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진지 빨고 쓴 글이 너무 많아서 걍 아무거나 써보려고 켠 글 요즘에 약간 나의 한민 생활에서 가장 재미있는 생활을 보내고 있는 거 같다 재밌다기보다는 뭔가 새로운 생활이라 해야하나 언제나 느끼는 점이지만 한민고는 뭔가를 하고자 하면 정말 끝도 없이 무언가를 할 수 있다 아 갑자기 할 말 생각남 레전드로 바빴던 귀가 전 주 주말 그날의 썰을 풀어보겠음 ENTP 이중에 나의 가장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P. 나는 무계획의 결정체이다 근데 이제 하는 건 많은 진짜 계획을 레전드로 잘못 짠 덕에 토요일 7:00 ~ 2:00 장학퀴즈 참가 2:00 ~ 5:00 NYPC 본선 11:00 ~ 6:00 한얼 입학설명회 7:00 ~ 9:50 한민 코딩대회 10:00 ~ 다음날 6:00 백야코딩 시간 겹치는 거 아니냐구요?
ㅎ 나도 몰랐지 심지어 저 일정을 금요일 아침까지 몰랐음 기억력과 계획력이 모두 딸리는 박소윤티비 근데 이제 더 결정적인건 목요일날 발 부러짐 ㅋ ㅋㅋ ㅋㅋㅋ 사유는 굉...
원문 링크 : 수명당겨다 쓴 날의 기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