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보러 가는 아이다도 빨리 보고싶고 마지막으로 본 썸씽로튼도 보고싶고 그저께 캐스팅 나온 킹키부츠도 보고싶고 좋아하는 노래 많은 지크슈도 보고싶고 남들 다 보는 데스노트도 보고싶고 가사 다 외우는 렌트도 보고싶고 소극장극도 좀좀따리 보고싶고 레드북..? 베르테르...?
아주 그냥 다 너무 좋음 하 인생 어쩌면 좋지 기숙학교 다 너무 좋은데 뮤지컬을 못 보는게 너무 화남 나도... 나도 뮤지컬볼래...
귀가 일정 말고 '캐스팅'에 맞춰서 볼거라구,,, 최재림 드라마도 못 보고있고 모든 문화 생활이 음악에만 치중되어 사는 중 덕질이 이렇게 힘든건가ㅛ,,, (뮤지컬 넘버 들으면서 쓰는 글)...
뮤지컬 보고싶다으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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