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2014년 발매된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의 북미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입니다. 엑실리아1의 1년뒤 스토리를 다루고 있으며 똥겜 엑실리아와 더 똥겜 제스티리아 사이에 끼인 바람에 게임성에 비해 빛을 못 본 비운의 게임..
한글화도 안됬고 한글패치도 없어서 해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앞면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의 표지일러 뒷면 나란히 서있는 주요 인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뒷면엔 이런 화풍의 그림 좋죠. 앞,뒤로 잘 이어진 역 배경에 다른 구도의 주요 등장인물들 스파인도 좋고 전반적으로 디자인 마음에 드네요.
내부 좌측엔 엑실리아2의 남주와 여주로리 루드거와 엘르 우측엔 엑실리아의 주인공들 쥬드와 미라네요 게임은 엑실리아2가 낫지만 케릭터는 엑실리아1이 더 나은듯ㅎ 보통 테일즈의 컬렉터즈 스틸북은 8~90달러에 팔리지만 단품이 풀려서 "비교적" 저렴하긴 한 스틸북 25달러에 이베이에 구입 평소에 포스팅할 게임을 정할때 게임사 별 비율을 맞추면서 가능하면 게임 출시 순서 대로 포스...
#
ps3
#
talesofxillia2
#
반남
#
반다이남코
#
스틸북
#
스틸케이스
#
테일즈오브
#
테일즈오브엑실리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