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도화살? 도대체 못난 것들이 어떻게 남자가 많고 여자가 대단하죠?
레이커즈 2018. 2. 7. 12: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그리 이쁘지도 않은데 남자가 꼬이고 또 남자 때문에 힘든 그런 여자들 분명 있습니다. 흔히 도화살이 끼었다.
도화상이다 그러지요? 아무리 봐도 나보다 못한데 나보다 잘난 남자 꿰차고 그것도 모자라 다른 남자들도 끊이지 않습니다.
또 별볼일 없는 남자가 눈에 띄는 미인을 데리고 다니기도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정말 사주팔자에 도화살이라는 것이 있는 걸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이는 남성의 접근 공포와 가치격차에 따른 계층화 현상으로 명확히 설명됩니다. 남성은 이성에게 접근하는데 공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거절당하는데 심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지요. 흔히 매력적인 여성들이 왜 남자들이 내게 말을 안 걸까라고 의아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이 때문입니다.
거절 당할까 겁나서 접근을 못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정작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