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 43제곱의 우리집 고양이 집에 얹혀사는 집사의 삶 43m2 저희집은 43제곱에 방3/화2의 구조를 가진 집이에요. 처음에 이사올때만 해도 고양이들을 반려하고 있지 않았어서 아니 무슨 이좁은 집에 화장실이 2개에 중문까지 있냐 희안하네...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다 끔추를 반려하려고 이집을 계약했나봐요...^^; 입구 매일 출퇴근시 맞이하는 처음 모습이에요 현관으로 가는 작은 복도가 있고 복도 양옆으로는 숨숨집과 스크래쳐가 놓여져 있어요. 아이들이 제가 퇴근하고 현관에 들어서면 격한 맘으로 저를 반기기 때문에 긁을 수 있는 종이스크래쳐 위주로 현관에는 배치해뒀어요 중문공간도 아까워서 붙이는 수직 스크래쳐를 붙여뒀는데 후추 최애존이에요 옷방 옷방은 아이들 가구랄건 별로 없지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예요 오가다 마시라고 정수기가 입구에 놓여져 있고 간이 옷걸이가릴겸 아이들 스트레칭 할겸 수직의 큰 스크래쳐가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옷방꼭대기에 올라가 쉬는걸 좋아해서 딛...
원문 링크 : 고양이와 함께하는 43제곱의 행복 우리집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