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식기 턱드름해방 처음에는 저도 그냥 플라스틱 사용했어 1인2묘 1인가구의 주방살림이란 단촐하기 짝이 없지요, 뭐 혼자서 대단히 요리를 해먹을 것도 아니고 말이지요. 대충 손에 잡히는 그릇으로 대충뭐...그렇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사용했던 주방식기였는데 고양이들을 반려하고 나니 그게 또 안그렇더라구요~ 오늘은 고양이로 인해 바뀐 저희집 주방식기를 소개해드릴게요 플라스틱 350그램의 조랭이떡 시절 높이딱맞는 플라스틱식기 저도 처음 아이들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떨어진듯 왔을땐 부랴부랴 다이소 달려가서 2구짜리 플라스틱 식기를 샀었어요.
급할때 빠르게 구매가능 높이도 아깽이에게 딱 세척도 간편 가벼움 짧게 사용하기엔 나쁘지 않음 하지만 미세스크래치로 인한 세균번식의 우려 고양이턱드름 유발 환경호르몬 걱정 소금이가 그즈음부터 턱드름이 폭팔을 하기 시작했는데 고양이 카페에 물어보니 거의 식기부터 바꾸라는 말들이 많더라구요 플라스틱 식기의 경우 턱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고...그래서 부랴부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