹'

 캘리 최 '웰씽킹'

첫 북 리뷰입니다. 처음으로 듣고 진짜 멋졌다고 생각했던 책은 캘리 최 선생님의 웰씽킹입니다.

전편에 말했던 밀리의 서재에서 봤습니다. 리뷰하기에 앞서, 이 글에선 캘리최를 저자라고 부르겠다.

저자의 인생은 처음부터 순탄치 않았다. 학교를 다니기위해 아침엔 공장, 저녁엔 야간학교를 다니며 어린 나이부터 여공이 되었다.

그렇게 지내던 중, 충격적인 일이 벌어진다. 공장일을 마치면 씻고 밥먹고 하려면 아주 시간이 촉박했다.

봉제 공장이기 때문에 먼지가 많아서 꼭 씻긴 해야한다고 한다. 그런 와중 글쓴이의 친구인, 영숙이라는 친구는 허겁지겁 백설기를 챙겨 버스 뒷자리에서 먹었는데, 그 소녀는 내리지 못했다.

백설기가 목에 걸렸지만, 그 때 그 시절에는 응급처치법을 배우지못해 아무도 도와주지 못하고 영숙의 죽음을 바라만 봐야 했다. 그날 학교에선 울음바다가 되었고, 아이들을 지극히 생각하던 선생님 마저도 엉엉 우셨다.

저자는 이를 본 후 충격받고, 여기 있으면 안되겠다고 느낀 나머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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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캘리 최 '웰씽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