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에 1일 1포씩 본격적으로 글을 썼다. 첨엔 블로그 용어도 몰랐다.
블로그가 돈이 되는 줄도 잘 몰랐다. 돈이 된다는 소린 들었지만 , 구체적인건 몰랐다. 1일 1포는 하루 한개씩포스팅 한다는 뜻이고, 포스팅은 영어로 게시하다란 뜻으로 ,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글을 쓰는걸 말했다.
다른분들거 보니 어떤걸 올려야 할지 , 블로그의 특성을 못잡는 분도 있었다. 난 다른곳에 쓴 글이 아까워서 썼다가.
매일 밥해먹으니까, 요즘 집밥 많이 해먹는데, 그거 올림되겠다 싶었다. 근데 요리블로거님들거 보니까 , 완전 일류 요리사님들이었다.
집밥은 한계가 있고, 난 이것저것 관심이 많으니, 일상이야기로 전환했다. 책도 많이 좋아하다 보니, 책 꼭지도 만들고, 하나하나 블로그가 완성이 되고 자리가 잡아졌다.
첨엔 이웃수가 많으면 좋은줄 알았는데, 이웃님들보니 그게 아니었다. 이웃수가 적어도 방문자가 많아야 되는것이었다.
하다보니, 수많은 앱테크와 블로그로 돈버는 법을 알게됐다. 저품질 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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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 6개월 소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