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저는 드론 교육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드론 교육이라 쓰고, 강아지 힐링캠프였습니다...
내사랑 갱얼쥐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진짜 죽을뻔 강아지 없었으면 얼어 죽었을지도 몰라요 정말,, 어쨌든 오늘은 실제로 드론을 날려 봤는데, 저는 제 손가락이 이렇게 제 말을 안 듣는다는걸 다시 한 번 느꼈네요.. 똥손 tlqkf,, 특히 파지법 진짜 글러 먹었더라구요..
파지법 주먹 마려웠습니다.. 손이 작은편이라서 손가락이 자꾸 드론 조종기를 잡으려고 하면 지 맘대로 휘어지는데, 직진도 못하는 내가 밉다,, 드론 강사님이 조종기를 잡는 법을 파지법이라고 하시는 데 이게 잘못 잡으면 자기 엄지손가락을 펴서 그냥 올리는거지 직진으로 올리는게 아니다 라고 하는데, 예시 설명해줄 때는 에이 설마 저게 나도 저러겠어 했는데 저러고 있더라고요..
오늘 바람도 거의 미친놈처럼 불어서 이게 약간 내가 이게 마자? 왜 올라가지?
이러면서 지면효과를 처음으로 영접해버린,,, 근데 배우면서 느낀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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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드론 교육 6일차(멍추웠습니다tlqk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