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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고 중간고사 절반정도 끝나고 지껄이는 글

 한민고 중간고사 절반정도 끝나고 지껄이는 글

예전 글 읽고 있는데 다음 달이 중간고사라고 써있는 내용이 마지막이던데,,, 시험 일정이 목 금 (~~주말~~) 월 화 여서 가뜩이나 시험 두 개 끝나서 긴장도 풀리고, 뒤에 주말이 있고, 대부분 암기 과목이라 진짜 너무 공부하기 싫어서 끄적이는 글 현재 나의 인적 사항 - 한아름 재사부 - 한얼 - 알고리즘 코딩부 - 부반장 - 13반 게임을 너무 하다 보니 이름 옆에 타이틀 다는 거에 집착을 해서 이렇게 뭘 많이 해놓음 이거 감당할 수 있을까 제목이랑 내용에 한민고로 어그로 끌었는데 딱히 한민고 관련해서 할 말은 많이 없는 듯,, 그냥 개구리가 많고,,, 개구리가 많고,,,, 개구리가 많아요,,,, 근데 또 막상 찾으러 가면 안 보임 슈뢰딩거의 개구리 올챙이도 사라졌던데 올챙이밥만 무한 증식을 하고 생명의 신비 시험은 얼렁뚱땅 열심히 준비해서 복작복작 보는 중 선배들이 경고해주신 막 지금까지의 나의 위치와 가치관을 뒤바꿔놓을 점수!!! 이런 건 없고,,, 생각이 없는건지 멘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