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아밟힌다!! 애정과다 고양이의 위험한 애착행동
고양이행동 발걸음조심 끔아 밟힌다!!!쫌!!! 끔이는요... 애교냥 고등어예요. 집사가 일어날때까지 허리춤에서 조용이 등을 기대 잠을 자고 집사눈뜨는 기척에 자동으로 배를 벌러덩 뒤집는 애교냥이지요... 소파에 앉았다 잠시 방으로 들어갈라치면 발에 휘감겨서 몇번이나 다칠뻔했는지 몰라요 ㅠㅠ 끔아 쫌!!!이라고 아무리 주의를 줘도 그 스피드 정말 따라잡을 수가 없다지요...끔이의 안전도 집사의 안전도 위협하는 다리사이 파고드는 행동!! 대체 왜그러는걸까요? 움직이는 물체 = 사냥감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사냥 본능이 강한 동물이에요. 느릿느릿 움직이는 사람의 발은 고양이에게 일종의 ‘타겟’처럼 보일 수 있어요. 특히 발끝이나 슬리퍼 끝이 살짝살짝 움직일 때, 소금이 눈엔 그게 꼭 살금살금 기어가는 작은 동물처럼 느껴지나 봐요. //잡고야 말겠어!!// 라는 생각으로 빠르게 반응하게 되는 거죠. 실제로 고양이가 움직이는 장난감(낚싯대, 레이저 포인터 등)에 그토록 열광하는 이유도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