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 본게 어찌디야?
에이 씨벌! 끌렀다 찡겠다 구녘만 커져불겄네. 찬도란놈 로타리 칠도막 풀이라도 빌락했데이 조까튼것이 회전만 쪼까 올리믄 꺼져불고... 씨벌껏이 간을 보는가 지지리 암시랑 않다가 매고는 빌락허믄 그러니 환장허겄다. 다 끌러서 아조 분해를 해논다. 지름이 제대로 공급이 안된게 긍가빈디 어딘지를 알아야제. "어저께 내가 쓸때도 글드라고요" 얼른 시치고 밥이나 먹게 나가작 해놓고 인자 멕힌디 없을티제 허고 또 해보믄 그팔짝이고 씨벌껏이 일 시작머리 내기도 전에 땀나게 만든다. 벌써 니번차 끌르냐? 거그였어? 어딘지 알았응게 일단 밥이나 멕이고 오자. 기계에 대해서는 암것도 모릉게 쎈타 가꼬가믄 무조끈허고 부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