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 미니 탁상용 선풍기] 여름 맞이 구매한 선풍기 리뷰
오아 라운드 선풍기 여름을 맞이해 선풍기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한 줄 평: 3만 원이었으면 5점짜리다. 선풍기를 고르는 기준은 일단 예뻐야 합니다. 얼마 전에 이사해서 새 집인데 완벽한 인테리어에 못생긴 츄파춥스 같은 선풍기를 둘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더위를 많이 타므로 선풍기 있어야 함... 심지어 데스크탑이 라디에이터급으로 덥기 때문에 무조건 있어야 했죠.. 3070Ti 너란 아이 내가 품기엔 너무 뜨거운 것 같다.. 선이 걸리 적 거리지 않아야 함. 색이 변색되지 않는 무광 재질이어야 함. 보관이 용이해야 함. 그렇다고 너무 선풍기의 역할을 못해서는 안 됨. 예쁜 쓰레기는 안 된다고.... 5만 원 이하 이렇게 5가지만 보고 샀죠. 하지만 여러분들 왜 수많은 선풍기들이 츄파춥스 형태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고려해 봤어야 합니다. 오늘 새로 배운 깨달음은 모든 물건의 디자인에는 이유가 있다. 그게 아니더라도 충분히 유용했다면, 이미 예쁜 디자인으로 만들었겠죠.. 저는 사고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