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반려생활 여름편 여름이라 온집안 문이 활짝 우리고양이는? 소금이 후추는요...
갇혔던 날의 기록을 남겨둔 블로그 일기예요 바로저 젖소가 문제였어요 갖고 놀고 싶었나봐요^^: 고양이0-12개월 1년간의 기록/소금이후추 성장기 소금이 후추는 작년6월에 제게로 왔어요~ 6월에 남집이 낚시터에 갔다가 몇일째 방치되어 있던 새끼고양이... blog.naver.com 아주 콩알만할 때, 방안에 갇힌적이 있어요. 도어스토퍼를 끼워놓고는 출근을 했는데 그게 모양이 캐릭터모양의 알록달록한 제품이었던지라 흥미가 돋았는지 갖고 놀다가 빠져버렸고, 맞바람이 아주 시원하게 들어오던 우리집 바람에 쾅~하고 문이 닫혀서...30도가 넘는 한여름 더위에 방안에 갇히게되었던 날이 있었다지요 그날 진짜 집에 돌아와서 문을 열자마자 애들이 얼마나 덥고 힘들었던지 쫒아나와서는 화장실로바로 직행해서 쉬를하더니 물을 벌컥벌컥!!
그와중에도 집사 안방 침구에 배변하지 않고 참았다니 미안하면서도 대견하고... 무튼!!...
원문 링크 : 여름철 고양이 안전을 위해 집사라면 꼭 살펴야할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