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대회장에 도착함 이야 정말 공부 잘 하게 생긴 파주학생분들이 많았고 난,, 그저 한민고생,, 모자받고 명찰받고 방석받고 물 받고 자리 잡고 앉음 그리고 이제 장학퀴즈 시작 ..을 빌미로 이어지는 '높은 분'들의 축사 향연 재미는 없었음 솔직히 걍.. 오..
노력한다.. 싶고 와 이거 기사 엄청 나오겠다 싶었음 그럼 이제 언론의 힘을 빌려 CPS 홍보를 하고자 CPS 동티를 계속 두르고 다님 근데 안 나오더라 ;; 축하공연 몇 개 보고 나니까 이제 드디어 파주 장학퀴즈가 시작함 1차 예선은 OX퀴즈로 강당 반으로 갈라놓고 원하는 답 쪽으로 이동하면 됨 그래서 그런건지 예선에는 진짜 듣도보도 못한 파주 관련 문제들이 나옴 약간 파주 출생 김춘덕씨의 점심을 만든 사람은?
느낌 하지만 OX문제였기 때문에 빠르게 다른 파주인들을 따라가서 예선을 통과함 그리고 이제 시작한 본 대회 .. 솔직히 예상문제에 내가 제일 못하는 2가지 분야 역사와 사회가 가장 많이 나와서 빠르게 탈락하고 응원...
원문 링크 : 수명당겨다 쓴 날의 기록 (2- 한민고 장학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