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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볶음,부추잡채만드는법

 오징어볶음,부추잡채만드는법

장을 보면 젤 신선한것 부터 요리한다. 생물오징어 생물오징어 볶음 오징어를 데쳐 한마리는 반으로 갈라 냉동실에 넣었다.

해물 라면 끓일때 넣으면 짱! 오징어가 작으면 걍 다 하는건데, 커서 그리했다.

신랑이 다음어놓은 야채와 버섯으로 버섯오징어 볶음을 했다. 야채를 먼저 볶아야하는데 , 귀찮아서 걍 다 넣고 볶았다.

물 안넣고 기름 안 넣고, 청주 한잔 넣고, 고추장, 마늘 넣었다. 완성 !

맛있다. 밥 한그릇 뚝딱!

신랑이 점심에 간식까지 먹었는데, 밥 다 먹었다. 나도 정신 없이 먹다보니 , 똥배가 장난일새.

순간 멈췄다. 가을인가 입맛이 좋네....

서리태방콩 , 검정콩 좋아한다. 한나절 불리거나, 전날 저녁에 불리고 아침에 씻어도 된다.

신랑은 많이 담근거 같다며, 수다를떤다. 평상시랑 똑 같구먼, 자고로 남자는 밥 숟가락 놓으면 나가거나 입에 자크를 달아야 한다.

마나님 하시는 일에 감나라 배나라 하면 , 얄짤없다. 난 그러면 밥 안준다고 한다...ㅋㅋㅋ 착한 신랑은 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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