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에 발매된 파판 영식 리마스터의 독일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파이널 판타지의 외전작품으로 게임은 그저 그랫지만 그래도 파판 느낌을 잘 살리긴 했고 OST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뭐같이 생긴 케이스는 뭔가하면 Fr4me 케이스라는건데 일단 스틸북 만드는곳인 스카나보에서 만드는 케이스중 하나입니다. 케이스가 쉽게 탈부착되며 마음대로 그림을 갈아 끼울 수 있고 몇몇 케이스는 그림을 여러장 주기도 합니다.
앞면 , 뒷면 앞면엔 파판 영식 로고와 뒷면엔 파판 스틸북에서 볼 수 있는 에이스 그림 아웃케이스 의외로 이따구로 생겻지만 일반 G2케이스와 가로,세로,두깨 모두 똑같다 케이스를 벗겨내면 내부의 그림과 바깥쪽의 그림을 바꿀수 있습니다. 디폴트 상태보다 이쪽이 훨씬 낫네요 내부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충 2015 커밍 쑨 이라는 X-1,X-2 리마스터 홍보 책자도 동봉되 있는데....
이거다..! 너는 앞으로 파이널 판타지 10 케이스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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