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っと見つけた - 不思議な体験や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내가 겪은 장난 아닌 꿈 이야기. 꿈속에서 나는 장례식 초대 편지를 받았다.
그게 누구 장례식인지 모르겠지만 가보기로 했다. 그 집에 가보자 나와 마찬가지로 초대받은 사람이 집 앞에 1열로 서있다.
왜 이렇게 줄을 서있는가 하고 선두를 보니, 무려 집 앞에 개찰구가 있지 않은가. 모두 하나같이 그 개찰구에 초대 편지를 넣고 통과해 집 안으로 들어간다.
개찰구 옆에는 그 집의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검은 옷을 입은 긴 머리의 여자가 서있고 개찰구를 통과하는 사람들을 향해 절하는 자세로 「감사합니다」를 반복하고 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와서 모두와 마찬가지로 개찰구에 초대 편지를 넣었다.
'핑퐁-' 갑자기 개찰구가 닫혀서 초조해하는 나. 그러자 옆에 있던 여자가 내 팔을 팍 잡고서는 나를 노려보았다.
그 여자의 눈은 인간의 눈이 아닌, 완전한 뱀의 눈을 하고 있었다. 겁먹은 나에게 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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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드디어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