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는 미움 받을 용기를 이야기 하지 않았다 몇 년 전, 출판계에선 아들러 열풍이 불었습니다. "미움 받을 용기" 당시로선 센세이션한 주제였지요.
하지만, 미움 받을 용기가 아들러의 전체를 대변하는 것이며 또 미움 받을 용기, 아들러가 정말 이야기 한 것일까요? 아들러는 인간을 원인에 얽어매인 존재가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로 무의식에 자유롭진 않지만 의식으로 살아간다라 주장하며 인간의 주체성을 밝힌 위대한 정신과 의사입니다.
또 아들러는 주체적이며 자발적인 삶을 중시한 것 또한 맞습니다. 그래서 일견 미움 받을 용기와 아들러는 상관이 있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들러는 사회 안의 인간을 적응적으로 보았습니다. 사회적 관심과 활동성을 생활 양식을 가르는 중대한 요인으로 보고 높은 사회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타적이며 활동적인 사람을 완성된 인격 그리고 부적응이 없는 사람으로 보았지요.
또 이를 위해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한 것입니다. ...
원문 링크 : 아들러 그리고 미움 받을 용기 by 레이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