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go with the flow 산드라 스카는 "아동들은 자신의 자질에 따라 부모를 전혀 다르게 경험한다"라고 했지요. 사람은 유전에 큰 영향을 받고 또 자신의 선택과 환경은 이러한 유전과 상호작용하여 그 사람을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이런 상호작용의 결과를 보이게 되지요. 상상해 보세요.
두 명의 꼬마가 있습니다. 한 아이는 매력적이고 붙임성이 있으며 태평스러운 유전 소인을 가지고 있고 다른 한 아이는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해 보지요.
부모는 첫번째 아이는 더 다정하고 고무적인 보호를 할 수 밖에 없어 이 아이는 외향적인 인물로 자라난다고 가정해 봅시다. 두 아이가 성장하면서 외향적인 아이는 더 외향적이 될 것이고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되며 더 많은 친구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또 학교 등에서도 교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되겠지요.반면, 그렇지 않은 친구는 어떨까요? 같은 남자라 해도 A여성에게는 찌질할 수 있고 B여성에게는 자신감이 넘칠 수...
원문 링크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 by 레이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