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 키티 시네마 고양이 프로젝터 우리집이 바닷속 무료하고 나른한 일상 따뜻한 햇살이 캣타워에 내려앉고... 나른하고 늘어지는 봄이 오고 있어요.
집사님댁 고양이들은 안녕하십니까? 끔추는 겨우내 찐 살이 어디로 안가고 봄까지 이어지려나봅니다...
이제 4살인데 어찌나 늘어지는지...털찐줄 알았으나 살이었던 그것들을 빼기위해 집사는 뭔가 새로운 쌈빡한!! 놀이감을 찾아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가 바닷속인가... 첫인상은 영사기 같다?
슬라이드 필름처럼 핸들을 꽂아서 배경을 바꾸는게...고양이들 보다도 집사가 너무 재미있어서 신이나더라구요 ㅎㅎ 택배는 낮에 받았는데 아무래도 깜깜해야 제 빛을 발할 것 같아서 기다렸더니... 와우~여기가 바닷속인가~ 생각보다도 입체감있게 둥글게 펼쳐지는 해양생물들의 풍경이 진짜 아쿠아리움같기도 하고 뭔가 몽롱하고 돌아가는 속도에 따라 냥이들도 냥이들이지만 집사가 힐링하게되더라구요 무드등으로도 안성맞춤 바닷속과 같은 파랑...
원문 링크 : 두잇 키티 시네마로 우리집 고양이 냥플릭스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