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주일 아침 챌린지를 끝내지 않았지만 놀라운건 3일이나 했습니다.. 일주일 마저 채우고 오겠습니다.
그 전에 돌아온 이유는 오늘도 기분이 너무 저기압이라서 이 책을 펼쳐봤는데, 그냥 따뜻해져서요. 그래서 책의 내용을 그대로 남겨두고 싶어 블로그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체하지 않는 팬클럽이 되자. 내가 나의 첫 번째 또한 마지막 사랑이 되자."
세상에서 또 제일 어려운 말 아닐까 싶은데 저렇게 살아야죠. 내가 나를 사랑해야지 누가 절 이렇게까지 사랑해주겠어요.
어차피 살아가야 하는 인생이라면, 절 따뜻하게 품어주면서 살고 싶어요. 근데 그거 진짜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하면서 오늘도 징징거리고 있답니다.
후룰룰룰루루ㅜ루ㅜ 나르시시즘이라는 프리즘 "휴대폰 속에 마음에 드는 셀카 몇장쯤 있다. 운동을 막 끝낸 후 거울에 비친 내 모습 화장을 막 끝낸 후 혹은 샤워를 막 끝낸 후의 내 모습, 회사에서 중요한 일을 앞두고 스스로 최면을 거는 내 모습, 일에 집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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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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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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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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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날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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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가드닝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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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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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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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식물을키우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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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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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