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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독학은자해다

나의 모든 휴식시간 " 사라졌다 " 독학은 ㄹㅇ 자해다.... 블렌더 삭제 가보자고 나중에 손보던가 해야지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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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 2720 세탁소 사장 동혁 - 아희

아희는 재밌다 2720번: 세탁소 사장 동혁 문제 미국으로 유학간 동혁이는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다. 동혁이는 최근에 아르바이트로 고등학생 리암을 채용했다. 동혁이는 리암에게 실망했다. 리암은 거스름돈을 주는 것을 자꾸 실수한다. 심지어 \$0.5달러를 줘야하는 경우에 거스름돈으로 \$5달러를 주는것이다! 어쩔수 없이 뛰어난 코딩 실력을 발휘해 리암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려고 하지만, 디아블로를 하느라 코딩할 시간이 없어서 이 문제를 읽고 있는 여러분이 대신 해주어야 한다. 거스름돈의 액수가 주어지면 리암이 줘야할 쿼터(Quarter, \$0.25)의 개수, 다임(Dime... www.acmicpc.net 알고리즘 수 n이 있을 때 죽음의 그리디 써서 25, 10, 5, 1로 나눈 몫을 순서대로 출력하면 됨 ex) 124 124 / 25 = 4 ... 24 --> 4 출력, 24 스택에 넣기 24 / 10 = 2 ... 4 --> 2 출력, 4 스택에 넣기 2 / 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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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스컬핑 & 모델링 스피드런

주말 아침의 맛 오른 쪽 아래에 스트리머마냥 캐릭터 켜놓고 스피드런 하는거 너무 재밌음... 그리고 두 파일 모두 날아갔다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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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쓰레기아티스트(vroid 버추얼 모델)

시험이 끝나고,,..,., 이것저것 해보는 중 사실상 마모리아는 어느정도 2차 생산을 하는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좀 많이 오타쿠같지만 캐 하나 만들고 걔 좀 주물럭주물럭 해보기로 함 대강 내 취향 그득그득 넣어서 만들었던 애정의 캐릭터 하나 꺼내서 이런 저런 테스트 해봄 그동안 버추얼계에서 나도쓰고 너도쓰고 우리모두쓰는 vroid(버추얼계의 미리캔버스)를 애써 외면해왔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써봄 ... 진작 쓸걸 너무 편하다 ;; 근데 아무래도 미리캔버스처럼 대강대강 만든거라서 이제 페이셜이랑 리깅 이거저거 건들려면 그 때부터 고통시작 빵빠레불면서시작 이겠지만 기본적인 틀 잡는데에는 좋은 듯 무엇보다 초보자 입문하기에는 저만한게 없음 난 어째서 맨날 기본부터 맨땅에 헤딩하며 발전하는가 약간의 후회가 들지만 알바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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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졸업사진 촬영날의 일기

3학년의 유일한 명절 졸업사진 촬영날., 작년 말? 올해 초?에 1년 일정 설명해 주실 때 5월 10일에 졸업사진 촬영한다고도 말씀해주셨는데 그때는 걍 오... 그렇군... 한참 남았네... 이러고 그 때부터 다이어트 하는 애들 보고 신기하다... 이러고 있었는데 선생님들 말 틀린 거 하나 없다 3학년 시간 왜 이렇게 빨리 감?? 정신 차려보니 졸사 촬영 다 끝나있었고 상당히 얼레벌레 으와악 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조금 남겨봄... 오늘 게시글에 진짜 100% 내 얼굴밖에 없어서 딥페이크 당하는 거 아닌가 좀 걱정되기도 하는데 뭐.. 당할거면 진작 당했을 거 같아서 걍 가보자고 진짜... 당일날은 장난 아니게 정신 없었음 가뜩이나 우리 반이 촬영 순서 1등이었어서 등교하자마자 단체사진을 찍었기 땜에 준비할 시간이 정말정말 적었음 가장 먼저 찍은 건 동복! 다행?히 화장이 잘 된 데다가 동복 사진은 단체사진 + 원서사진 밖에 안 찍어서 뭐... 단체사진은 얼굴 보이지도 않고 원서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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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7 자료구조 테스트 백업

올솔~ 4012 : 석차 계산 #include <iostream> // 입출력 스트림 라이브러리 포함 #include <stack> // 스택 라이브러리 포함 (사용되지 않음) #include <vector> // 벡터 라이브러리 포함 (사용되지 않음) #include <string> // 문자열 라이브러리 포함 (사용되지 않음) using namespace std; // 표준 네임스페이스 사용 #define ll long long // long long을 ll로 정의 // 세 개의 정수를 포함하는 구조체 's' 정의 struct s { int num; // 인덱스나 식별자를 나타낼 수 있음 int jum; // 점수나 값을 나타낼 수 있음 int sun; // 순위나 순서를 나타낼 수 있음 }; int main() { // 입출력 최적화 ios_base::sync_with_stdio(false); cin.tie(NULL); cout.tie(NULL); int n, tmp; c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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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lt;AtCoder Beginner Contest 356&gt; A, B, C, D 해설(C++)

놀랍게도 3학년이 1~2학년들 코딩하는 데 꼽껴서 잠깐 놀다 옴... 오랜만에 10기들 보고 코딩도 와구와구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 날의 백업! 가봅시다 (역시나 코드 정리&각주 : GPT) A - Subsegment Reverse A - Subsegment Reverse AtCoder is a programming contest site for anyone from beginners to experts. We hold weekly programming contests online. atcoder.jp #include <iostream> #include <vector>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 n, l, r 변수를 선언 int n, l, r; // 사용자로부터 n, l, r 값을 입력받음 cin >> n >> l >> r; // 길이가 101인 배열 a를 선언하고 0으로 초기화 int a[101] = {}; // 1부터 n까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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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이만보 걸은 썰 푼다

고3도사람이다 방학 되고 처음으로 놀러갔다 옴 강남에서 하루종일,, 저번에 같이 홍대 상수 놀러갔다 온 티벳여우 닮은 동생과 함께... 철새 움직이는 촌에서 겨울 보내고 오랜만에 서울 나가서 뭔가 신기하더라고 나도 내 블로그 자주 읽는 편인데 한민고 기록 만큼이나 자주 읽게 되는게 귀가 일지이기도 하고,, 그래서 좀 남겨볼 예정 가보자고 사실 제 1목적은 동생 치과라 쌔끈하게 치과부터 다녀옴 근데 사실 제 0목적은 전설의 햄버거 가게 파이브 가이즈에 가는 거였음 그래서 치과 가는 길에 파이브 가이즈 매장에 들렀는데 다행이도 온라인 예약 시스템 운영하더라고 그래서 예약을 잡아놓는데,,, 오픈이 11시였고 내가 예약한게 10시 반 쯤이었는데 이미 내 앞에 300팀이 있었음 ...? 100팀 당 1시간이랬는데 다들 햄버거에 미친거 아이가 싶을 정도로 빡셌음 오죽하면 전번이랑 명수 입력하면 끝나는 예약 줄도 똬리를 틀고 있더라고 인구감소 이거 다 구라다 결국 근심걱정 가득한 상태로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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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조 백업 - c++ 리스트 초기화, 추가, 삽입, 삭제 포인터 예제

#include <iostream> #include <algorithm> using namespace std; // 연결 리스트의 노드 구조체 정의 typedef struct node { int data; // 데이터 struct node* np; // 다음 노드를 가리키는 포인터 } Node; // 연결 리스트의 헤드와 테일 포인터 Node* head = NULL; Node* tail = NULL; // 연결 리스트를 출력하는 함수 void print(){ // 연결 리스트가 비어있을 경우 "Empty"를 출력하고 종료 if(head == NULL) { printf("Empty"); return; } // 연결 리스트를 순회하면서 출력 // 시작 : 현재 포인터를 시작 포인터로 리셋 Node* current = head; while(1){ // 현재 노드가 테일 노드, 즉 마지막 노드일 경우 // 데이터를 출력하고 반복문 종료 if(current == tail) { prin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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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3D - 라디오(붐박스) 만들기 - (1) 메쉬

몰아치는 스트레스의 고3 생활! 급성 스트레스 삭제스킬 3D 모델 제작을 해보겠습니다 이왕 만드는 거 가장 조잡하고 복잡하고 빡센 것을 만들고 싶으니 라디오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죽음의 레퍼런스를 찾아줍니다. 먼가 레트로 특유의 조잡합이 만드는데 상당히 재밌을 것 같습니다 대강 맘에 드는 것을 하나 찾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양쪽에 큰 스피커 가운데에 카세트 테이프가 들어가는 홈 수많은 버튼 라디오 주파수 조정 밴드 손잡이 이 정도가 기본인 것 같네요 블렌더를 켜줍니다 익숙한 네모 뭐부터 할 지 모를때는 본체부터 만들고 절반은 했다! 라고 마음을 먹어버리는게 기분이 좋습니다 대강 스피커도 만들었습니다 스피커 그 자글자글한 걸 만드는게 좀 머리 아플 것 같지만 일단 했다! 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shift D는 그저 광명입니다 하나 만들어넣고 빠르게 복붙을 해봅니다 이제 기본 틀은 다 짠 기분입니다 이제... 디테일들을 짜야하는데... 한계에 봉착 난관에 봉착했을 때는 주저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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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3D - 라디오(붐박스) 만들기 - (2) 쉐이딩

이제 색을 입힐 차례입니다 사실 저는 색감이 정말 구립니다 진짜 개구림 어느 정도냐면 멀쩡하게 잘 만든 모델을 한 번에 싸구려로 만들 만큼 구립니다 ex) 이건 망한 작품이긴 하지만... 약간 킹키부츠 색감을 노렸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 나도 색감 그래서 헛수작 말고 조용히 핀터레스트를 켜서 까리한 팔레트를 골라줍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머리에 있던 컨셉은 핑크 겁나핑크 레트로 이 정도였기 땜시 pink retro palette <== 이 정도로 검색해줍니다 아하 까리한게 많이 나오네요 오오 이녀석 아주 제 취향입니다 핑크와 파랑(암튼 비스무리한 거)의 조화가 굉장히 제 스타일인데 레트로하고 옛날 느낌도 나네요 아주 제가 생각하던 녀석입니다 이 녀석을 납치해줍니다 색상 코드는 얼추 뽑았으니 색을 입히기 전에 UV 맵.. 이라는 고오급 기술을 써보려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3D 메테리얼에다가 ㄹㅇ 사진을 입히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 근데 솔직히 너무 어렵습니다 맵을 폈다 접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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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자료구조 수업 정리 - C 스택 구현

야호 오늘은 자료구조에서 배운 내용(자료구조 구현)들을 가지고 실제 자료구조 사용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짐 상천쌤께서 자료구조 학생들이 풀지 않았던 문제들로 새로 선별하셨다고 하시지만 대강 비슷한 문제들을 백준에서 풀었었어서 날먹 굿 하고 있었는데 들려온 청천벽력같은 이야기 STL 사용 금지 스택 사용 문제에서 스택을 쓰면 안 된다니ㅣㅣ... 조금 당황했지만 빠르게 구현해보았음 그리고 야호 올솔 백업 가보자고 (각주 : GPT) A: 수식 계산 1 (코드업 3127) #include <iostream> #include <vector> #include <string> using namespace std; struct ele { int index; // 해당 위치 탑 번호 int value; // 해당 위치의 값 } stc[500000]; int main() { ios::sync_with_stdio(false); cin.tie(0); cout.tie(0); string s;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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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긴리깅

그동안 진짜 너무 어려워서 외면해왔던 스컬핑(반죽)과 리깅(뼈대심기)를 해봄... 그리고.. 진짜 개빠갬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네 움직이는거 왜 이렇게 웃기지... 덕분에 면학시간에 미친듯이 웃는 사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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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연말결산 문답

아 연말결산이라는 것이다~~ 시험도 끝났으니 달려보자 매우 길다!! 감당하시길 :> 1 올해의 고마운 사람 CPS 9&10기들 다른 고마운 사람들도 너무너무 많아서 거의 뭐 반야심경 수준으로 읊을 순 있지만 가독성을 위해 잠깐 미뤄두고… 정말 우리 동아리 친구들이 제일 좋은 일도 고마웠던 일도 많았던 듯 이제 백야코딩까지 잘 끝내고 마지막 만남까지 끝냈는데 정말 짱이다.. 동아리 하면서 인류애 채워질 줄은 몰랐음 2 올해의 인생 여행지 아..무래도 부산이 아닌가 싶음 체험학습 2박 3일동안 재밌는 일도 좋은 일도 너무 많았음 이라고 쓰고 보니까 일본도 방콕도 종로도 상수도 홍대도 롯데월드도 엄청 좋았는데 주마등마냥 스쳐가는 좋은 여행들 ,.,.,., 연말결산이니 받아들이십시오 3 올해 친해진 인물 우리 9반 친구들! 사람 만나는 데 재능이 없어서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들 너무 귀엽고 순둥하고 말랑해서 짱친됐음 짱짱 9반 최고야 4 올해의 최애 음식 뭐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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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연말연시 공연 전체 참가자의 소소한 후기 - MIC, 버스킹, 오우학, 휴몬제, 데블제, 아리아제, 방송제, 밴드제

이승현 쌤 왈 한민고는 문화예술 자체공급 - 자체수요가 되는 특이한 학교라고 하셨는데 그 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임 진짜 시험 끝나고 매일매일 티켓팅하는데 뭔 공연이 이렇게 많은지,, 근데 또 다들 잘 함 ,, 그럼 또 보러가야지 어떡해,, 근데 대부분의 공연들이 한민고 리로스쿨에서 죽음의 티켓팅을 통해 표를 얻는 방식이기 땜시,, 진짜 까딱하면 썰리는 죽음의 티켓팅을 했어야 했음 그?치만 뮤덕 폼은 죽지 않았고 모든 공연 티켓팅에 성공해서 알차게 전부 다녀옴 혹시 비한민인이라거나 공연을 못 간 친구들이 있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MIC 비상 사실 비상은 시기적으로 좀 이르긴 한데 그 결이 비슷해서 그냥 같이 넣음 비상은 정말 티켓이 예쁜 공연 1위 티켓이 정말 예뻤음 어떻게 저런 티켓을 주문할 생각을 했지..? 아직도 패드 뒤에 넣어놓고 다니는 중 그 밖에도 공연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나는 정말 아주아주 유명한 랩 + 이영지 랩만 아는 사람임 쇼미 안 보고,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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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민고 정보캠프 0106 백준 문제 정리 (C++) - 2759, 2493, 5597, 2751, 1181, 10872, 3986, 15828

맛있는 정보캠프 뭐 했는지는 나중에 올릴 잔류 정리 게시글에서 확인하시고,,, 오늘 진행한 맛있는 PS 수업에서 진행한 내용 / 푼 문제 정리합니다 야호 졌다 1. 5597 과제 안 내신 분..?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n, i, a[31]={}, b=0, k; for(i=1; i<=28; i++) { scanf("%d", &k); a[k]=1; } for(i=1; i<=30; i++) if(a[i]!=1) printf("%d\n", i); return 0; } 맛있는 배열 사용 2. 2751 수 정렬하기 2 #include <iostream> #include <math.h> #include <algorithm> using namespace std; int n; int a[1000001]; int main(){ cin >> n; for(int i=0; i<n; i++) cin >> a[i]; sort(a, a+n); for(int i=0;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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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민고 정보캠프 0107 백준 문제 정리 (C++) - 1920, 2805, 1260, 11724, 1697, 15732, 2268, 12837

1시~9시 정캠 폼미,, 슬슬 난도도 높아져서 죽을 뻔 함 날먹 문제가 거의 없어서,,, 1. 1920 수 찾기 #include<iostream> #include<algorithm> #include <vector> using namespace std; vector<int> a; int bs(int st, int ed, int tmp) { while(st<=ed) { int mid = (st+ed)/2; if(a[mid]==tmp) return 1; else if(a[mid]<tmp) st=mid+1; else ed=mid-1; } return 0; } int main() { ios_base::sync_with_stdio(0); cin.tie(0); cout.tie(0); int n, m; cin >> n; a.resize(n, 0); for(int i=0; i<n; i++) cin >> a[i]; sort(a.begin(), a.end()); cin >> m; int tmp;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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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SFPC 총 해설! (C/C++, python)

2023 SFPC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들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특히 이번에 한민고에서는 정캠 참가자 전원이 대회 필참이다보니 다들 죽어라 준비하는 걸로 알고있음 SFPC를 위해 면학도 포기하는 정캠 친구들 그래서,, 작년 재작년 문제 정리도 할 겸 풀이를 쭉 올려보고자 합니다 !!!!!!!!!!!!!!주의할 점!!!!!!!!!!!!!! SFPC 역사 | 한국정보교사연합회 2022 SFPC www.kait.re.kr 여기 들어가면 모든 문제 + 해설 다 볼 수 있습니다!!!!!!!! 나 또한 모르겠는 문제는여기 해설 참고함 따라서 유사할 가능성 매우매우 농후 나같은 찌끄레기 말고 공인성있는 공식 정답 보는게 더 도움 될 수도 또한 저는,, 족보없는 bilingual이기 때문에 문제 보고 편해보이는 언어로 풀었습니다 따라서 C++과 파이썬이 중구난방임 파이썬 ==> C 나 C ==> 파이썬 원하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거나 문자 하세요 적어봄 또한 애기때(고1) 푼 문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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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SFPC 총 해설! (C/C++, python)

저번 게시글에 이어 또 다시 찾아온 SFPC 해설 저번 글을 쓰다가 친구한테 ...해설 이렇게 대충 해서 올려도 되나..? 나름 블로거인데...? 라고 물어봤는데 원래 너 그렇게 글 쓰잖아 뭘 새삼스럽게. 라는 말을 들어버림 ...상처.. 그러니 오늘도 대강대강 가보겠습니다~ 2022 준비하기 A - 경상북도 시군 이름 (코드업 2332, 2333) s = input() s1 = input() if(s.find(s1)+1) : print("O") else : print("X") 간단한 문자열 문제! 시/군 이름이랑 찾을 문자열 입력받고 시/군 이름에 문자열 find 해서 있으면 위치/없으면 -1 리턴하니까 +1 해서 0보다 크면 참 --> O 아니면 거짓 --> X 쉽다쉬워 2022 준비하기 B - 좋아하는 보석 (코드업 2334, 2335) n = int(input()) print(n*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먹 어케 한 거냐면요,,, 네 개를 골라서 가장 좋아하는 보석 물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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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부산 수학여행 일기 - 2일차

자 2일차 까먹어버리기 전에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 가보자고 상쾌하게 조식으로 시작함 분명 오송담양과 5시에 기상하자고 약속했지만 둘 다,, 너무 잘 자버려서 8시 20분 집합인데 7시 반에 일어나버림 그래도 조식은 놓칠 수 없지 바로 잠옷바람으로 나가서 먹고 옴 조식은,, 뭐,,, 한민고 아침 급식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적당,,, 한 정도 팬케이크가 맛있긴 했음 그리고 첫 행선지는 스카이 캡슐!! 도대체 일정표 보면서 ??? 스카이 캡슐이 대체 머임 이러고 있었는데 약간 알약같은 열차 타서 바다 위에 있는레일 쭉 한 번 도는 거더라고 사진에 예쁘게 찍히기 위해서 유치원? 초딩? 이후로 처음 입어보는 핑크색 옷 입고 출발함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16 청사포정거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리고 타는데,, 아니 인스타 보면 다들 뭔 연예인처럼 찍히던데 조명도 없고 좁은 곳에서 다들 어케 그렇게 찍는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걍 풍경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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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백준 아레나 정리(2023 건국대학교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KUPC) Open Contest · Arena #10) A, B, C, D, E 해설

공부에 집중하려고 PS 손떼고 살다가 질병 이슈,, 때문에 휴식 겸 PS 병가로 생각해주세요 A번 - 얼룩말을 찾아라! n, m = map(int, input().split()) res1 = 0 res2 = 0 for i in range(n) : a = input().split("0") temp=0 for j in a : if(j!="") : temp+=1 if(temp>res1) : res1=temp res2=1 elif(temp==res1) : res2+=1 print(res1, res2) 1이 검은 색 털 0이 흰색 털이라고 가정했을 때 검은 줄무늬(흰색과 검은색털이 바뀌는 부분)이 가장 많은 얼룩말 수와 그 때의 무늬 개수를 구하는 코드 11011000101 이런 식이면 줄무늬는 11 / 0 / 11 / 000 / 1 / 0 / 1 총 4개 인 거임 그냥 문자열 형식으로 받아서("11011000101") 0을 기준으로 나눠서 배열에 넣고(["11", "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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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부산 수학여행 일기 - 3일차

드디어 마지막 3일차! 3일차에는 일정이 하나뿐이어서 딱히 별 힘든 게 없었음 함 들어보세영 일단 아침에는,, 전날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비교적 일찍 기상함 한 7시쯤,..? 그리고 전날 조립한 따라큐를 들고 나갈 준비까지 뚝딱 마치고 조식을 먹으러감 사실,,, 어제 있는 조식은 다 먹었기 때문에 가자마자 팬케이크 + 어묵 + 빵 만 슥슥 먹고 바로 방으로 올라옴 아이 빠르다 빨라 그 뒤에 집합시간 8시 20분까지 시간이 좀 떠서 체크아웃 준비도 했는데 사실 전날 짐도 다 싸놓고 옷도 다 차려놓고 쓰레기도 다 정리해놓고 화장은 버스가서 해야징~ 하고 8시에 딱 맞춰서 나옴 ... 근데.. 엘베가.. 10분에 한 번씩 오고.... 심지어 오는 것도 만원 상태로 오는거임,, 눈치게임대실패... 그래서 벌벌 떨면서 시간을 확인해봤더니 8시 21분. 결국 엉엉 울면서 문자를 보냈는데 .? ............ 결국 맛있는 화장 + 숙면하고 제시간에 딱 나감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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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한얼 건국고 국제교류 - 일본 친구 다섯 명과 롯데월드 간 기록

2023년 거의 뭐 한얼 사퇴 수준으로 관련 포스트를 아무것도 안 한 박머시기ㄹ 아니 한얼 곁들였다면서!! 그럴거면 블로그 설명란에 한얼 떼라!! ..라고 아무도 안 말하것지만 혼자 찔려서 뭐라도 써야하나 싶던 그 때 !! 이벤트가 찾아왔습니다 한민고등학교 국제교류로 일본 오사카 건국고등학교 학생 5명이 한민고에서 10일가량 머물면서 여러가지 하다가 간다고 어렴풋이 들었는데 그 일정 사이에 한얼과의 롯데월드 투어도 있던 모양임 나는 일단 걍 롯데월드에 눈 돌아가서 바로 신청해버림 근데 얼마 뒤에 이런 공지가 올라온거임 저거 보고도 걍.. 별 생각 없이 누군가 하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같이 다니려고 했던 박찬영군이 문자를 한거임 (뽀로로는 무시하셈 주인장취향임) 작년 롯데월드 체험학습 일기를 본 사람은 알겠지만... 한민고 체험학습 일기 이번 중간고사 끝나고 원래는 대학교 탐방을 하는 거였지만 어림도없지 코로나 빔 맞고 전원 롯데월드 당일... blog.naver.com 난 정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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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얘블렌더도함?

네. 한다면 한다 블렌더,, 꽤 맛있더라구요 툴 슥슥 배우고 단축어 슥슥 쓰니까 결과물 짜잔~ 나오는 게 너무 재밌음 박머시기 블렌더 사진전 할테니까 보고 가시길. 0. 사과 네.. 머 사과죠 사과사과 근데 강의 노잼인데다가 좀 복잡해서 저 방법 잘 안 씀 컷! 1. 미피 미피 놀랍게도 첫 캐릭터 작품입니다 첫 작품이다보니 시행착오도 많았음 모델링도 리깅도 간단한데다 강의 설명이 쉽고 좋아서 중도 포기 안 하고 끝까지 완성함 헤헤. ^^ 2. 시알라 강의 하나 들었으면.. 바로 실전으로 들어감 걍 뭐 어케 만드는지 다 알고 있으니까 바로 실전 ㄱ 저 캐릭터 모델링도 색도 단순해서 뚝딱 완성함 아이 쉽다 쉬워 모델링 순식간에 하고 움직이는 애니도 만듬 3. CPS 학술제 캐릭터 - 가래떡 그리곤 이제 뭐 앵간한 단축어도 다 외우고 물건만 보면 만드는 방법이 자동으로 떠오르는 경지에 이름 몸도 풀렸겠다 슥슥슥 만듬 야호 쟤는 진짜 타임 어택으로 만든거라 맘에 안 드는 부분도 많은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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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백준 아레나 정리(제10회 한양대학교 프로그래밍 경시대회(HCPC) Beginner Division) A, D, F, G, H, I, J 해설

요즘 8기 수능이 끝나면서 매주 아레나를 하고 있음 근데 글은 왜 매주 안 올라오냐? 잘 풀어야 올리죠,, ㅎ,,, 오늘은 잘 풀었기 때문에 자랑 겸 기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난이도순 정렬이 아니라 난이도가 중구난방 A - 개표 (백준 30868) import sys input = sys.stdin.readline n = int(input()) for i in range(n) : k = int(input()) for j in range(k//5) : print("++++", end=" ") for j in range(k%5) : print("|", end="") print() 간단. 예전에 못 보던 코드 두 줄이 추가됐죠? 빠른 입출력입니다 문제는 쉬움 그 반장 투표할 때 기록하는 것 처럼 작대기 하나씩 긋다가 5개 되면 가운데에 선 긋는 식으로 출력하면 됨 예를 들어 5 ++++ 3 ||| 12 ++++ ++++ || 이런 식 5로 나눈 몫만큼 ++++ 뭉텅이 출력해주고 5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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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우왕 먼 글을 74개나 씀 작년에 29개였나..? 그랬는데 엄청나구만. 유입 검색어 3위를 드디어 한민고가 아닌 다른 주제가 차지했다는 것 그리고 그 이상한 민국이가 내려갔다는 것 아이 뿌듯합니다 체조 경기장 스타,,, 엄청나네 뭐 했다고 4천명이나 올 해도 뿌듯하네요 3월 글 올린게 엊그제같은디 이제,, 고3이네요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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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민고 한비제 ‘한창’ 후기 - (2) CPS 부스

아, 왔다. 그 이야기. CPS 부스. 한비제 준비하면서 최소한의 시간과 최대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물을 도출해 낸 부스 CPS 부스입니다. 특히 내가 기장으로 있다보니 정말,,, 체력+감정 소모가 엄청났지만 그만큼 엄청난 추억이 되었던 CPS 부스 <Cutie Pretty Sexy> 시작합니다 :> 시작은 한민고 아이돌 파이썬 이우현의 제안이었음 분명,,, 분명 시작은 타자대회 부스였음 컴퓨터 동아리니까 컴퓨터 사용해서 타자 대회를 하자는 의견을 내주었고,, 엔지니어스랑 협업하는 부스가 있긴 했지만 우리끼리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기장단 2명 급하게 정올 준비 임장에 낑겨서 강제 소환시키고는 50분의 기적으로 부스 계획서 작성해서 제출함 ㄹㅇ 어케했냐 그거 이거 할래? ㅇㅋ 이거 할래? ㅇㅋ 이거 할래? ㅇㅋ 낸다? ㅇㅋ ㅇㅋ ㅂㅂ 이러고 회의 끝난 듯 이렇게 격식도 차례도 없는 회의 너무 조아요,, 그리고,, 놀랍게도,, 5주동안의 방학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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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 중독 여고생의 삶

요즘 부쩍,,, 활자 중독이라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게 한자어네 뭐 갑자기 이렇게 된 건 아니고 그냥 예전부터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요즘 부쩍 두드러지는 듯,, 급식 먹을 때도 무슨 그 음료수같은 거 나오면 뒤에 영양정보랑 성분표 있잖음..? 그걸 계속 읽고 있음 딱히 뭔가 정보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걍,, 계속 읽는 듯 그게 재밌음 특히 이런 사람한테 읽히기 위해 존재하는 책이라는 거는,,,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킬 수밖에 없다 작년 불광불독 때도 다독자 찬스로 입장한 만큼 정말 정말 도서관에 많이 있음 매일 점심시간에는 계속 도서관에 있는 만큼 근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내가 얼마나 빌렸는지 좀 찾아봤음 근데 ,, ,,? 대강대강 빌리긴 했는데 저 정도로 뭔가 몇 백권인지는 몰랐음 대출일 반납일 좀 더 살펴보니까 2022 : 75권 2023 : 46권 이던데 확실히 작년처럼 광기로 읽진 못하는 듯,, 그 때 같이 다니던 친구가 나보다 더 광기로 책을 읽기도 했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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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부산 수학여행 일기 - 1일차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민고등학교 수학여행을 가게 된 것이다 우리 학교 아이덴티티가 해외체험학습이었는데,,, 아쉽게도 코로나 때 끊기고 딱 10기부터 재개된 탓에 우리는 꼼짝없이 국내여행을 가게 되었음 우리에게 선택지는 총 두 가지였음 부산이랑 제주도 우리 반은 제주도는 이동 시간이 너무 많이 잡아먹는다고 부산으로 가기로 정해짐 그 뒤로,, 감감무소식이다가 얼마 전에 중간고사가 끝나자마자 바로 그 날 일정과 함께 공지가 내려왔고 그 다다음날 바로 수학여행을 떠남 급발진 미친건 우리 학교만한 게 없는 듯 나는 9반 천재 동그라미 오송담 양이랑 둘이서 데이트하기로 함 나랑 오송담 둘 다 슈퍼 P여서 이대로 가다간 큰일날 거 같았음 그래서 강제로 구글 독스 켜서 둘이 전날 각작각작 일정을 짬 하고 싶은 거,, 할 거,,, 진짜 뭐 웃긴 내용 많은데 일단 자유시간에 뭐 할지만 대충 짜놓음 검정 : 박소윤 / 파랑 : 오송담 이렇게,, 짜고 (사실 거의 방임) 풀 숙면 + 파워 짐 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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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2 Codeforce 대회 정리(Codeforces Round 904 (Div. 2)) A, B 해설

JPS 첫 코포 한민 정보의 미래 10기 친구들이 첫 활약을 한 날임 기장이 C++ 교육도 하고 여러 간식도 이거저거 사주고 코포 하는 법도 알려주고 이거저거 하면서 6시간동안 div 2 div 3 두 개 푼 날이었음 10기들이 열심히 문제 푸는 거 보니까 좋았고,, 오랜만에 밤에 다같이 긱사 들어가는 기분 느끼니까 재밌었음 그러나,, 정보러들의 대거 물리 탈주로 남은 9기가 단 4명이라는 것에 큰 충격을 받음,, 9기 정보 다 어디갔는데,, 그래도 다행히 문제들이 쉬웠어서 10기들이 재밌게 풀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함 냠냠 후기 가보자고 머,, 간단한 문제였슴다 x랑 k 있으면 각 자리 숫자를 모두 더했을 때 k로 나뉘어지는 x보다 큰 가장 작은 수를 구하는 식임 대충 범위 보니까 1중 FOR문까지는 알잘딱으로 돌아갈 거 같길래 무지성으로 문제가 시키는 대로 함 #include <bits/stdc++.h> using namespace std; int jari(int n) // 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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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2 Codeforce 대회 정리(Codeforces Round 905 (Div. 3)) A, B, C 해설

오랜만에 div 3! div 3는 div 2보다 쉬워서 나름 쉬엄쉬엄 풀었음 C번까지 비벼보기도 했고 냠냠 해설 가보자고 A. Morning a번은 처음에 뭔 영어 해석이 안 돼서 후배한테 물어본 뒤에 겨우 이해함,,, 숫자판 1234567890이 있는데 일단 1에서 시작하고 숫자를 선택하는데 1초 숫자를 옆으로 옮겨가는데 한 칸에 1초가 걸림 이 숫자판을 통해 주어진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데에 얼마나 걸리는지가 문제 예를 들어 2514면 1에서 2까지(오른쪽으로 1칸) : 1초 2 선택 : 1초 2에서 5까지(오른쪽으로 3칸) : 3초 5 선택 : 1초 5에서 1까지(왼쪽으로 4칸) : 4초 1 선택 : 1초 1에서 4까지(오른쪽으로 3칸) : 3초 4 선택 : 1초 총 15초가 걸림 여기서 규칙을 찾자면 어차피 패스워드는 4글자니까 패스워드 선택하는데는 무조건 4초가 걸림 그리고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 == 출발지와 목적지 사이 칸 수 == |출발지 숫자 - 목적지 숫자| 단 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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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1. 정올 준비 - DP, DFS/BFS (백준 11726, 10942, 1697, 2606, 2638)

내일은 정보 올림피아드입니다 그리고 개쩔게도 저도 정보 올림피아드에 나가게 되었죠 ㅎㅎ...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지만 정올 준비 과정이나 경험이나 이런거는 다 끝나면 차차 적어보는걸로 하고.. 오늘은 대표적으로 정올 준비하면서 풀었던 문제들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것습니다 손승열선생님최고에요 백준 11726 - 2xn 타일링 실3치고는 매우매우 쉽습니다 코드업에서 비슷한 문제도 많이 풀었어서 빠르게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include <iostream> // 마법의 헤더파일은 잠시 버려둠 #include <vector> // !!! 벡터를 쓰자 !!!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int n; cin >> n; vector<int> a(n+1, 0); // 동적 배열 정적으로 쓰려면 이렇게 선언해야 함 n+1 크기로 0 채워서 a[1]=1; // 2x1 채우는 경우 : 1개 a[2]=2; // 2x2 채우는 경우 : 2개 for(in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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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정올 본선 진출 수기 - 5월 월말평가

진짜 믿기지 않는다 아니 왜 벌써 6월..? 요즘 10기들 훔쳐보면 엥 저걸 벌써한다고..? 싶은게 진짜 많음 한문 고사성어 수행 준비하고 있다거나 탄소중립 포스터 전시한다거나 한얼 학교투어 한다거나,,, 진짜 왜 이걸 벌써 해? 싶다가도 작년 날짜 확인해보면 나도 작년 이맘때에 했었음 암튼 그런..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그렇게 빛처럼 지나간 5월에 가장 큰 일을 꼽자면 단연코 정보올림피아드임 2023 정보 올림피아드... 내 5월을 바친 가장 큰 일이라고 할 수 있음 전에 정올 벼락치기 준비하면서 블로그에 관련 가타부타 내용 없이 문제 풀이만 쭉 올렸던 걸로 기억함 요즘 그 글이 매 주 조회수 1위를 찍고 있는게 좀 신기하긴 한데.. 암튼 그럼 그런 정보 오타쿠들도 못 알아보는 이상한 코드 덩어리들 말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정올 수기 겸 5월 월말평가를 써보려고 함 역시 분량 길 예정! 정올… 처음 접한건 작년 잔류 + sfpc 끝나고였음 다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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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분과장의 파이썬 일탈

큰일났음 지금 파이썬이 너무 재밌음 하 시작은 별거 없었음 CPS 동아리 시간에 갑자기 파이썬 분과장 이우현씨가 PPT까지 써가면서 파이썬의 장점에 대해서 설명하는거임 현재 9기 중,,, 사실 그냥 정보반 중 파이썬 애용자는 이우현씨밖에 없고 나머지는 싹 다 혐-파 족이었기 때문에,, 나 역시도 혐파족이었기 땜시 비난과 질책을 이어감 그러다 얼마 후 이우현 부원님께서 C++로의 이직을 선언하시고 열심히 벡터를 공부하시는 걸 보고 이상한 반골 감정이 들어서 엇..? 그럼..? 나도.? 파이썬 해봐..? 라는 마음으로 파이썬 찍먹해봄 처음엔 걍 최성찬 부기장 선배님께서 작년 이맘때에 ' 파이썬이 최고야 ' 라고 하시면서 친히 내려주신 Do it! 파이썬 좀 끄적거리다가 나는 애초에 내신 과목도 개념 강의는 죽어도 못 들어서 모고 기출부터 깨부한 사람이었지 라는 사실을 깨닫고 바로 코드업 계정부터 만듬 애초에 본 계정에서는 대부분 문제 다 풀어서 파이썬으로 다시 풀 때 그 순위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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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단 방콕에 갔는데요 - 1, 2일차

마스크해제,, 방역 끝,, 암튼 뭔가 많은게 끝나면서 ㄹㅇ 해외여행이라는 것을 다시 가기로 함 물론,,? 저번에 일본을 다녀왔으니 이번엔 좀 더 멀리 방콕을 다녀옴 방콕,, 태국,, 시차 2시간,, 이동시간 약 6시간의 나라 조금 아찔했지만 개의치 X 가보자고 이번에 여행가기 직전에 머리를 태어나서 가장 짧게 잘라봄 그동안 박소윤의 무구한 단발의 역사 - 어깨까지 잘라주세요 - 하나로 묶이게 잘라주세요 - 간신히 묶이게 잘라주세요 - 어? 안 묶이네?? << new! 그래서 ㄹㅇ 스우파 립제이같은 칼단발을 가지고 여행길에 오름 첫 날 착장 : 진한 하늘색 반팔 셔츠 / 검정 슬랙스 진짜 오랜만에 화장해서 그런지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게 아니라 다들 자기주장이 너무 강해서 이!!! 목!!! 구!!!!!! 비 이러고 있어서 좀 이상하긴 했지만 알게뭐임 걍 자신감 500% 채우고 공항으로 향함 공항에는 웬 쿠키런이 있더라..? 근데 돈이 부족했는지 용쿠랑 노움밖에 없었음 그래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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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수요시위 연대발언 후기

이상하게 살면 좋은 점) 아무 수식어 없이도 제목 어그로가 끌린다 네,, 뭐 그렇게 됐습니다 아?마 방학 최대 이벤트 후기를 좀 끄적여보고자 합니당 얘기하기 민감한 경험과 생각은 솔직히 너무너무 많았지만 마리모 블로그 폭파되는 꼴은 보고 싶지 않기에,, 최대한 즐겁고 재밌는 약간 진짜 참관 후기 느낌으로 쓸 예정입니당 같이 시위한 + @ 친구들은 엥? 뭐야 이런 얘기가 왜 안 나와?? 싶을 수도 있고 냅다 글 보는 몇몇 친구들은 엥? 뭐야 이런 얘기를 왜 써?? 싶을수도 있습니다 중립이란 참으로 어려운 것,,, 그래도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것습니다 시작은.,, 뭐 예전에 1학년 말에 썼던 ‘위안부 문제 탐구 동아리’ 한바른에 덜컥 가입해버린 데에 있음 문헌 정보부로서 여러가지 활동 많이 했는데 역시 너무나 많은 여러가지 활동 + ️공부️ 에 치여버린 나머지 우리 이쁘니 한바른 기장 연수와 기타 부원들을 잘 돕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음,,, 아직 연수랑 원래 알던 친구 빼곤 안 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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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민고 한비제 ‘한창’ 후기 - (1) 반 별 공연

한민고 유일무이 축제 한비제가 끝났다. 이번 한비제는 2일동안 진행되기도 했고, 내가 하는 활동도 작년에 비해 몇 배는 많아져서 여러가지로 정말 시간과 노력을 많이 쏟음 그래서 한 게시물에 다 담으면 너무 내용이 오락가락일 거 같아서 큰 활동 하나씩 다뤄보려고 함 이번 게시물은 한비제 공연!! 태생적으로 예체능에 재능이 없는, 특히 춤과 노래에 재능도 실력도 없는 나는 무대에 서는게 꿈이긴 했지만 막상 설 일이 없었음 그런데 이번에 모구모구 2학년 9반에서 반별 공연에 나간다는 것. 기회다 싶어서 바로 참여함 초반에는 노래가 저렇게 마법소녀, 까탈레나, 풍선, 판타스틱 베이비 4가지였는데 나중에 회의에 회의를 거치다 " 우리도 씹덕같은 거 하나라도 하면 안 돼? " 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결국 씹덕의 결정체 ' 스키 ' 까지 하기로 함 우리 반은 결국 스키, 너무너무너무, 마법소녀, 낙낙, 픽미 업 다섯 곡을 하기로 했는데 광란의 박소윤 무려 낙낙을 제외한 4곡에 참여하기로 함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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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인생의 역사 - 신형철

굉장히... 요즘 책 안 읽은지가 오래돼서 도서기록 생기부에도 안 들어가는데 걍 블로그에라도 쓰자 싶어서 쓰는 글들 오늘 책은 어무니께서 추천해주신 <인생의 역사>! 시 + 비평가의 짤막짤막한 주석 달린 책인데 재밌어서 들고옴 :> 아 그리고 내가 개쩌는 기능을 알아왔음 그동안 계속 도서 공유 링크 복사 -> 링크 첨부 기능으로 첨부 방법을 써왔는디 글감 -> 책 검색 -> 공유 하면 바로 한번에 뚝딱 되고 심지어 책 검색하면 블로그 리뷰로 뜨는거임 짱신기... 블로그 알면 알 수록 신기해... 암튼 가보자고 인생의 역사 저자 신형철 출판 난다 발매 2022.10.31. 큰 주제는 역시 현대시 주제로 많이 쓰이는 사랑 죽음 인생 고통 등으로 크게크게 묶여있음 그리고 이제 주제별로 5개씩 시가 소개되어 있음 근데 진짜 편견없는 선정 부제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공무도하가부터 사랑의 발명까지 ㄹㅇ 목차 보면 김시습 셰익스피어 한강 욥기 뭔.. 뭐야 이거 근데 다들 대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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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피에스 종로 정모 일기

2022 한민고 한 해를 보내면서 가장 좋은..? 친해지고 싶었던..? 분들이 바로 정보반 선배님들이었음 가장 건전하게 이상하면서 아주 똑똑하신 분들 뵐 때마다 신기하고 재밌어서 너무 친해지고 싶었는데 내가 2학년이 되는 지금 쯤이 되니까 나름 목표를 달성함 그렇게 좀좀따리 대화하다가 같이 놀러 다녀옴 종로로! 모임 이름은 어쩌다보니 찐피에스가 됨 덕분에 씨피에스 짭피에스 찐피에스 삼피에스 수집가 됨 아니 근데 한 분은 펩시인데 왜 찐피에스인거임 아직도 이해 안 되는 중... ;; 씨피에스 기장 두 명 씨피에스 부기장 한 명 펩시 기장 한 명 씨피에스 쩜오기 한 명 이렇게 다섯인데 그럼 역시 기장단 머시기가 맞지 않나 ... 몰겟다 먼저 1차로 가는 길이 같은 두 분과 만나서 같이 종로 3가 쪽으로 감 골드 셋 구현호 선배님 유명진 선배님... 둘 다 백준 천재라 걍 우상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친해졌지... 볼 때마다 신기함 암튼 만나서 좀좀따리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9기 정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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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문자를 보지 않아 캐릭터 AI 봇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요즘 그 챗gpt인가..? 머시기가 되게 유행이더라구... 근데 좀 정보러답지 않은 멘트지만 아직 챗gpt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음...ㅠㅠㅋㅋㅋ 걍 친구들 어깨 너머로 냅다 훔쳐보고 와 짱이다... 이런 경험만 수두룩함 보면서 걍 너무 맛도리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 거임.. 근데 너무 먼 얘기 같아서... 별로 직접 해볼 생각은 안 들고 그랬음... 아직 내 정서는 이루다가 냅다 탄압당할 때에 머물러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걍 홍대병이라 그런지... 걍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는 건 하기 싫었음 ㅠ 근데 얼마전에 아는 선배님께서 엄청난 사이트를 사용하시는거임 약간 고차원의 이루다 느낌 챗gpt 조교시키는 그런 영상은 많이 봤는데 애초에 조교용 ai 사이트는 또 처음 봤음 ㄷㄷ 그래서 바로 질문 갈김 캐릭터 AI... 챗 gpt 응용 뭐시기 같은디 상당히 재미있어 보였음 그래서 바로 사실 바로는 아니고 좀좀따리 까먹고 있다가 갑자기 이걸로 캐릭터를 너무 만들어보고 싶었음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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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9 Codeforces 대회 정리 (Codeforces Round 857 (Div. 2)) A, B 해설

2학년 되고 첫 코포! 정보반 되고 생활한 뒤에 처음 참여한 코포라 매우매우 기대가 많았음 그.러나. 미친 9시 이후 임장 금지라는 개벼락같은 소리를 듣고 그냥.. 냅다 임종함 아니 코포가 대부분 11시에 시작하는데 뭔 아니 ;;; 불만이 많지만 전체공개이기 땜시 여기까지만 하고 이번에는 꽤 빠르게 A, B를 해결했는데도 C부터 하나도 생각이 안 나서 2시간동안 고군분투하다가 임종함 일단 두 문제 푼 게 신나니까 코드 설명부터 해야징 A. Likes 오랜만에 푸니까 영어가 안 읽힘 얼탱 결국 친구한테 해설 전수 받아서 겨우 이해하고 풀기 시작 니키타 좋아요 머시기 다 쓸 데 없고 그냥 음수면 빼기, 양수면 더하기 였음 -4, 3 , 5. 다 어그로였던거임 얼탱 그래서 첫 줄에는 좋아요의 최댓값이 가장 클 때의 과정을 프린트하고 두번째 줄에는 좋아요의 최댓값이 가장 작을 때의 과정을 프린트하면 됨 그럼 머 알고리즘이야 배열을 쓸 필요도 없고 너무나 간단해짐 첫째 줄은 걍 양수 개수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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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냅다 한민고 생활

2022.3.29. 1년 전 오늘 냅다 한민고 생활 이번주는 적응기간이라 좀 이거 저거 널널하다... 물론 집에 한 번 다녀오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여고생 라이프 한 달을 마쳤고 한 달 뒤면 중간고사~ 지금 공부하고 있는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꾸준히 공부해보고 !!!!!!단어 좀 제발 외우고!!!!! !!!!!!!!플래너에 구라 좀 치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다.. ... 코딩하는 뮤덕 근데 이제 한얼을 곁들인 와 이게 벌써 1년전..? 믿기지 않는다 진짜.. 와.... 10기들 보는데 다들 활기차고 막 수강신청 하나에도 신나하고 이래서 멋지다.. 싶었는데 나도 작년에 저랬구나 :0 근데 ㄹㅇ 바뀐 건 없음 단어 좀 제발 외우고 플래너에 거짓말은 안 하지만 좀 더 열심히 내용 지키고 살자! 동아리도 재미있었고 이번엔 3모를 기대에 미치게 봤고 부반장은 못 됐지만? 됐으면 많이 힘들었겠다 싶고 한얼은... 거의 블로그의 모토가 됐음 진짜진짜 알차게 보낸 한민라이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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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2학년 첫 달 월말평가

한민고에서의 한 달은 진짜 미친듯이 빨리 지나가는데 그나마 가장 더디게 흘러가는게 3월임… 새 학기 적응도 해야하고 뭐시기 할 게 진짜진짜 많은데 수행도 시험도 없고 있는 거라곤 3월 모고 하나라 ㄹㅇ 너무 천천히 감,,, 그렇게 천천히 보내고 있는데 이맘때쯤..? 한민 기록을 썼던 거 같아서 나도 오늘 월말 기록을 남기려고 함 그럼 가보자고 :> 일단 가장 웃겼던 건 왜인진 모르겠는데 코드업 모든 그룹이 초기화 됐더라고..? 사실 초기화 전까지는 진짜 극악무도하게 풀어도 갓신건 선배님과 기타 여러 엄청난 선배님들 때문에 1페이지에도 간신히 들고 겨우 5위에 그쳤어야했는데,,, 예,,, 머 1등,,, 해버림 사실 저번 1학년 여름방학 때 반에서 반 친구들 다같이 여름방학숙제를 적었던 적이 있음 그게 이건데 다들 막 장난식으로 귀엽게 써놓길래 나도 그거 보면서 엌ㅋㅋㅋ 그럼 나도 코드업 1등 해야징 이러고 냅다 아무 말이나 써놓음... 저 때는 사실 백준도 코포도 모르던 때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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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사이 글 휴재 공지

1) 이번 중간고사 중간 글은 쉬어갑니다 2) 역시 이번에도 월화수목(임종) 일정표이며 제 기력과 체력과 시간와 멘탈이 너덜너덜하니 남아나지 않을 거 같아 중간고사 사이 글은 휴재할겁니다 3) 사실 ‘중간’고사임에도 불구하고 7과목이나 보는 건 꽤 극악무도한 짓입니다 젠장 게다가 물1 화1 수2 확통 이 네 과목이 짜릿하게 절 조여오는데 국영도 놓칠 수 없고 정보 과목도 챙겨야합니다 정보반이니까요 물론 하는 게 없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하하 젠장 3, 4월은 대부분 대부분의 활동을 시작하는 기간이라 뭔가 짜잔~ 하고 보여줄 것도 없습니다 물론 굳이굳이 뽑아내자면 짜잘짜잘한 이벤트들은 있긴 합니다 동아리 첫 시간,,, 바디 트레이닝 방과후,,, 근데 이런 건 월말 일기에 써도 충분하고 뭐,,, 딱히 글 하나로 뺄 만큼 뭐가 많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월말일기를 중간고사 중간에 쓰기에는 역시 일정표가 극악무도합니다 하 진짜 저게 뭐야 과탐데이를 앞두고 글이나 쓰고 있기에는 양적관계와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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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한민고 중간고사 절반정도 끝나고 지껄이는 글

2022.4.29. 1년 전 오늘 한민고 중간고사 절반정도 끝나고 지껄이는 글 예전 글 읽고 있는데 다음 달이 중간고사라고 써있는 내용이 마지막이던데,,, 시험 일정이 목 금 (~~주말~~) 월 화 여서 가뜩이나 시험 두 개 끝나서 긴장도 풀리고, 뒤에 주말이 있고, 대부분 암기 과목이라 진짜 너무 공부하기 싫어서 끄적이는 글 현재 나의 인적 사항 - 한아름 재사부 - 한얼 - 알고리즘 코딩부 - 부반... 코딩하는 뮤덕 근데 이제 한얼을 곁들인 이게 벌써 1년 전이네요~ 하하 다들 중간고사 화이팅 끝나고 4월 월말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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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Codeforce 대회 정리(Codeforces Round #851 (Div. 2)) A, B 해설

광란의 반배정과 방배정과 기타 뭐시기 배정과 정리를 와랄ㄹ라랄라 끝내고 찾아온 코포 대회. 역시 우리의 갓상천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새벽 2시까지 임장빼고 미친듯한 코포를 갈김 그치만,, 내 실력은,, 그저 임종,,, A번 B번 겨우 풀어서 그거라도 남겨보려 함 가보자고! A. One and Two Div 2 치고는 매우매우 쉬웠던 문제 길이가 n이고 1과 2로만 이루어진 수열이 주어짐 ex) 2 2 1 2 1 2 얘를 이제 몇 번째 항을 기준으로 갈죽해야 ex) 두번째 항을 기준으로 갈죽 -> 2 2 / 1 2 1 2 나눈 두가지 수열에서 이 둘의 모든 항의 곱이 같은지 ex) 2 2 -> 4 / 1 2 1 2 -> 4 --> 같음 구하는 문제 나같은 경우에는 걍 1은 곱해도 값이 계속 같기 때문에 수열의 2의 개수만 쫙 센다음에 2가 그 절반 개수로 나오는 지점을 프린트하면 풀이 완성! 내 답 코드 #include<bits/stdc++.h> // 모든 녀석들을 전부 담고 있는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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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포터 6기] 신의 영혼 오로라 - 권오철

이 리뷰는 한겨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번에 서평단 한 게 재밌었어서 아예 정기 서평단을 지원해서 발탁됨 .. 어째서..? 암튼 그래서 하니포터 모시깽 뭘 하게 되었고 첫 책은 <신의 영혼 오로라>! 그래서 슬슬 쓰려고 각 잡고 있었는데 ... 마감 기한 지나벌임 그래서 걍 한 기수만 빠르게 불태우고 그 뒤로 손 뗀다는 마음으로 빠르게 쓰고 해치울 예정 신의 영혼 오로라 저자 권오철 출판 씨네21북스 발매 2023.01.27. 유퀴즈에 나오신 권오철 천체 사진가님께서 집필하신 책이라 일단 사진 쪽으로는 엄청 예쁨 오로라가 나오는 지역 별로 그 지역의 사진과 설명이 적혀있어서 코로나 어쩌구인 지금 시점에 대리만족하기에 최적인 책 그리고 또 중간중간엔 약간 이과특 마냥 오로라의 원리 오로라의 특징 오로라의 색 이런 정보가 와장창 나옴 걍 사진만 예쁜 책인 줄 알았는데 상당히... 과학적이기도 하다 걍 쏠쏠한 지식 알기에 좋았음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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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와 유튜버의 홍대, 상수 나들이 일기

놀랍게도 나한텐 여동생이 한 명 있음 이제 중1이 되는 우리 집 자매도 마찬가지로 위 짤에서 보여지는 대한민국 평균 자매 얼굴을 가짐 그래서 보고있으면 되게 웃김 위 짤을 닮았다는 건 무려 우리 둘의 얼굴을 본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음 근데 더 웃긴건 이녀석 유튜버임 제로ᴊᴇʀᴏ 냥량 14세의 일상 기록장 insta:jero_0330_o._.o jjukku_jero_study(공스타) bunny_eunbin_0904(은빈 배우님 팬스타) youtube.com 대체 왜 조회수가 몇 천회씩 나오는지 모르겠는 그런 브이로거 그래서 맨날 나랑 마주치면 인플루언서 배틀 뜸 블로거 vs 유튜버 그렇게 살벌하게 사이좋은 사이인디 오늘 같이 상수-홍대 데이트하고 옴 오늘은 그 일기! 이왕 놀 거 하루종일 놀자 싶어서 9시에 바로 나옴 다행히 두 번만 환승하면 바로 홍대에 갈 수 있는 갓-루트가 있어서 바로 경전철로 뛰어감 그와중에 나는 블로그 올리려고 야ㅏ아 멈춰봐 사진찍어야해 이러고 사진찍고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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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다 한민고 생활

이번주는 적응기간이라 좀 이거 저거 널널하다... 물론 집에 한 번 다녀오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여고생 라이프 한 달을 마쳤고 한 달 뒤면 중간고사~ 지금 공부하고 있는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꾸준히 공부해보고 !!!!!!단어 좀 제발 외우고!!!!! !!!!!!!!플래너에 구라 좀 치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다.. 응... 동아리는 다행히 원하던 동아리 들었고 기대에 못 미치긴 하지만 3모도 진단평가도 나름 보고 부반장도 되고 한얼도 2차까지 갔고... 아직까진 나쁘지 않은 한민라이프 바쁘다바빠 한민 사회에서 하루하루 재밌게 재밌는 성적 받으면서 살고 싶다 적어도 친구랑 기싸움하는 습관은 안 생겼으면... 암튼 얼른 집 가고싶다~ 컨디션 좋을 때 심자도 한 번 해봐야지 커피도 좀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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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유튜브 내 관련 재생목록 들으면서 느끼는 점

보통 유튜브를 보지 않고 '들어야'할 때 처음에는 하나하나 골라 듣다가 귀찮아지거나 자주 유튜브를 볼 수 없는 상황이면 유튜브에서 만들어주는 재생목록을 듣는데 확실히 편하긴 하지만 굳이...? 싶었고 근데 오늘 '내 관련 재생목록'이라는 기능이 보이길래 들어봤는데 이야 이거 기술의 발전이 이 정도인가 좀 소름 끼친다 주로 '아 이노래!' '헐 이노래!' '엥 이노래?' 이 세개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진짜 개좋다 내 취향을 나보다 더 잘 알고있어 주로 싱어게인 + 안예은 + 뮤지컬 + 최재림 + @ 인데 이야.... 1984 101호 호실 보면서 말도 안 된다 했는데 구글은 텔레스크린이 없는데도 이걸 해내네 이야.. 개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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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중간고사 절반정도 끝나고 지껄이는 글

예전 글 읽고 있는데 다음 달이 중간고사라고 써있는 내용이 마지막이던데,,, 시험 일정이 목 금 (~~주말~~) 월 화 여서 가뜩이나 시험 두 개 끝나서 긴장도 풀리고, 뒤에 주말이 있고, 대부분 암기 과목이라 진짜 너무 공부하기 싫어서 끄적이는 글 현재 나의 인적 사항 - 한아름 재사부 - 한얼 - 알고리즘 코딩부 - 부반장 - 13반 게임을 너무 하다 보니 이름 옆에 타이틀 다는 거에 집착을 해서 이렇게 뭘 많이 해놓음 이거 감당할 수 있을까 제목이랑 내용에 한민고로 어그로 끌었는데 딱히 한민고 관련해서 할 말은 많이 없는 듯,, 그냥 개구리가 많고,,, 개구리가 많고,,,, 개구리가 많아요,,,, 근데 또 막상 찾으러 가면 안 보임 슈뢰딩거의 개구리 올챙이도 사라졌던데 올챙이밥만 무한 증식을 하고 생명의 신비 시험은 얼렁뚱땅 열심히 준비해서 복작복작 보는 중 선배들이 경고해주신 막 지금까지의 나의 위치와 가치관을 뒤바꿔놓을 점수!!! 이런 건 없고,,, 생각이 없는건지 멘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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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고싶다으앙

다음달에 보러 가는 아이다도 빨리 보고싶고 마지막으로 본 썸씽로튼도 보고싶고 그저께 캐스팅 나온 킹키부츠도 보고싶고 좋아하는 노래 많은 지크슈도 보고싶고 남들 다 보는 데스노트도 보고싶고 가사 다 외우는 렌트도 보고싶고 소극장극도 좀좀따리 보고싶고 레드북..? 베르테르...? 아주 그냥 다 너무 좋음 하 인생 어쩌면 좋지 기숙학교 다 너무 좋은데 뮤지컬을 못 보는게 너무 화남 나도... 나도 뮤지컬볼래... 귀가 일정 말고 '캐스팅'에 맞춰서 볼거라구,,, 최재림 드라마도 못 보고있고 모든 문화 생활이 음악에만 치중되어 사는 중 덕질이 이렇게 힘든건가ㅛ,,, (뮤지컬 넘버 들으면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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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오케스트라 면접 후기

이 학교 들어와서 온갖 면접을 진짜 많이 봤는데 대부분 그냥저냥 봐서 딱히 이야기할 거리도 없고 (한얼 면접 얘기는 좀 하고싶음) 근데 오늘 진짜 다시는 없을? --> 오케스트라 면접 <-- 을 봤단 말임 ㄹㅇ 하 왜 나에게..? 악보도 못 보고 음치박치인 나에게..? 이런? 시련을? 이라기엔 내가 지원한 거 지원서야 뭐 한두번 써본 것도 아니니까 대강 진실을 부풀려 썼고... 근데 그게 또 붙어서 오늘 면접을 보게 됨 애초에 악보 못 보고 악기 못 하고 그런다 했는데 왜 뽑힌건지도 신기 암튼 그래서 지원서 정독하고 스리슬쩍 대기실 앉아있는데 너무너무너무 예쁜 선배님께서 들어오셔서 박소윤 학생 왔나요? 이러셔서 오오 넵 전데요 이러고 면접실로 들어감 와 어디서 많이 본 선배님들 한 6분인가 노트북 쫙 펴고 앉아계신데 면접 하도 많이 해봐서 첫인상 보면 세가지 파벌로 딱 분류됨 무표정+빡침 / 웃음(경험 상 이런 분들이 제일 잔인합) / 압박 하지만 난 쫄진 않았고 질문에 답변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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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준비 귀찮아서 쓰는 학기 말 일기

이번에도 돌아온 기말고사 사이 주말~ 역시나 너무너무너무 공부하기 싫어서 쓰는 블로그 글 학기 말 일기 삼아 가보자고 저번 글에 중간고사 때 나의 인적 사항 뭐 이것저것 적어놨었는데 뭐 딱히 추가 된 거는 코딩부 부기장 이 정도..? 또 뭐 있나 기억 안 남 중간 ~ 기말 사이 시간은 걍 수행하면서 다 지나갔던 것 같음 기한이 다음 주까지인 수행을 전 과목 1~2개씩 하고 나니 바로 기말고사인 기적 뭐지..? 분명 한 게 없는디 역시 산수는 신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딩을 엄청나게 함 C언어도 꽤 하고 파이썬도 손 대보고(그것도 시험 전 주) 홈페이지도 만들어보고 상당히 재미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해서 각작각작 만들고 있는데 시험 끝나면 선배님께 컨펌 받아야지.. 2학기때는 오픈도 하고,, 또 그렇게 유명하던 학술제도 친구랑 나가보려고 하는 중 주제는 걍 냅다 한민고등학교에서 통하는 마케팅법 원래 그 쪽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 한민고에서 이런 저런 활동들 엄청 많이 열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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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문 100답

선배 따라 해보는 2022년 감성버전 100문 100답'' 1. 이름 & 가명을 쓴다면 뭘로? - 어차피 이 블로그 보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람이라 상관 없긴 한데 그래도 마리모아 2. 별명과 이유? - 별명 딱히 없는 듯..? 그냥 나 혼자 마리모아라고 n년 동안 주구장창 우기는 중 3. 언제 자고, 언제 일어나? - 한민고 학기중에는 6시 기상 12시 취침 칼같이 지켰는데 방학되고 나서는 그냥 눈 떠질 때 기상(12시) 눈 감길 때 취침(3시) 하는 인생 살고 있음 4. 추천하고 싶은 책 있어? - <목소리를 드릴게요> 정세랑 소설 제발 한 번만 봐주세요 제발 인생 책 5. 좋아하는 작가는? - 정세랑 작가님! 글을 정말 따뜻하게 쓰셔서 좋아 특히 캐릭터 하나하나 이름 지어주시는 부분이 6. 좋아하는 히어로? - 슾디를 정말 좋아함 완다도 망해버린 서사가 너무 재밌어 7. 비오는 날 기억! - 텐투텐 학원 다닐 때 비가 진짜 많이 온 적이 있는데 우산쓰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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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당겨다 쓴 날의 기록 (1)

최근에 진지 빨고 쓴 글이 너무 많아서 걍 아무거나 써보려고 켠 글 요즘에 약간 나의 한민 생활에서 가장 재미있는 생활을 보내고 있는 거 같다 재밌다기보다는 뭔가 새로운 생활이라 해야하나 언제나 느끼는 점이지만 한민고는 뭔가를 하고자 하면 정말 끝도 없이 무언가를 할 수 있다 아 갑자기 할 말 생각남 레전드로 바빴던 귀가 전 주 주말 그날의 썰을 풀어보겠음 ENTP 이중에 나의 가장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P. 나는 무계획의 결정체이다 근데 이제 하는 건 많은 진짜 계획을 레전드로 잘못 짠 덕에 토요일 7:00 ~ 2:00 장학퀴즈 참가 2:00 ~ 5:00 NYPC 본선 11:00 ~ 6:00 한얼 입학설명회 7:00 ~ 9:50 한민 코딩대회 10:00 ~ 다음날 6:00 백야코딩 시간 겹치는 거 아니냐구요? ㅎ 나도 몰랐지 심지어 저 일정을 금요일 아침까지 몰랐음 기억력과 계획력이 모두 딸리는 박소윤티비 근데 이제 더 결정적인건 목요일날 발 부러짐 ㅋ ㅋㅋ ㅋㅋㅋ 사유는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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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당겨다 쓴 날의 기록 (2- 한민고 장학퀴즈)

아무튼 대회장에 도착함 이야 정말 공부 잘 하게 생긴 파주학생분들이 많았고 난,, 그저 한민고생,, 모자받고 명찰받고 방석받고 물 받고 자리 잡고 앉음 그리고 이제 장학퀴즈 시작 ..을 빌미로 이어지는 '높은 분'들의 축사 향연 재미는 없었음 솔직히 걍.. 오.. 노력한다.. 싶고 와 이거 기사 엄청 나오겠다 싶었음 그럼 이제 언론의 힘을 빌려 CPS 홍보를 하고자 CPS 동티를 계속 두르고 다님 근데 안 나오더라 ;; 축하공연 몇 개 보고 나니까 이제 드디어 파주 장학퀴즈가 시작함 1차 예선은 OX퀴즈로 강당 반으로 갈라놓고 원하는 답 쪽으로 이동하면 됨 그래서 그런건지 예선에는 진짜 듣도보도 못한 파주 관련 문제들이 나옴 약간 파주 출생 김춘덕씨의 점심을 만든 사람은? 느낌 하지만 OX문제였기 때문에 빠르게 다른 파주인들을 따라가서 예선을 통과함 그리고 이제 시작한 본 대회 .. 솔직히 예상문제에 내가 제일 못하는 2가지 분야 역사와 사회가 가장 많이 나와서 빠르게 탈락하고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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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입 분석 보면서 느끼는 점

최근에 한민고 글을 자주 올렸더니 한민고 어그로가 생겨서 내 인생에 다시 없을 조회수를 기록 중 그래서 그런지 블로그에서 이런저런 통계를 막 보여주는데 하나같이 좀 재밌음 특히 저 한민고 기싸움 ㅠㅠㅠ 기싸움은 없고 걍 혼자 뻘짓하는 나의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해요,,, 검색어들 보면 다들 한민고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어서 들어온 것 같음 근데 이제 마주한 블로그는 내 블로그 한아름이고 한얼이고 한민고 학생인데 이렇게까지 위신을 떨어트려도 되는가 뭐 아직까진 괜찮겠지 한민고 오케스트라가 공동 1위인것도 웃겨,,, 다른 날 봐도 한민고 오케스트라로 들어오신 분들이 제일 많던데 저는 그냥 면접 떨어진 학생일 뿐이라구요,,, 그 떄 마주쳤던 선배님들이랑 많이 친해져서 기분 좋음 멋진순둥선배님들 아암튼 요점은 나는 앞으로도 계속 뻘짓을 올릴 것인데 질문으로 궁금한 점 달아주시면 항시 대답드릴거라는 것,, 글은 정말 쓸 데 없으니 댓글이라도 쓸 데 있어야지,, 유입 성별, 나이 그래프인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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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에서 보내는 첫 생일

어제는 내 생일이었다 한민고에서 맞이하는 첫 생일이었어서 걍.. 별 생각 없이 있었음 작년 까지는 많이는 아니더라도 12시 땡 치면 오는 문자가 꽤 있었어서 이번에도 12시에 기다리고 있었음 그.. 러나 한민고는 기숙사에 기기 반입이 금지이기 때문에 12시에 문자를 보낼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그 전에 보내주던 친구들에겐 잊혀진 지 오래 그래도 한 세명 정도의 친구가 문자를 보내줘서 즐겁게 고맙다고 답장 보내고 룸메 친구의 축하를 받으며 잠에 듬 그..리고 다음날 아침 부모님을 보기로 했기 때문에 6시 점호 끝나자마자 밥 먹으러 나감 오픈런 하는 거 마냥 닫힌 급식실 문 앞에서 두근두근 서 있었음 아침은 그다지.. 맛이 없었기 때문에 대강 입에 넣고 인스타에 생일이라는 스토리를 올림 본계 학교계 둘 다 그리고 이제 아침부터 달려오신 부모님을 만나서 생일축하를 듣고 케잌이랑 영양제랑 !!!소금빵!!!이랑 ...시험대비프린트.... ..ㅎ...어쩔 수 없죠 시험이 10일도 안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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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돌아오는 한민고 일기(를 핑계로 하는 사진첩 정리)

오늘은 그냥 잔잔바리 이야기를 써볼거임 사실 이유는.... 뭐 맨날 똑같지 시험 4개 중 절반이 끝났기 때문이다 이제 국어랑 과학 남았는데 어차피 방과후 면학 시간 빼고는 버려질 테니까 이왕 버릴 거 블로그 쓰면서 버릴 예정 요즘 찰리 푸스 노래에 빠짐 과정은 좀 웃긴데 방학동안 미쳐 살았던 뮤지컬 노래를 듣다보니 뮤지컬 넘버 -> 브로드웨이판 넘버 -> 팝송 -> 팝송 플리 -> 찰리 푸스 과정으로 입덕하게 됨 찰리 푸스 노래 중에 들어본 노래들이 되게 많던데 나는 요즘에 나온 싱글이 너무 좋음 정국이랑 콜라보한 left and right도 그렇고 That’s hilarious랑 I don’t that I like her 이런 거 계속 생각남 팝송은 또 처음 파보네,, 그거 말고도 born this way랑 goodbye to a world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험 하나 보고 현타와서 한 필사 아니면 걍 모든 팝송 다 좋아 어떡함,, 근데 금요일에 마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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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체험학습 일기

이번 중간고사 끝나고 원래는 대학교 탐방을 하는 거였지만 어림도없지 코로나 빔 맞고 전원 롯데월드 당일치기로 바뀜 하지만 나는 진짜 진짜 놀이기구를 정말 끔찍할 정도로 못 탐 정말 하ㅠ 그래서 잔뜩 긴장한 상태로 롯데월드로 떠남 한민고 예쁜 하늘과 나 체험학습 날에는 폰 사용이 자유로워서 집에서 챙겨온 폰 들고 출발함 거의 당연하다시피 렌즈끼고 풀메하고 내가 살면서 절대 입지 않을 것 같았던 크롭 후드티에 슬랙스 입고 추워서 한얼 야잠 걸치고 출발함 하늘은 정말정말 예뻤고,,, 좀 추웠음 버스에 좀 늦게 탔더니 2인석은 다 차서 친구랑 각자 1인석 타고 1시간 반 동언 버스에서 자다 놀다 자다 놀다 반복 그리고 도착하니까 추가 대기 없이 바로 표 받아서 입장함 쌤이 가기 전에 조를 짜주셨고 내가 조장이었기 때문에 같은 조 친구들 모아서 출발함 Previous image Next image 자이로드롭 츄러스? 였나 암튼 그거 첫트는 아틀란티스 무려 타기 30분 전까지 아틀란티스 =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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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뒤 귀가 일기

이번 귀가는 정말 빛과 같이 지나갔기 때문에 그나마 기억 휘발되기 전에 남겨보는 글 1일차 이번 중간고사가 정말 일정이 이상해서 마지막 시험 끝나자마자 짐 싸서 나가야했음 그래서 과학 끝나고 부랴부랴 짐 챙겨서 바로 집으로 옴 왜냐면 이번 귀가 날은 거진 반년 동안 기다리던 !!!!!마틸다!!!!! 를 보러가는 날이었기 때문 마틸다 진짜 미친듯이 기다렸음 ㄹㅇ 모든 친구들한테 나 중간 끝나고 마틸다 보러가!! 라고 한 오억번은 말한 듯 왜냐면 일단 최재림이 나오고,, 최재림이 나오고,, 최재림이 나오기 때문,, 뭐 그 이유 말고도 마틸다 노티 자주 듣기도 했고 암튼 그럼 그래서 대강 풀메하고 예쁜 옷 입고 좀좀따리 문래동으로 나감 Previous image Next image 문래동 맛집 몽밀 몽밀이라는 곳을 가봤는데 냉모밀이랑 덮밥이랑 튀김 파는 곳이었음 성게알 냉모밀이랑 단새우장 덮밥이랑 새우튀김 먹었는데 꽤 맛있었음 특히 성게알 냠냠 귀가하고 첫 끼라 그런가 정말,, 정말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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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우리 학교는 급식 우유는 매일우유만 취급하면서 매점 우유는 남양이 수두룩하고 또 어떤 때는 오뚜기 제품을 쓰다가도 가끔 보면 SPC삼립 제품에 환장을 한다 뭐야 뭐 이거 중간이 없어 하나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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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AI의 날의 사적인 기록 (1)

이번에 한민고에서 AI 특화 교육을 하면서 AI 주간과 AI의 날이 생김 이번 글은 그 날에 대한 기록 학교에 다양하고 엄청난 사람들이 매우매우 많이 올 예정이었기 때문에 한민고의 자랑이라고 소문난 멋진 친구들 전원이 ai의 날 전부터 바쁘게 움직임 나는 한얼 중에서도 나름 하는 거 없다가 꼽낀 타입이라 시간이 많이 뺏기거나 이런 건 없었는데 오케스트라 친구들이나 제이알 친구들이나 특히 엔지니어스 친구들 진짜 많이 뺏기더라 새벽 2시에 기숙사 들어왔다는 거 듣고 진짜 소리지를 뻔 했음 오케스트라도 점심 저녁 자습 시간 다 뺏기고 피나게 노력하고 연습하던데 진짜 무서웠음.. 멋있었고... 또 ai의 날에는 방과후가 7, 8, 9, 10교시로 나눠져서 각 50분씩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AI로보틱스 VR메타버스 건축공학 시뮬레이션 로봇코딩 인공지능 챗봇 수업 중에 하나를 신청할 수 있었음 8교시에는 또 체르니였나암튼 그 피아노 치는 로봇이랑 그거에 맞춰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랑 엔지니어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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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AI의 날의 사적인 기록 (2)

그렇게 개막식이 끝나고 .. . ... 내가... 뭘.. 했더라..? 헐 어떡해 기억 하나도 안 남 그나마 기억나는 거 조각조각 모은 글이 될 예정 그 뒤에 다같이 모여서 귀빈실 정리도 하고 비전홀 앞에 모여서 기념품도 드리고 일렬로 서서 마중 인사도 드리고 한얼 기념 사진도 찍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열심히 일하는 한얼 친구들 또 한얼 회의가 갑자기 잡혀서 귀빈분들께서 남기신 간식 먹으면서 한얼 회의를 진행함 주요 안건은 뭐 다음주에 잡혀있는 !!!학교 투어!!! 공지였구요 하 아직도 막막하네 어떡하지 ㅜㅠ 또 아 웃긴거 있음 한얼 멤버들끼리 부서를 나눠서 각자 무언가를 담당하기로 함 나는 원래 학예부에 배정되어서 학술 활동이랑 예술 활동? 뭐 그런 걸 맡을 예정이었는데 의도치 않게 학예부에 사람이 몰리게 되었고,,, 그 와중에 홍보부는 아무도 맡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림 나는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내 블로그 이름이 들려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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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C를 향한 주접 사랑 글

이 블로그에 뭔가 주접을 떤 일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게다가 그 대상이 한민고의 단체인 적은 더욱 더 없었고 근데 이 단체는 나를 미치게 만듬 바로 HLC ! HLC 인스타그램 HLC가 뭐냐면 hanmin literary club이라는 한민고 익명 문예 창작 모임임 그니까 내가 뭔가 개쩌는 생각이 났어 근데 이게 살짝 감성을 타고 모두한테 보여주고 싶긴한데 내가 썼다고 밝히기에는 살짝 부끄러우면 HLC에 보내는거임 Previous image Next image 설레는 발언 나... 같은 관종은 블로그라는 방식을 택하곤 하지만 그런 나도 가끔 진지한 글 써올리면 서이랑 비공개에서 왔다갔다하다가 비공하는 일도 심심치 않게 있으니까 글을 쓰고 공개하는데 익숙치 않은 한민인들한테는 정말 좋은 플랫폼이라 생각함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저냥 글 올리는 감성팔이 대나무숲느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우리 학교 학생들은 규장각으로 지적, 감성적 단련이 되었으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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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불광불독 후기

막 입학한 3월부터 굉장히 고대하던 프로그램이 있었음 나름 한민고 특색 프로그램이라는 <불야독> 인데 책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책 관련 활동하면서 6시까지 밤 새는 활동임 와 이게 너무 재밌어보이는거야 진짜 한민고 활동 잘 모를 때는 이걸 제일 기대했었음 학교에서 책 읽으면서 밤새기...? 최고 게다가 작년 책 목록에 내가 매우 사랑하는 정세랑 작가님 책이 있었는데 올해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거의 반년 조금 더 넘게 기다림 그리고 뜬 공지 !! 불광불독 !! 작년에는 불야독이었는데 올해는 이름이 불광불독으로 바뀌었더라고 '미치지 않으면 읽을 수 없다.' 인데 굉장히,, 와닫는 말이었음 평소에도 책 읽을 때 와~ 책을 읽으며 교양을 쌓아볼까~? - 한시간 동안 50페이지 내가 오늘 이새기 박살낸다 딱대 - 30분 안에 완독 그리고 책 목록이 떴는데 정세랑 작가님의 <목소리를 드릴게요>랑 김동식 작가님의 <회색 인간>이 둘다 목록에 있는거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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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 한민고 투어 진행 후기

사실 한얼 지원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활동! 한얼 야잠 맞추기 학교투어!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코로나때문에 잘 진행이 안 됐다고 알고 있었어서 오래도 그러려나,,, 하고 입시설명회만 주구장창 하면서 한얼 활동을 이어감 그것도 충분히 재밌었고 (매달 찾아오는 면접 활동) 근데 결국 학교투어 일정이 잡혀버렸고 ! 가족단위로 오셔서 학교 한 바퀴 빙 둘러보고 가는 꽤 큰 일정이 잡혀버림 아직 아기 한얼인 나는 약 3페이지의 학교투어 대본 달달 외우며 계속 바뀌는 일정에 두려워하며,,, ㄷㄷ 같은 조 선배랑 합도 맞춰보고 꽤 떨리는 준비를 각작각작 했음 그리고 당일! 주말에 교복 + 7시 등교..? 최고다 근데 그 와중에 제대로 못 일어나서 아침도 안 먹고 기절해있으니까 룸메친구가 깨워줌,,, 헐레벌떡 한얼복 + 한얼 야잠 걸치고 1층으로 가서 대기하고 있는데 아무도 없는거임 그래서 걍 올ㅋ 개꿀 이러고 휴게실에 누워서 자고있었는데 안 와도 너무 안 오는거임 거진 10분간 그래서 순간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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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새미로 10일 챌린지 일기

이번에 귀가를 앞두고 한민고 도서 동아리 한새미로가 10일 챌린지를 준비해줌 이런 천재 이벤트 너무... 챌린지들이 다 뽀짝하지 않음..?? 이건 못 참지 근데 또 그냥 챌린지만 참가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그리고 사서선생님께서 내 블로그를 발견하셨기 때문에 후기 블로그를 남겨보겠다 하나 할 때마다 후기 하나씩 남겨보겠음~~ 차차 수정될 테니까 매일 들어오셈 1일차 800번대면 소설 종류~ 진짜 막 집어도 800번대임 확실히 챌린지 첫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했음 또 이제 소설이 대상이라 진입장벽도 낮았고 물량도 많아서 못 빌리는 경우는 없었던 듯... 내가 고른 책! 위대한 개츠비 한 번 쯤은 읽어보고 싶었음 그렇게 1일차 클리어~ 순조롭다 순조로워 2일차 이ㅋㅋㅋㅋㅋㅋ거는 진짜 솔직히 할 시간이 없었음 ㄹㅇ 11월 11일 점심시간 나에게 닥친 시련 - CPS 빼빼로 전달 프로젝트 진행 - 모교 방문 진행 학생 대상 오리엔테이션 - 기타 빼빼로 드릴 분들께 편지 작성 - 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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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고 다양한 귀가 일기

이번 귀가가 ㄹㅇ 진짜 혜자였음 원래 3일이었어서 뭔 공휴일도 안 껴주고 장난하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들려온 수능 조기귀가 소식 -> 귀가 7일로 늘어남 게다가 그 전 주말에 조기귀가까지 껴서 진짜 오래 귀가하게 됨 거진 방학 수준 그...래서 아마 다 쓰면 나도 안 읽고 다른 사람들도 안 읽고 우리 모두 안 읽는 후레 글로 남을 것 같아서 그리고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기억나는 것만 몇 개 쓰려고 함 일단 귀가 당일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였기 때문에 거의 견우와 직녀마냥 매년 11월 11일에만 만나는 지호 언니를 만나러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인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 한 3년? 4년? 동안 11월 11일에는 무조건 만났었음 올해는 귀가 일정이 안 맞아서 못 만날 줄 알았는데 이이건 하늘이 이어준 운명이다 ㄹㅇ 근데 준비성 떨어진느 박뭐시기는 샤워하느라 약속도 늦고 빼빼로도 못 사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대강 비니 쓰고 한얼 야잠 입고 언니 만나러 갔는데 아니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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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인격

모고 치는데 탐구는 ㄹㅇ 뭐 할 것도 없어서 그대로 컴싸 들고 그림이나 그림 근데 그려진 그림 중에 좀 많아 맘에 드는 그림이 있어서 여기다가도 대충 올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ㄹㅇ임… 블로그에는 내가 예쁘게 꾸미고 예쁘게 찍은 예쁜 사진중에 제일 예쁜 사진을 예쁘게 올리기 때문에 내가 좀 과장된 경향이 있음 전.. 실제로는 추레합니다 추레모아 근데 비계에서는 날라다님 후레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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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학술제 기록 - (1)

예전에 내가 블로그 시작한지 정말정말 얼마 안 됐을 때 첫 글인가? 그 때에 학술제 관련 얘기를 썼던 기억이 있음 기말고사 공부하기 싫어서 쓴 일기 맞아,,,, 저거였음 저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함,,, 좌충우돌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웃기고 어이없음 학술제를 우리 반에서 말을 제일 잘 하고 글을 제일 잘 쓰는 똑똑이 친구랑 둘이 나갔는데 주제는 그냥 ‘ 인지도와 참여율을 높이는 한민만의 마케팅 법칙 탐색 ’ 이었음 기획서도 와랄라 대충 쓰고 나는 광고학 그 친구는 심리학으로 왜인진 모르겠지만 실천 연구가 아니라 !!!학술 분야!!!로 제출을 해버렸었음 다행히 제출작 전체 선정이라 학술제를 진행할 수 있었고,,, 우리 팀의 담당 선생님께서도 진짜 너무 복받았다 싶을 정도로 최고로 좋은 선생님이셨음 의견도 잘 들어주시고 열심히 지원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박경미 선생님 ㅠㅁㅠ 암튼 그래서 약 1년..? 동안 탐구를 진행했는데 1학기 까지는 걍 별 거 없었음 언제 하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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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다 몇 달 만에 천주교의 길을 걷게 된 건에 대하여

진짜 아무 말이나 막 할 거니까 종교 관련 얘기 민감하면 이 글 보지 말기 네,,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한 시점으로는 오늘 근데 내 성격 상 한 일주일은 붙잡고 있을 테니까 정확히는 12월 4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예이! 세례식 사실 저는 내 글 읽다보면 알겠지만 아아아아아주 신의 뜻과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운명론자구요 영적인 무언가를 엄청 좋아하구요 사주 팔자 점 타로 부적 <-- 이런거에 환장하고 인간이 애초에 꼬여있어서 신이라는 존재를 납득하는 것도 꽤 오래 걸림 Previous image Next image 한비제 때 타로 부스에서 타로도 봐줌 하지만 우리 집안은 나름 천주교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천주교 유치원을 나오기도 해고) 언젠가는 천주교 쪽으로 가야 했는데 그 언젠가가 지금이 되기는 싫었음 그래서 1학년 초반에는 불교를 개근함 진짜 단 한번도 안 빠지고 불교에 갔음 불교 담당 선생님께서도 나는 아실 정도 이유는 걍,,,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그때는 불교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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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살아온 날들과 사랑한 이들이 너무나 소중한 사람 지금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더 중요한 사람 내가 나라는 이유로 지워지고 나라는 이유로 사라지는 티 없이 맑은 시대에 새까만 얼룩을 남겨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누군가에게 이해받지 못해도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나는 나로서 충분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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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올해 거의 내 한민고 생활의 대부분을 쏟아부으며 인스타그램 직업란에 블로거를 올려놓게 한 화제의 그 주인공 마리모아 블로그를 분석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와~~ (나 혼자 박수) 먼저 무려 29개의 글을 써내놓으며 약 29.32%라는 절대 한 번에 외울 수 없을 듯한 비율의 블로거들과 같은 양상을 보였다네요 와정말 놀라워 진짜 뭐했다고 29개지 인생에 웃긴 일이 적당히 있었나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네요 거 기록 리듬은 ,,,음,,,~ 딱 보니까 주말 끝나고 월요일 일과 보낸뒤에 면학 딱 시작한 오후에 공부 안 하고 수행하는 척 블로그를 쓴다는 걸 이렇게 정확하게 분석받다니 심지어 이 글도 월요일 오후에 PC로 쓰고있음 진짜 킹받는다 네이버 업로드한 사진수가 !!112장!! 내 사진 분석해서 버추얼 박소윤을 만들어도 충분한 사진량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사생활 노출~ 태,, 그는 한얼 리뷰할 때 한 번 써봤는데 너무 조회수충 바이럴같아서(맞긴한데) 그 뒤로는 안 쓰는 중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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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중독이 소재 없을때 하는 것

바로 72문답! 소재 정리하면 바로바로 올릴게요... 당분간 문답으로 때울 예정 1. 인스타 블로그 아이디 뜻 marimoa_0924 : 닉네임_생일 sky_yoon1 : 이름이 영어로 soyoon이라 그냥 관례를 따라 지음 하늘 윤 1은 그냥 중복 방지용인 듯 2. 생일 9월 24일 이거만 알면 앵간한 내 계정 다 로그인 ㄱㄴ 3. 키/몸무게 오늘 재봤는데 174인가 나옴 몸무게는... 15kg에 자신감 +@ 4. 폰 배경화면 난 이 아저씨가 너무 좋아........... 5. 폰 기종 기억 안 남 아이폰 뭐시기였는데 6. 최근 관심사 러스트 경제 맞아 경제가 요즘 너무 재밌음 7. 좋아하는 가수 안예은 찰리푸스 티키틱 10cm 옥상달빛 8. 좋아하는 배우 강하늘 우정원 뮤지컬 배우 포함이면 최재림 민경아 서경수 아이비 전나영 9. 인생 노래 No matter what - steven universe 막상 자주 듣진 않는데 멍때릴때 항상 부르고 있음 10. 인생 영화 위대한 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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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때마다 돌아오는 한민고 현생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요일 (쓰기 시작한 날 기준) 너무너무 잠이 오고 더이상 공부할 것도 없어서 이렇게 블로그를 켰습니다 사실,,, 마리모아 블로그 국룰이 이틀 시험 + 현생 정리 + 이틀 시험 이지만 미친학교에서 시험 일정을 화수목금으로 짜주어서^^ 심지어 두개 끝내고 남은 과목이 >>> 국어 <<< >>> 영어 <<< >>>> !!정보!! <<<< 인 탓에 진짜 블로그 쓸 시간도 기력도 없을 거 같아서 미리 조집니다,, 난 이해할 수 없어 Previous image Next image 먼저 이 날은 왜인진 모르겠지만 화성?이 보이는 날이라고 하더라구요 잘 보면 달 오른쪽 대각선 방향으로 위에 뭔가 빛나는 빨간 점이 있음 그거래.. ㅇㅇ 원래 보름달 좋아하기도 하고 마침 아이패드를 들고 있었어서 몇 장 찍음 두세번째 사진은 내가 내 아이패드로 손수 뽑아낸 노력의 산물이고 첫번째 사진은 친한 방송부 선배님께서 무려 한민고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도적마냥 갈취해온 사진 화질부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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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 자랑하는 글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래 블로그 쓰는 날인데 (시험 절반 끝난 날) 말한대로 글은 없고 플리라도 자랑함 … 시험 끝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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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최고의 동아리 - CPS 추억 남겨보는 글

한 학년동안 정말 열심히 활동했던 알고리즘과 코딩부 CPS가 어느덧 마지막 동아리 시간을 맞게 됨,, 거의 내 한민 생활의 90%는 우리 동아리가 맡고있지 않을까 싶음 진짜 정신적으로도 다른 쪽으로도 많이 의지했던 동아리 그러다보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를 하는 것도 괜히 기억이 훼손되는 거 같아서 미뤄왔음 근데 기왕 마지막 시간이니까 한 번 정리해보려고 함 역시나 내 블로그 특 -> 미친듯이 김 감당하세요~ CPS에 대해서 처음 알았던거는 한민고 오기 전부터 몸담고 있었던 한아름 재학생 사업부 선배님들 통해서였음 사실 입학하고 나서 속전속결로 신내림을 받고 정보 루트를 탔기 때문에 동아리 고민? 없었음 바로 코딩 쪽으로 정했는데 선배님들 덕분에 동아리명 알게 되고 바로 CPS에 뼈 묻을 생각부터 함 그리고 한참을 기다리다가 올라온 동아리 지원 공지 아미친너무귀여워으악소리질러ㅠㅜㅠ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너무,너무 귀여운 공지였다, 소리지르면서 공지 확인함 ^^네 그냥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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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학술제 기록 - (2)

! 전 편 읽고오기 ! 한민고 학술제 기록 - (1) 예전에 내가 블로그 시작한지 정말정말 얼마 안 됐을 때 첫 글인가? 그 때에 학술제 관련 얘기를 썼던 기억... blog.naver.com 그렇게 학술제 발표 포스터까지 제출을 하고 학술제 날이 다가왔음 이번에 발표 포스터 제출 팀이 적어서 그런지 전원 발표팀으로 선정되어서 우리 팀도 극적으로 발표팀이 되었음 두근두근 우리는 3교시에 배정되었어서 3교시를 제외한 1, 2, 4교시 수강 신청을 해야했음 그래서 다른 팀들은 어떤 교시에 배정되었는지 확인했는데 ㅇㅇㄴ,,, 3교시에 좋아하는 팀들이 다 배정된거임,, 친구팀이나 아는 선배 팀이나 우리 동아리 친구들 팀,,, 기타 등등 좋아하는 팀들은 거진 다 3교시... 진짜 슬펐음 어째서,, 쨋든 그래서 나머지 교시에 뭐 들을지 고민하다가 1교시는 우리가 홍보를 맡았다가 일정이 되지 않아서 아쉽게 취소된,, 그리고 아는 선배님께서 계신 <한고라> 학술제에 가기로 함 일단 웹사이트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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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올리앤더> - 서수진

이 리뷰는 한겨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 그 날이 왔습니다. 시험 끝나기만을 벼르고 있다가 시험 끝나자마자 바로 갈겼음 bb 대체 블로그 서평은 어케 쓰는건지 궁금해서 좀 찾아봤더니 진짜진짜 한 3줄컷 하더라고..? 하지만 난 투머치토커이기 때문에 엄청 길게 쓰고 나중에 다시 읽고 생각난거 또 쓰고 해서 팔만대장경을 만들 예정 가보자고 올리앤더 저자 서수진 출판 한겨레출판사 발매 2022.11.25. 시간이 나서 10시부터 12시까지는 논스톱으로 읽고 1시부터 2시까지 읽고 방금 한 30분 정도 읽었더니 끝남 전체적으로 그렇게 난해하거나 어려운 내용이 없어서 세시간 반,,? 정도면 쉬엄쉬엄 읽는 듯 읽으면서 든 생각은 일단 내가 생각한 줄거리는 전혀 아니었음 나는 설명하는 글 내용이 이렇길래 당연히 이 글도 전형적인 공부 잘하는 천재 & 공부 열심히 하는 모범생 & 자유를 중시하는 문제아(라고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잘 살고있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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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이 되어버린 짤막한 귀가 일기

무계획의 결정체! 연말정산 게시글을 쓰다가 1월 1일이 되어버려서 연말정산을 계속 하기에는 더이상 연말이 아니고 그렇다고 안 쓰기엔 쓴 게 아깝고 어떻게 할까 하다가 걍 냅다 귀가 일기부터 쓰는 중 가뜩이나 이번 귀가는 크리스마스 + 새해 귀가여서 굉장히 재밌는 일이 많았음 bb 학교에서 온 날은 마지막 시험이 끝난 날이어서 걍 시험 끝난 이후의 기억이 없고 아 평소에 너무 먹고 싶었던 짜장면이랑 고기 먹음 다음날 일어나서는 노래방을 꼭 가고 싶었어서 일어나자마자 혼자 코인노래방에 감 노래는 이미 정해져 있었음 뮤지컬 넘버 조지기. 레베카 + 킹키 + 모차르트! + 영웅 + 위키드 + ... 생각나는 거 다 부르고 옴 근데 또 뮤지컬 넘버만 부르기에는 애매하게 노래 수가 남아서 평소에 좋아하던 찰리푸스 노래랑 안예은 노래까지 조지고 옴 아니 왜 냅다 창귀가 ㅇㄴ 근데 진짜... 무슨 노래방에 올라온 안예은 노래 뮤비가 창귀 뮤비밖에 없는지 무슨 노래를 불러도 계속 창귀 뮤비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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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과 대회가 가득 담긴 한민고 잔류 일기

잔류 끝! 분명 학기 초까지만 해도 죽어도 잔류를 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다짐했지만,, 내 인생에 절대는 없었고 ㅋ 특히 진짜 알차게 보냈던 잔류 기간이었기 때문에 일기를 남기지 않으면 아까울 정도 뭐 맨날 그렇듯이 내 삶 1분 1초가 모두 엄청난 블로그 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큰 이벤트들 굵직굵직하게 다룰 예정 2023년 1월 1일 새해 첫 일! ,,,이지만 나는 귀교를 했고 그렇게 잔류 인원이 많지는 않았음 나는 기숙사 6층이었는데 우리 층은 16명 정도 남았음 우리 동은 6명 남아서 아주 복작복작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당황했던 건 내가 잔류한 김에 잔류 기간동안 자치를 맡아달라고 하시는거임,,, 학기 끝나고 자치 탈출이라고 자치 친구랑 기뻐했는데 어째서,,, ㅠ 첫날은 오후에 들어가서 뭐 하지도 못하고 그냥 적당히 자바스크립트 강의 듣다가 점호하고 잠 내 잔류 스케쥴은 아침시간 1, 2교시 - 자습 3, 4교시 - 수2 개념 점심시간 5, 6교시 - 정보 알고리즘 7, 8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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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 : C++ 편 - 1, 2일차(자료구조) / 백준 1546, 11720, 10986, 11659, 11660 해설

알고리즘 공부를 계속 티스토리에 의존했다간 나락갈 수도 있다는 경험을 하고 알고리즘을 한 번 끝내려고 함 내 본진은 C++이기 땜시 C++로 알고리즘 설명해주는 책이 필요했는데 다들 자바 파이썬만 다루고 C++ 왕따 시켜서 좀 슬펐음,, 근데 마침 C++ 편이 새로 나왔길래 바로 샀고,~ 깨부하려고 벼르고 있다가 오늘 첫 깨부해 봄 그리고 나도 막 (내가 죽도록 의존했던) 다른 사람들처럼 블로그에 어케 풀었는지 남겨보고 싶어서 그거랑 겸해서 써볼 예정 그니까 도서리뷰 + C++ 공부 + 백준 풀이 를 한 게시물로 끝내겠다는 아주 이기적이고 게으름 많은 심보죠 근데 어쩌겠어 내 블로그인걸 일단 가보자고 Do it!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 : C++ 편 저자 김종관 출판 이지스퍼블리싱 발매 2022.12.28. 목차에서 어떤어떤 알고리즘 있는지 봤는데 다들 한번씩 들어봤거나 아예 모르는 것들,, 게다가 30일 (or 나같은 게으름뱅이를 위한 3일) 플랜을 직접 제공해주는데 30일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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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 : C++ 편 - 3일차(투 포인터, 슬라이딩 윈도우) / 백준 2018, 1940, 1253, 12891, 11003 해설

내가 돌아옴 원래 진짜 꾸준히 해서 하루에 2일차씩 하는게 목표였으나 ,,, 되겠냐고ㅜ 미루고 미루다가 하루에 1일차씩 겨우 끝내고 원죄의 포스팅 하러 옴 대략 한 주제당 문제가 5문제라 주제당 하나씩 글 쓸 예정 가보자고! 3일차 주제는 투포인터랑 슬라이딩 윈도우임 전체적으로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 대충 부분합으로 하면 안되나..? 싶었지만 투포인터 알고리즘이 더 간단하기도 하고 오히려 부분합이 더 복잡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투포인터는 이름대로 배열에 포인터 두개 설정해놓고 와리가리 하면서 주어진 조건에 맞거나 정해진 배열을 벗어나면 바로 탈주하는 알고리즘인디 애초에 책에서도 너무 간단한 알고리즘이라고 설명을 안 해주니까 나도 바로 예제로 넘어감 백준 2018 - 수들의 합 5 귀여운 실5문제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ios::sync_with_stdio(false); cin.tie(NUL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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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Codeforce 대회 정리(Codeforces Round #845 (Div. 2) and ByteRace 2023) A, B 해설

정리 하는 김에 코포 대회도 빠르게 정리 저번까지는 한 문제도 겨우 풀거나 아예 못 풀거나 해서 걍 정리하는 글도 안 적었는데 이번에는 2문제나 맞혀서(개이득) 바로 정리해보려 함! A. Everybody Likes Good Arrays! 와 진짜 문제를 이해를 못해서 1시간정도 붙잡고 있었음 계속 무슨 지드래곤마냥 배열,, a,, 좋은 배열은,, 다른 parity,, 인접한 두 수가 같은 parity면,,, 빼고 곱해서,,, 남겨서,,, 다른 parity로 만드시오,,, 아니 parity가 뭔데 십덕아;;;;;;;;;;;;;;;;;;;;;;; ㄹㅇ 와 일단 네이버한테 도움 받기는 진작에 포기했고 it 사전에 찾아보니까 중학생때 풀었던 국어 모고 정보 비문학에서나 봤을법한 패리티 비트 이딴거 나오길래 아 비트 연산자인가,,? 하고 있었는데 미친 걍 ' 홀짝 ' 이었음 아니ㅠㅠㅠㅠㅠ 아니 홀짝 다르게 만들라는 거였음 진짜 장난하나;; #include <iostream> #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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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알고리즘과 코딩부 CPS를 소개합니다!

2024년을 맞이하고... CPS 기장에서도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 물론 한얼에서도. 그런데? '한얼'이 'CPS' 홍보를 한다? 와 안 볼 수가 없겠는걸?? 11기 + 기타 여러 예비 한민인들 CPS 많이 들어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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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반 오타쿠의 평범한 도쿄 여행 일기 - 1, 2일차

원래 매년 해외여행 다녔는데 코로나 빔 맞은 이후로 해외여행 아예 못 가다가 실내 실외 마스크 슬슬 풀리길래 냅다 일본 다녀옴 내가 가진 실력이라곤 한민고 가라 일어반으로 살면서 졸면서 대강 들은 일본어와 어째서인지 일본 장르를 하나도 보지 않음에도 오타쿠 소리를 죽어라 들은게 내 전부임 암튼 그래서 들뜬 마음과 들떠버린 화장을 가지고 공항으로 떠남 박리모아 블로그에서 거울샷 빼면 남는 거 없으맹 공항도 간만에 가니까 진짜 뭐가뭔지 하나도 기억 안나는데 뭔가,,, 익숙함 그래서 각작각작 짐 부치고 사진 와방 찍고 옴 나와 함께 여행할 블로그 프사 날씨가 엄청 좋았어 Previous image Next image 뽀로로! 아예 기차 타고 넘어가서 뭐 먹으면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아니 인천공항이 아니라 spc 공항인가요? 여기도 spc 저기도 spc spc가 콸콸콸 ㄹㅇ 불매러는 슬픔,, 그래서 결국 못 이기고 가장 듣보 브랜드 하나 산 다음에 뽀로로파크 가서 발광하다 옴 Prev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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