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를 좋아하다보니 감각적인 무드의 공간이나 모던하면서도 그 장소만의 분위기를 담은 장소를 찾아다니는게 저만의 취미입니다.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은 어디를 많이 가나?
라고 물으신다면 힙당동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성수동이나 한남동 그리고 신사동 등등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을 피해 또 좋은 공간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신당 카페를 많이 간다고 해요 힙당동 = 신당 2호선에 위치한 신당은 동대문 근처여서 도매 관련한 옷 브랜드 회사의 성지입니다.
Satur 세터 옷 브랜드의 회사도 최근에 힙당동으로 왔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길거리에 힙한젊은이들이 많던데 ’힙당동‘ 이라는 네이밍의 이유도 여기서 파생된게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1층, 2층의 구조로 되어있고 주말 방문시 만석이였으나 운좋게도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 했습니다. 월, 화 정기휴무 좌식으로된 자리가 신기했고 뭔가 옆에서 아궁이 땔 것 같고 따듯한 분위기의 시골집 감성이 담겨있는 인테리어입니다.
네이버 지도를 보지 않으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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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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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카페
원문 링크 : [신당 카페 ] 고즈넉하면서도 조용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