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칵테일 2024.01.17 수요일 평일 저녁 방문후기 가로수길에서 1차로 반주하고 어디갈지 찾아보다가 방문한 신사역 칵테일바 ‘복싱타이거’ c 스픽이지바여서 간판도 호랑이 발톱 자국이고 입구에서 상호명이 없어 헤맬 수도 있을것 같다. 술을 잘 못하는 사람들은 술안주와 분위기 그리고 술의 맛 이 술집을 고르는데 중요한 요소이기때문에 돈을 써도 아깝지 않은 술집을 찾기가 쉽지않다ㅠ 서비스며 기본안주 그리고 스픽이지바라는 테마의 분위기 칵테일 맛까지 마음에 들었던 곳.
와인,맥주, 칵테일, 위스키 술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사실 스픽이지바인줄 모르고 방문했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당황했다..
옆에 종을 치면 작은 창문이 드르륵 열리면서 직원이 확인하고 열어주는 방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이다. 스픽이지바 (speakeasy bar)란 ?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금주령으로 술을 제조하고, 판매하고, 유통하는 것이 금지되면서 당시 생겨난 많은 술집들이 다른 형태의 가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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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사역 전통주 칵테일 맛집 ‘speakeasy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