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3일차! 3일차에는 일정이 하나뿐이어서 딱히 별 힘든 게 없었음 함 들어보세영 일단 아침에는,, 전날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비교적 일찍 기상함 한 7시쯤,..?
그리고 전날 조립한 따라큐를 들고 나갈 준비까지 뚝딱 마치고 조식을 먹으러감 사실,,, 어제 있는 조식은 다 먹었기 때문에 가자마자 팬케이크 + 어묵 + 빵 만 슥슥 먹고 바로 방으로 올라옴 아이 빠르다 빨라 그 뒤에 집합시간 8시 20분까지 시간이 좀 떠서 체크아웃 준비도 했는데 사실 전날 짐도 다 싸놓고 옷도 다 차려놓고 쓰레기도 다 정리해놓고 화장은 버스가서 해야징~ 하고 8시에 딱 맞춰서 나옴 ... 근데..
엘베가.. 10분에 한 번씩 오고.... 심지어 오는 것도 만원 상태로 오는거임,, 눈치게임대실패...
그래서 벌벌 떨면서 시간을 확인해봤더니 8시 21분. 결국 엉엉 울면서 문자를 보냈는데 .?
............ 결국 맛있는 화장 + 숙면하고 제시간에 딱 나감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해...
원문 링크 : 한민고 부산 수학여행 일기 -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