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 로얄캐닌 생애주기에 맞는 딱 맞춤 사료 테스트해봐요 끔추 범백앓던시절 Previous image Next image 소금이가 먹고 있는게 로얄캐는 마더앤베이비 알갱이가 살아 있는 파우치예요 소금이 후추가 처음 이집에 오고 범백으로 하루하루 위태롭던때에 끔추를 살린게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 파우치였어요. 자연상태였다면 아직 젖도 못뗐을 한달조금넘은 아가들이 어미와 분리되어 여기까지 와서는 설사를 줄줄하면서 범백을 앓고 있었는데 우유든 뭐든 입에 들어가는건 무조건 먹이라는 수의사쌤의 말씀에 바로 마더앤베이비 파우치를 주문해서 처음에는 절구에 갈아주고 그담부터는 씹어 먹을 수 있게 그대로 급여했었어요 이렇게 저희집과는 인연이 깊은 로얄캐닌!!
실상 로얄캐닌이 우리애들 살린거나 마찬가지인 참 고마운 사료인데 요즘 저희 시골집에 또 새생명들이 아주 넘쳐나거든요 ㅠㅠ...하아...9마리에서 몇마리까지 늘어나게 될지 모르겠지만...무튼!! 다행히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고 하니 또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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