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뭔가 주접을 떤 일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게다가 그 대상이 한민고의 단체인 적은 더욱 더 없었고 근데 이 단체는 나를 미치게 만듬 바로 HLC ! HLC 인스타그램 HLC가 뭐냐면 hanmin literary club이라는 한민고 익명 문예 창작 모임임 그니까 내가 뭔가 개쩌는 생각이 났어 근데 이게 살짝 감성을 타고 모두한테 보여주고 싶긴한데 내가 썼다고 밝히기에는 살짝 부끄러우면 HLC에 보내는거임 Previous image Next image 설레는 발언 나...
같은 관종은 블로그라는 방식을 택하곤 하지만 그런 나도 가끔 진지한 글 써올리면 서이랑 비공개에서 왔다갔다하다가 비공하는 일도 심심치 않게 있으니까 글을 쓰고 공개하는데 익숙치 않은 한민인들한테는 정말 좋은 플랫폼이라 생각함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저냥 글 올리는 감성팔이 대나무숲느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우리 학교 학생들은 규장각으로 지적, 감성적 단련이 되었으며 감...
원문 링크 : HLC를 향한 주접 사랑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