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튜브를 보지 않고 '들어야'할 때 처음에는 하나하나 골라 듣다가 귀찮아지거나 자주 유튜브를 볼 수 없는 상황이면 유튜브에서 만들어주는 재생목록을 듣는데 확실히 편하긴 하지만 굳이...? 싶었고 근데 오늘 '내 관련 재생목록'이라는 기능이 보이길래 들어봤는데 이야 이거 기술의 발전이 이 정도인가 좀 소름 끼친다 주로 '아 이노래!'
'헐 이노래!' '엥 이노래?'
이 세개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진짜 개좋다 내 취향을 나보다 더 잘 알고있어 주로 싱어게인 + 안예은 + 뮤지컬 + 최재림 + @ 인데 이야.... 1984 101호 호실 보면서 말도 안 된다 했는데 구글은 텔레스크린이 없는데도 이걸 해내네 이야.. 개재밌다...
03. 유튜브 내 관련 재생목록 들으면서 느끼는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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