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후기는 짧은 구분선 아래에 써놓겠습니다. 후기만 보고 싶은 분들은 구분선까지 내려주세요:) 여름이 되면 어쩔 수 없이 자취촌에는 가장 무서운 적이 생기는데요..
바퀴벌레,, 자취 1년 차에는 그냥 바퀴벌레 나오면 집을 바퀴벌레님께 양도하고 그냥 친구 집에 갔었는데요. 이제는 5년 차라서 바퀴벌레를 청소기로 잡을 정도는 된 것 같아요.
(자취 성장기입니다.. 거의 멋진 어른이죠 이 정도면) 여러분들도 자취 경험하시면 알겠지만 대부분 오피스텔이나 새 빌라가 아니고서야,, 바퀴벌레가 안 나오는 집을 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학교 주변이라면 사실상 뭐 말 다 했죠,, 그래서 저는 집 구할 때 사실 겨울에 바퀴벌레 나올 정도 아니라면, 그냥 포기했습니다. 약치고 그냥 버티자라는 마인드로 살기로 했어요..
사실상 집에서 밥 안 먹으면 안 나오긴 하는데 그럴 수는 없잖아요.. 저는 겨울과 여름 두 번에 거쳐 바퀴벌레의 기강을 잡는데요.
보통 집 계약 겨울에 하자마자 한 번...
#
20g
#
바퀴벌레퇴치
#
바퀴벌레퇴치하기
#
벌레퇴치
#
부탁하마
#
세스코
#
셀렉트겔
#
신이주신선물
#
없어져
#
여름바퀴벌레
#
여름벌레
#
이지겔
#
자취방바퀴버러레
#
자취방바퀴벌레
#
바퀴벌레제거
#
바퀴벌레와의전쟁
#
그냥
#
그만나와
#
맥스포스겔
#
맥스포스겔도포
#
맥스포스겔사용법
#
맥스포스겔셀렉트겔이지겔
#
맥스포스겔후기
#
맥스포스셀렉트겔
#
멸종해
#
바선생
#
바선생님
#
바퀴벌레
#
바퀴벌레기강잡기
#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