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출시된 이코 3부작의 마지막게임인 더 라스트 가디언 스틸북입니다. 이코 시리즈의 특유의 따듯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에 스토리는 좋았으나 호불호 갈리는 늦은 탬포의 게임성 그리고 썩 좋진 못한 그래픽과 짜증나는 조작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서로 진행상황에 따라 호감도가 깊어지는게 보이고 특히 마지막 부분까지 가면 서로를 위해 분투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앞면 주인공과 파트너인 토리코 개인적으로 쥐와 고양이가 섞인듯한 얼굴에 떨빠진 독수리가 합쳐져서 솔직히 좀 별로였는데 스토리 진행하면서 참 정감가던 친구더군요 뒷면 지긋지긋하게 보게되는 동상들 전체 펴서 보니까 참 급박한 상황이였군요; 하얀색이 아닌부분은 모두 유광처리가 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하얀바탕에 깔끔한 디자인이 나름 괜찮게 느껴집니다.
꽂아놓으면 스파인이 꽤 예쁘더군요 내부 내부에도 토리코와 주인공 여백의 미 라는게 바로 이런게 아닐까? 국내에도 정발된 스틸북인만큼 어느정도 보인다 스틸북에디션을 국전 둘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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