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고 쓰고 어제에요,, 토요일,, 쓰다가 자고 일어나서 다시 쓴 것이기 때무네) 치과에 다시 갔다왔답니다.. 근데 다행히도 저를 늘 치료해주시던 의사선생님이 계시더라고요..
여튼 결론을 말하자면 잘 해결 되었습니다. 그냥 애증의 치과에서 애(多)증(小)의 치과가 되긴 했어요..
(치과는 모르는 나만의 애정도 순위..ㅎㅎ,, 사실 신경 안 쓸 이 더 맞지만,, ㅎㅎ) 먼저, 설명을 안 해주신 것과 불편함에 대해서 사과해주셨답니다.. 사실 너무 많이 사과하셔서 (괜찮습니다,, 하구) 서로 맞절(서로 맞사과)도 하고 나왔습니다..
(사실 금요일 아침 사과전화주셔서, 마음은 거의 풀린 상태였어요,..) (그리고 전 의사 선생님?
그러니까 목요일에 처음 본 의사 선생님이 단순히 차트를 보고 말씀하셨고,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차트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그 당시에 교정유지장치로 이런 점들 때문에 이렇게 오해하시게 말씀 드린거 같다고 천천히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여튼 설명을 차분히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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