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오 3부작의 마지막 게임 2012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의 스틸북 입니다. 역시 유비답게 배경인 콘스탄티노플과 카파도키아를 기가막히게 구현해 놨고 플레이는 브라더후드 비교해 소소한거 몇개 제외하곤 크게 달라진건 없었던걸루 기억하지만 베이스가 좋다보니 재미는 있었다.
그리고 엔딩은 에지오의 마지막을 완벽하게 마무리 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앞면 노년의 에지오 어크 주인공 중에서 역시 에지오의 포스를 따라올 케릭터는 없는거 같아요 ㅎㅎ assassin's creed 글자는 음각처리 되있네요 뒷면 암살단 문양 배경엔 명령어? 코드 같은게 있습니다.
현대의 데스몬드가 크게 다치면서 애니머스가 비상사태에 들어가고 무너져가는 연출로 게임이 시작했던거 같은데 아마도 스틸북 컨셉이 그런 상황을 표현한거 같아요 내부 콘스탄티노플 전경 입니다.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서 지도 동기화하고 매의 눈 킬때는 참 볼맛이 나긴 했는데 말이죠.
너무 많아서 문제지. 프랑스 한정 스틸북이며 20유로 이하...
#
스틸북
#
스틸케이스
#
어쌔신크리드
#
어쌔신크리드레벨레이션
#
어크
#
어크레벨레이션
#
에지오
#
에지오아디토레
#
유비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