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월 12일의 일기 그런날이 있다. 하루의 첫 시작이 쭉 이어지는 날..
오늘 아침, 출근했더니 팀장님이 빵을 주셨다. 아침부터 빵으로 시작하더니 빵으로 마무리한 날이 되었다c 이래서 하루의 첫 시작이 중요하다.
내가 먹는것이 나를 만드는데, 이제 밀가루 금지ㅠ 신년 다욧트 언제하지 . . ? u m m . . .ac️..
녹사평은 밀가루 맛집들이 많다. 지리랑 만나서 보니스피자펍 갈까 더베이커스테이블 갈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더베이커스테이블로 결정했다.
왜냐면 이렇게 추운날 따듯한 국물이 들어가줘야하는데 더베이커스는 토마토스프가 개존맛이니깐 ! 이제는 거의 키오스크로 대체되어 사람과 대면하여 주문할 일이 없다.
주문하고 바로 카드결제 ㄱㅏ능~ 더 베이커스 테이블 독일식 브런치 카페 베이커리 신기하게도 이 곳은 1년에 한 번은 방문하게 되는 나만의 행사(?)가 되었ㄷㅏ 의도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됨 ㅎ 주말마다 방문했던 나는 오늘 같은 금요일 저녁 7시 30분의 방문이 ...
#
녹사평역베이커리
#
녹사평역카페
원문 링크 : 녹사평역 나들이 24年1月12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