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이 혀는 길~어 긴것은 혓바닥 메롱고양이 소금이를 아십니까? 따땃한 햇살속에 메롱~ 아니 리뷰용 사진좀 찍겠다고 소금아 어딨니~했더니 애미 침대자리 위에서 저러고 있는데...
리뷰사진이고 쟈시고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마구마구 찍어줍니다. 아니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를 그냥 지나칠 집사님덜 계십니까?
잠은덜깼지만 혀는 마중나온다 아니 렌즈를 30mm에서 50mm로 바꿨는데 세상에 이 50mm가 F가1.2라...저는.2는 쪼여서 쓰는거 아니라고 배웠슴돠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엉망인 촛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빨간 소금이의 혀가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아? 애미가 부르니 눈은 떠봤는데 영 정줄은 안돌아오고 비몽사몽간의 소금이의 심리적 상태가 사진에 담긴거라고 우겨봅시다!!!
소금이 묘델일 할까? 리뷰용 제품을 들고 요리조리 소금이를 꼬셔봤지만...
끔이는 아직 업무에 충실하기 싫은가봅니다. 그렇다면 바로 옆에서 꾹쭙이 하느라 여념이 없던 후추를 노려봅니다.
가끔 엉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