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맛집 프랑스식 레스토랑 ‘고즈넉한 감성’ 담은 곳
평일 저녁 시간이면 예약없이도 방문 가능 할거란 근거 없는 자신감에 방문한 용산 맛집입니다. 역시 음식이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데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맛집은 방문 전 예약 필수인데요 방문 한 시간전에 전화로 예약 했더니 실내 좌석은 이미 만석이며, 테라스 한 자리만 남았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녁 시간대이기도 하고 요즘 날씨가 좋아 개의치 않고 테라스 야외석 전화 예약 했습니다. 대신 중간에라도 실내에 자리가 생기면 이동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중간에 옮겨주셨어요 프랑스식 가정 요리 메종루블랑 영업시간 11시 30분 ~ 22시 브레이크타임 14시 - 17시 디너예약후 방문, 테라스석 사진 첨부 유럽 감성의 인테리어와 한옥의 고즈넉함이 잘 어우러진 이 곳이 먹는 재미도 있지만 공간의 분위기도 있어 머무르는데 좋은 기분이 드는 곳 입니다. 좁은 골목길을 지나 한옥의 사랑방 형태로 마주보는 두 건물이 매력적인 감성을 담은 이 곳은 용산 맛집 메종루블랑입니다. 일찍 도착해서 안쪽 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