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리뷰 백업 공지
사진을 전부 다시 업로드하기엔 장수가 너무 많아서 대부분 복붙할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 이미지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 점 양해해 주세요:) + 본문스크랩, 오른쪽마우스 클릭 허용해뒀습니다. 본인 블로그에 퍼가고 싶으신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전에 포스팅하던 블로그는 초기화했습니다 요령껏(?) 찾아와 주시면 반가울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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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전부 다시 업로드하기엔 장수가 너무 많아서 대부분 복붙할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 이미지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 점 양해해 주세요:) + 본문스크랩, 오른쪽마우스 클릭 허용해뒀습니다. 본인 블로그에 퍼가고 싶으신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전에 포스팅하던 블로그는 초기화했습니다 요령껏(?) 찾아와 주시면 반가울 것 같네요ㅎㅎ
대만 퀴어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Your Name Engraved Herein>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하기 앞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지금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과몰입 MAX 상태입니다.. 그냥 눈이 돌아갔어요 ㅎ 장자한 사랑한다......... +영화과 입시생이라 단순히 영화의 스토리만이 아닌 연출, 촬영 방식, 배우들의 연기, 기타 등등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는 점 알아주세요! 刻在你心底的名字 각재니심저적명자 (줄여서 각재라고 부름) . . . 영화 시작하자마자 등장한 이 얼굴에 할 말을 잃음... 이게 얼굴이야? ㅁㅊ 영화는 전체의 2/3 지점까지 자한과 신부가 대화를 나누는 현재 시점의 장면과 자한 & 버디의 과거 장면들을(시간순으로) 수시로 번갈아가며 보여주는 식으로 진행된다. 영화의 배경은 계염령이 해제된 1987년, 대만의 한 남고 장자한과 왕보더는 수영 수업에서
각재 진심녀의 본격 왕보더 심리 파해치기! ..는 너무 거창하고 그냥 내새끼가 어떤 영화를 보고 어떤 감정을 느껴서 어떤 행동들을 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본 영화 <버디>와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의 버디 왕보더의 관련성 분석하기!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과 깊게 맞닿아 있는 영화 <버디> 리뷰 대만 퀴어 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Your Name Engaved Herein)> 왕보더의 별명 "Bird... blog.naver.com c<버디> 리뷰 ※주관적인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여러 명의 버디가 있다. 이는 '버디'라는 자들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려 했던 것일까? 버디(Birdy) / 알(Al) 글쓴이는 영화 <버디>가 동성애에 초점을 맞춘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영화의 주인공 버디가 동성애자인지도 확실하지 않고, 버디와 알이 서로 사랑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덧붙이자면 알은 이성애자였다. 따라서 이름이 버디라고 해서 그
대만 퀴어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은 장면과 내용에 대해서는 누운 글씨로 쓸 예정이며 출처는 배우&감독 인터뷰, 삭제 씬, 소설, 촬영 비하인드, 제작 발표회 등입니다 . 버디랑 노느라 성적을 말아먹은 자한 수풀 사이로 이들의 대화를 엿보는 버디의 시선을 잘 표현한 촬영 기법이었다. 학교에서 교육부 정책 방침에 따라 다음 학기부터는 여학생도 받게 될 거라며 남학생들을 걱정하는 담임선생님 걱정 마세요 장자한은 왕보더밖에 없음^^ 그럼 동성 교제는 되나요? 냐옹 . . (삭제 씬)(소설 참고) 버디는 아한의 방에 들어와 호두를 까먹은 날 이후로도 계속해서 밤마다 아한을 찾아온다. 아한은 버디에게 "너는 침대가 없어? 왜 맨날 오는 거야?"라고 묻는다. 버디는 아한에게 종이를 건네준다. 종이는 물리학 기말 시험지였다. 자한의 성적이 많이 떨어짐
소설을 바탕으로 리뷰 1, 2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소설과 영화는 별개일 수 있다는 점 인지해주시고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받아들여 주세요! 더 많은 자잘한 사건들이 있지만 (제 판단 하에)영화와 관련된 내용들만 추가할게요 :) 소설에 나오는 사실은 진한 글씨, 제 주접과 해석은 연한 글씨로 썼습니다. *음슴체 이해 부탁드립니다 1편 친구들과 담을 넘어 엔젤과 시간을 보내고 온 날 밤, 아한은 사랑이 육체적인 접촉과 별개일 수 있을까 고민함. 아한은 엔젤과의 스킨십을 떠올려보지만, 갑자기 수영복을 입은 버디가 떠오름. 그날 밤 아한은 잠에 들지 못함. 아한은 버디와 호두를 까먹으며 자신이 버디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달음. 누군가를 그런 식으로 좋아해본 적이 없었던 아한은 그게 그냥 좋은 우정이라고 생각함. 응 아니야~ 아한과 버디가 호두을 까먹은 당일 밤에 사감의 차에 오줌을 누러 나간 것이 아님. 호두를 까먹은 다음 날에도
소설을 바탕으로 리뷰 2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영화에서는 소설의 내용을 엔딩크레딧과 스틸컷으로 압축해서 보여준 것 같아요. 소설과 영화의 장면들을 도저히 순서대로 나열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가 적당히 정리해봤습니다! . . 왕보더 귀여워....... 아한은 기말고사가 코앞인데 쪽지시험에서 일곱 문제를 맞았다. 반에서 가장 낮은 점수였다. 문과반으로 옮기게 될 위험에 처한 아한 (버디는 지 수업 째끼고 아한을 찾아옴) 7? 눈빛 하아.... 버디는 아한에게 물리학 시험지를 훔쳐다 준다. 이과반에서 문과반으로 옮기게 된 아한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아한에게 문과반에 가서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라고 말씀하신다.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아한을 알아챈 신부는 이야기를 하자며 그를 방으로 데려간다. 신부는 아한에게 담배를 건넸고, 그게 아한의 첫 흡연이었다. 창문 쪽에서 서성거리던 버디를 본 신부는 그에게 들어오라고 권유한다. 아한은 "사람들은 문과반 학생들은 성취를 못
대만 퀴어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은 장면과 내용에 대해서는 누운 글씨로 쓸 예정이며 출처는 배우&감독 인터뷰, 삭제 씬, 소설, 촬영 비하인드, 제작 발표회 등입니다 . 이번 글은 귀엽게 눈 감은 장자한으로 시작!~ 역시.. 신실한 기독교 집안 형한테 여자친구를 언제부터 만났냐고 물었는데 아버지가 끼어들어서 이따구로 talk한다. 남자를 만나도 신경 안 쓰실 건가요? 당신이 뭔데 왜 내새끼만 차별해요!!! 내새끼도 오토바이 사달라고!!!!!(빼애액 그건.. (할 말 없음) 이제 고삼이니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 아버지. 맞말이긴 한데.. 꼭 말을 그딴식으로 해야 하나요?? 내새끼 상처주기만 해봐 감안안도...!! (안녕하세요, 자칭 자한맘입니다.^^ 고독을 즐기는 남jia 자한은 다가와 옆에 앉은 엄마에게 대뜸 엄마는 왜 아빠랑 결혼했냐고,
소설을 바탕으로 리뷰 3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하;; 추가내용들은 최대한 주접 없이 가려 했는데.. 네. 불가능하네요. 주접을 안 떨 수가 없어요 유노~윤호 음슴체 개나 주고 걍 리뷰 쓰듯이 갈기겠습니다 ㅋ . . . 소설에는 자한과 버디가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 전에 둘이 자전거를 타고 영화관에 가서 포스터를 훔치는 장면이 있다. 나중에 타이베이에 가서 영화를 공부하자고 말하는(프로포즈하는) 버디 둘은 포스터를 훔치다가 관계자에게 걸려 뒤쫓기게 된다. 버디는 아한에게 잡히지 않게 더 빨리 달리라고 말했고, 아한은 그때 오토바이가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빠한테 오토바이 사달라고 찡찡대는 장자한 귀여워 아니... 아들내미가 저러는데 안 사주고 배김? 그게 가능함??? 자한아 나에게 와라... 할미가 돈 싹싹 긁어모아서 사줄게.... 아한은 포기하지 않고 공부 핑계를 대보지만 역시 씨알도 안 먹힌다. 아한의 아버지가 본가에 돈을 가져다주는 일은 가족들 사이에서 금기시된 이
대만 퀴어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은 장면과 내용에 대해서는 누운 글씨로 쓸 예정이며 출처는 배우&감독 인터뷰, 삭제 씬, 소설, 촬영 비하인드, 제작 발표회 등입니다 . 악단 동아리에서 연습이 한창이던 중 헉 너무 잘생김 찐으로 숨 멎음 (두) 갑자기 교관이 등장한다 (둥) 청소년기 남학생들은 너무 혈기 왕성해서 연합고사를 망치면 어떡하냐는 말을 하는 그.. Wow.. 그렇다고 학생들을 범죄자 다루듯이 격리시키는 건 아니지 않냐는 올리버 신부 그럼 남남 간의 사랑은 되나요? 그때, 듣다 못한 반반이 자리에서 일어나 교관의 말에 반박을 한다. 올리버 신부는 반반에게 조용히 하라는 표시를 보내지만 반반은 물러서지 않는다. 주눅들지 않는 반반과 너 잘 걸렸다, 하는 식으로 반반을 몰아가는 교관 그때, 버디가 나서서 반반을 도와준다. 굳이 반반
소설을 바탕으로 리뷰 4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여러 디테일들이 존재하지만 제 판단 하에 필요한 내용만 추가할게요:) *소설과 영화는 별개일 수 있다는 점 인지 부탁드리고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감상해 주세요. 이번 편이 가장 영화와 순서가 다른 것 같아요. 아마 이 글을 읽으시면 둘의 감정 변화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질 거라 생각합니다! 군가 연습이 한창이던 중, 아한은 친구들에게 쫓기는 버디를 보고 달려온다. 새처럼 팔을 뻗은 버디를 보며 아한은 영화 <버디>의 한 장면을 떠올린다. 영화 <Birdy>의 한 장면 영화에서 주인공은 벽에 올라 팔을 펼친 후 뛰어내렸다. 아한은 생각할 새 없이 버디의 이름을 부른다. 아한이 걱정했던 일이 일어났다. 버디는 난간에서 정말로 뛰어내린다. 히죽 웃으며 그들을 올려다보는 버디 화가 난 아한은 다바에게 무슨 짓이냐고 따지지만, 다바는 아한에게 저 게이랑 놀지 말라고 되려 화를 낸다. 1층이었지만 버디에게도 그들
대만 퀴어영화 <刻在你心底的名字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 후기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은 장면과 내용에 대해서는 누운 글씨로 쓸 예정이며 출처는 배우&감독 인터뷰, 삭제 씬, 소설, 촬영 비하인드, 제작 발표회 등입니다 . 여러분.. 이번 편에서는 개오지는 왕보더의 찐사랑적 모먼트를 보실 수 있어요.. 꼭 집중해서 읽어주시기!ㅠㅠ 그래요!!! 왜 사랑이 죄가 되냐고!!!!ㅠ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이라면서요!!!!!ㅠㅜㅠ끕끆.. 성당 안으로 들어오는 버디의 발걸음만 보여준 건 의도적인 연출이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게 왜 죄냐고 신께 묻고 있는 아한을 보며 버디는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4편에서 아한은 게이 후배의 말을 통해 동성애가 '병'이 아니며,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자한에겐 아직 넘지 못한, 그리고 넘어야 할 산이
소설을 바탕으로 리뷰 5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제 판단 하에 가장 자연스러운 흐름을 위해 소설과 영화의 순서를 적당히 조정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려요:)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죄는 아니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남자이더라도 괜찮은 거죠? 저는 게이가 아니에요. 저는 그저 그 애와 있는 게 좋을 뿐이에요. 그 애가 언젠간 이해하고 제 감정을 받아들이게 해주세요. 왜 누군가를 '게이'라는 단어로 정의내려야 하는 걸까. 그저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뿐인데. 당신이 소돔과 고모라*를 혐오하셨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그들의 죄목은 성적 타락이었잖아요. 이 사람을 향한 제 사랑은 욕정적이지 않고 순수해요. *창세기에서 성적 타락으로 몰락한 도시 누구든 기도하면 들어주신다고 하셨죠. 그러니 저는 저희가 그 영화**에서처럼 절대 떨어지지 않길 기도해요. **<Birdy> 여자도 사귈게요. 그러니 제발
대만 퀴어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은 장면과 내용에 대해서는 누운 글씨로 쓸 예정이며 출처는 배우&감독 인터뷰, 삭제 씬, 소설, 촬영 비하인드, 제작 발표회 등입니다 . 버디의 연락을 받자마자 택시를 타고 달려온 자한 버디는 택시에서 내린 자한에게 대뜸 오토바이가 망가졌다며 사과한다. fyi: 버디 부자 집안임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다. 잘 사는 집안인데도 버디가 굳이 아한에게 오토바이를 빌린 이유가 뭘까? 아마 엄격한 버디의 아버지는 버디가 오토바이를 타는 것조차 허락해주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집안의 억압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버디는 계속 세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했던 것이다. 지금 오토바이가 망가진 게 중요한 게 아닌데,, 아한에겐 버디가 다쳤다는 사실이 더 중요한데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버디는 망가진 오토바이를 물어주겠
이번 편은 별다른 코멘트 없이 소설을 그대로 번역합니다.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소설과 영화는 별개라는 점 인지 부탁드리고,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받아들여주세요.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아한의 강압적인 행동 묘사가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이 글을 스킵해주세요. 아한은 비누를 집어들어 버디의 몸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한의 손이 하체에 다다르자 버디는 긴장을 한 채 아한에게 손을 뻗었다. "비누 줘. 내가 혼자 할테니까." 아한은 버디에게 비누를 건넸지만 버디는 비누를 놓쳤고, 비누는 바닥에 떨어졌다. 아한은 비누를 집어들어 버디에게 다시 주려고 하다가, 마음을 바꿨다. 아한은 버디의 등이 벽에 닿게 밀친 후 그의 하체에 비누칠하기 시작했다. "너무 세잖아." 버디가 항의했다. 아한은 이를 악물고 더 세게 문질렀다. 그의 손에 무언가가 천천히 부풀며 딱딱해지는 변화가 느껴졌다. 버디가 헐떡이며 신음을 참는 소리가 들려올 때까지 아한은 더 세게
대만 퀴어영화 <刻在你心底的名字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악역 버디's father 등장 (하.... 아앗..(비련의 여주인공) ㅠ 당신이 뭔데 내새끼를 내동댕이쳐요ㅠ ㅠ 당신이 뭔데 내새끼를 때려요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움이 되는 교관.. 쎼쎼^^ ㅋㅋㅋㅋㅋ 아 심각한 상황에서 죄송한데ㅋㅋㅋ 도망가는 왕보더 귀여워 미침..cc️cc️ 그게 애비인 당신이 할 말이야?! 그때 등장한 oh 우리의 아한 oh 뛰어들어 버디를 감싼다. 버디 대신 의자를 맞은 아한 ㅠ 버디는 아버지를 노려보지만 단지 그뿐, 별다른 반항을 하지 않는다. 버디에게 있어 아버지가 얼마나 강압적이고 거스를 수 없는 존재인지 잘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아한은 버디와 아버지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버디를 때리지 말라고 울부짖는다. ㅠ ㅠㅜㅠ.. ? 당신 방금 내새끼 뒷목 잡고 내던진 거임? ?
소설을 바탕으로 리뷰 6편과 7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몇몇 장면에 소설 표현들을 덧붙이는 식이라 흐름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그날 이후, 버디는 아한에게서 더욱 멀어졌다. 전에는 버디는 최소한 아한을 친한 친구로 대했었다. 하지만 아한은 이제 남이 되었다. 그날 밤, 만약 버디가 그에게 키스를 하지 않았더라면 아한은 아마 이 고통스러운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키스는 모든 걸 바꾸어놓았다. 아한은 버디가 자신에게 최소한 어떠한 감정이라도 품고 있다는 걸 알았다. 그런데 왜 버디는 그를 피하는 걸까? 아한은 농구를 하는 버디를 지켜봤다. 우연히 둘의 눈이 마주쳤지만, 버디는 아한을 보지 못했다는 듯 시선을 피했다. 아한의 가슴이 찢어졌다. 버디가 차라리 자신을 싫어했더라면, 그는 받아들였을 것이다. 하지만 무시당하는 건 그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다. 마치 그가 버디의
대만 퀴어영화 <刻在你心底的名字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에 안 나오는 내용은 원래 누운 글씨로 쓰는데 이번 편엔 너무 많아서 그냥 바른 글씨로 쓸게요! 하.. 이런 각도에도 굴욕없는 장자한's face.. 평후행 배표를 구매한 자한 그냥 표를 구매하려는 버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왕보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에 탔는데도 자한이 보이지 않자 의아한 버디는 일어나 자한을 찾는다. 밖에서 담배를 피우는 자한을 발견한 버디 ㅜㅜㅜㅜㅜㅜㅠㅠ 장자한을 바라보는 왕보더의 눈빛 ㅠㅜㅠㅜㅠㅜㅜㅜㅠ... 이건 L.O.V.E 사랑이에요ㅜㅜㅠ.. 반박할 수 있음? 반박은 네마음에새겨진이름 감독판 dvd로 받겠음 ㅠㅠ 자꾸 따라붙는 버디를 떼어내기 위해 화
소설을 바탕으로 리뷰 8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최대한 소설의 표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검은 글씨는 다 소설 속 내용입니다!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배 위에서 버디는 아한을 자꾸 따라왔다. 아한은 짜증이 났다. 그렇게 치고박고 싸웠으면서 왜 버디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굴까? 너무 일관성이 없었다. 아한은 화장실에 갈 거라고 거짓말을 하고 수면실로 향했다. 그는 침대에 올라가 몸을 숨기기 위해 커튼을 쳤다. 아한은 조용히 한숨을 내쉬었다. 드디어 혼자만의 공간에서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커튼이 홱 열렸다. 버디가 아한을 찾아낸 것이다. 버디는 아한의 침대에 낑겨 누우려 했다. 화가 난 아한은 그를 밀어냈다. "네 자리에서 자, 알겠어?" 버디는 고개를 끄덕였다. 개귀여워미친...... 버디는 침대에서 일어나 커튼을 쳤다. 하지만 버디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는 아한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엔딩크레딧, 스틸컷, 소설을 참고한 장자한 담배 뇌피셜 분석글 원래 장자한은 담배를 피우지 않았음. 신부가 제안해서 처음 피우게 됨. 올리버 신부 나쁜사람 앗 버디 눈 감았네 미안. 근데 눈 감아두 귀엽다^^ 올리버 신부는 수입산 담배를 직접 말아서 피움. (신부의 담배는 장미향이 났다고 함) 담배가 검정색이 아닌 흰색임 성적 때문에 고민이 많은 아한을 기숙사 옥상으로 데려가 담배를 건네준 버디 (급식들 담배 피우는 거 극혐이지만 이 둘은 용서임^^ 잘 보면 버디의 손에 말보로가 들려있음 언제나 옳은 장자한의 얼빡샷....... 앞구르기 500번 뒷구르기 500번 하고 봐도 잘생긴 얼굴임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말이 안 됨;; 진호삼 보유국 대만은 정말.. 대단한 나라임 난 대만인도 아닌데 괜히 국뽕 차오름 ㅋㅋ (교무실에서 버디와 몸싸움을 벌인 후) 아한은 신부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털어놓으려 했지만 신부의 반응이 두려워 고심하다가 결국 담
대만 퀴어영화 <刻在你心底的名字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엥. 제 아들이 있었는데... 갑자기 저보다 나이가 많아졋습니다.... 두리번거리며 누군갈 찾는 자한 "Profiter du moment"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의 제약에 갇혀 자신의 순간을 사는 게 어려워지겠지. 괜히 씁쓸한 감정이 들었다. 그 불결한 손 떼라 ㅋㅋ장자한 왤케 수줍어하냐 귀엽게 버디랑 연애질 할 시간에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 올렸으면 이과로 다시 갈 수 있었을텐데,, 한 번의 사랑이 이과였던 자한을 문과로 만듦..... 여러모로 대단했던 장자한과 왕보더의 사랑 ^_ㅜ 당신은 여전히 선글라스 걸치고 다니네 아한은 부인과 자녀에 대해 쏟아지는 질문에 익숙하다는 듯이 거짓말을 지어 대답한다. 류광휘 감독 피셜 자한은 버디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그가 차던 손목시계와 똑같은 시계를 구매해 차고 다녔다고
(스크롤 내려서 아래 있는 ost 데모곡을 들으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영화의 가장 마지막 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공중전화 씬은 사실 가장 먼저 촬영되었다. 머리가 긴 아한과 버디를 표현해야 했기 때문이다. 하.. 진호삼 귀여war... (참고로 마지막 촬영은 타이베이 참배씬이었음) 이 씬을 진호삼은 아침에, 증경화는 다음 날 저녁에 촬영했다. 진호삼은 감독에게 우는 연기를 해내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집에서 자신 혼자만 남자니깐 울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참는 게 익숙했다고 한다. 맴찢ㅠ *진호삼에겐 친누나 1, 친여동생 1명이 있음. 부모님이 어렸을 때 이혼하심 감독은 진호삼의 모자 사이가 매우 각별하다는 걸 알고 그녀의 음성 메세지를 녹음해 촬영 당시에 슬픈 노래 중간에 끼워서 들려주었다. 이것이 진호삼의 감정을 이끌어냈다. 경화는 첫 촬영일이 <노동자들> 촬영을 막 마친 후라(다음 날) 세트장과 스텝들이 익숙하지 않아 매우 부담이 되었다고 한다.
리뷰 9편에 해당하는 소설 내용을 번역합니다. 소설의 느낌을 최대한 그대로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의역 있습니다 ️영문 번역된 소설은 인터넷에 올라와 있었으나 현재 내려간 상태입니다 질문 들어와서 답변 적어봐요 . 주의: 후유증이 생깁니다 여러분.. 현생을 살아가야 하는 분들은 부디.. 각오해 주세요... . . . 아한은 타이베이의 사립대에 겨우 붙었다. 평후에서 돌아온 이후, 그는 다시는 버디를 볼 수 없었다. 버디가 연합고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는 화가 나지도, 속상하지도 않았다. 그저 어떻게 형용해야 할지 모를 희미한 상실감을 느꼈을 뿐이었다. 한때 희망에 차 있던 때가 있었지만, 그는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세상의 많은 꿈들은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실망 속에서도 살아간다는 사실을. 타이베이에서 공부를 시작한 첫 해에, 아한은 곡을 쓰는 선배와 친하게 지냈다. 그는 혼자서 곡을 쓰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아한은 숨어 지내는 방법을 터득했다
대만 퀴어영화 <刻在你心底的名字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결말 해석, 의견, 감상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며칠 전 버디를 보았던 펍에서 그를 기다리는 자한 더 이상 세상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는 동성 연인들을 보며 미소 짓는다. ㅠ 하루죙일 기다렸는데 왕보더 왜 안 와 이 shake it야,, 자한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가게 앞에서 서성인다. 그때, 누군가 그의 어깨를 툭툭 친다. 놀란 장자한 (귀엽다.. 와... 이게 바로 destiny... 사귀삼 왜냐면 며칠 전 졸라 음침하게 너 지켜봤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권 사라 자한아~~ 너 같으면 할 수 있었겠냐 이놈아.... ㅇㅇ 사실 나도.. 30년 동안 본토에서도 한 번 못 봤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타지에서 우연히 만날 수가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장자한 개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 귀여워..... aㅏ......
리뷰 9,10편에 해당하는 소설 내용을 번역해 추가합니다.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은 영화가 원작임을 인지해 주시고, 소설 내용은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영화의 흐름과 맞지 않다는 판단 하에 삭제한 내용 있습니다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30년이 흘렀다. 아한은 손에 들린 번호를 보며 곰곰이 생각했다. 처음 보는 번호였다.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 사람은 여전히 그를 기억할까? 그의 감정은 30년이라는 시간의 흐름 동안 점점 희미해져 왔지만, 아한은 그저 그 사람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싶었다. 고심 끝에 그는 번호를 눌렀다. 통화 연결음이 들려오는 순간은 마치 영원 같았다. 그의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통화가 마침내 연결되었을 때,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녕하세요, 버디와 통화하고 싶은데요- 죄송해요, 왕보더요. 그의 집 전화가 맞나요?" 아한은 여성의 목소리에 놀라움을 숨기려 애썼다. 버디의 아내일까
https://youtu.be/sMd7x9tLC3c c풀영상 (24:00~)(58:53~) 「如果有一天我不見了, 你會怎麼辦? 」 「那我, 會到天涯海角把你找出來。」 증경화가 영화 대사를 말하면 진호삼이 대사를 지어서 답하는 건데 완전 장자한에 빙의해서 답함ㅠㅠㅠㅠ 버디(증경화): 한한, 어느 날 내가 사라지면 넌 어떻게 할 거야? 원래 대사- 그럼 난 세상의 끝까지 널 찾으러 갈게 아한(진호삼): 어느 날 너를 볼 수 없다면... 난 네가 내게 준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게. 장자한 그 자체 아니냐.. 오타쿠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 남성... *진호삼이 인터뷰 초반 자기소개 할 때 '자신은 장자한, 아한이고 한한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말함 *호삼이 마지막에 웃으면서 말하는 "하오 마?띠띠" 에서 띠띠는 버디의 '디'를 딴 애칭 「如果你給我的跟你給別人的是一樣, 那我就不要了。」 이번엔 진호삼이 영화에 나오는 싼마오의 책 속 구절을 말하면 증경화가 대답하기 아한(진호삼): 네가 내게 다른 사람
포스터 / 메이킹, 촬영 비하인드 / 삭제씬/ 스틸컷 등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 관련 갤털 합니다 인터넷 뒤지고 뒤져서 최대한 고화질로 데려왔어요! (대부분은 포토북에 들어있는 사진이에요- 대만 직구사이트 보커라이에서 구매 가능) *중복 있을 수 있음 *출처- 트위터, 인스타, 구글, 네마새팀 공식 페이스북 등 문장을 중간에 끊으면 위, 끊지 않으면 아래같이 번역됨 지금 이 순간 넌 어떤 이름으로 불리길 원하니 네 곁에서 겁 없는 청춘을 함께하고 싶어 or 지금 이 순간 넌 어떤 이름과 두려움 없는 청춘을 함께하길 원하니 이번 여름 내 마음속 이름과 약속을 했어 함께 바다를 보며 파도 소리를 듣기로 그 사람이 오든 안 오든 여기서 이렇게 기다릴게
장자한의 방에 붙어있는 장국영의 사진들은 각각 1988년 12월에 촬영된/1999년 일본에서 발간된 화보집에 들어있는 사진이다. 해당 장면의 시간적 배경은 1988년 여름이므로 이는 설정 오류라고 할 수 있다. *아한과 버디가 수영장에서 처음 만난 게 계엄령 해제 직후인 1987년 여름방학, 자전거를 타고 영화관에 가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달린 게 새 학년이 시작되기 전 1988년 여름방학임. (대만의 새학기는 여름방학이 끝난 후 가을에 시작됨) 정말 몰라도 됐을 옥의 티네요c + 증경화가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명 = 장국영 (최애 배우는 라미 말렉이라고 함) #네마음에새겨진이름 #증경화
《刻在你心底的名字 Your Name Engraved Herein》 (首波前導預告 Teaser) 영상은 현재 시점의 반반, 버디, 아한이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영화에 나왔던 장면과 대사들은 제외하고 인터뷰 내용만 번역했어요! 처음에 영어 자막을 보고 번역 후 혹시 몰라 중국어 번역을 돌려보니 굉장한 의역들이 많더라구요..? 최대한 원어의 느낌을 살려서 번역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어요! * 그, 그녀라는 번역투를 사용합니다. . . . 아직까지도 당신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나요? 반반: 흠... 그는요... 떠오르는 그 사람은 어떤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에 남아있나요? 반반: 그는 친해지기 전에는 굉장히 차가운 사람이에요. 버디: 그녀는 정말 이상해요. 그녀를 쳐다보는 게 겁이 났어요. 반반: 우리는 대화를 그렇게 많이 나누진 않았어요. 버디: 눈은 굉장히 크고... 자한: 저를 깊이 들여다보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전 그녀의 모습 그대로를 좋아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본 사람들 중 이 영상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c 대충 반반이 밴드 동아리에 와서 c프린스챠밍c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는데 알고 보니 아한과 버디가 썸을 타고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ㅎ 바로 기기~ 설레는 마음으로 악단 동아리에 가입하는 반반 장자한 왕보더는 또.. 사랑을 하고 잇음 ㅋ 자기소개 하는 반반 But.. 여전히 그들만의 세상인 아한과 버디.. 중간에 낀 친구는 거기서 뭐하냐 눈치 없게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보면 아한이랑 버디 둘이서 종이 던지고 놀고 있는데 지 혼자 호들갑 떨고 있음,, 뭐냐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ㅜ 샤랄라하게 인사하는 반반 오.. 제법 귀여워요 이제서야 관심을 가져줌ㅋㅋㅋ 하아.. 그나저나 장자한 교복 조끼 미친 거 아니냐ㅠ 넥타이까지 단정하게 맸는데 왕보더는 그냥 민소매 위에 셔츠 다 풀어해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캐해 ㅠㅠ하.. 과몰입 안 할 수 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재 / 화썬 덕질용 주접 짤.. 제가 쓰고 싶어서 맹들었읍니다ㅎㅎ 자유롭게 막 막 써주십쇼~~~~ ㅋ 출처 안 밝히셔두 됩니당 ^3^ /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 / 각재니심저적명자 / / 아한 / 버디 / / 장자한 / 왕보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짤 보고 누가 만드신 건지 계속 찾고 다녔는데 알고보니 트친이셨.. 하ㅠ 슨생님 감사합니다 이 짤 보고 배 잡고 깔깔 웃었어요cc 하ㅇㅏ.... 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마약, 각재... 제 몸속엔... 피 대신 刻在你心底的名字 ost가 흐르죠.. 루궈요샤츠흐흒,,워후이쟈아이츠으흫큽..흡..끕끆... #네마음에새겨진이름 제발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열 번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멍한 눈동자 + 다크써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본 짤 1️ 4️ 2️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 웃김. 하... 중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드라마 <영 로열스> 시즌1 에피소드4 주저리 포스팅~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영업글을 올릴 생각이긴 하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기에 일단 4화 감상편만 짧게 기록하려 함. ※스포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4화 줄거리: 자신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던 빌헬름이 우여곡절 끝에 시몬과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려던 찰나, 왕세자였던 형 에리크가 교통사고로 죽고 만다. 갑작스레 왕위를 계승받고 스웨덴 왕국의 혈통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에 처한 빌헬름. 더 이상 시몬과 함께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몬의 전화번호를 삭제 후 그를 잊으려 한다. 파티 후, 약에 취해 축구장에 혼자 남아 가슴깊이 쌓아두었던 한탄을 마구 쏟아내는 빌헬름. 잠에 들었던 시몬은 한밤중에 빌헬름의 전화를 받고 급히 학교로 향한다. "시몬... 난 널 정말 좋아해 난 그걸 지금 알았어 모든 게 가짜거든 다 가짜, 세상 모든 건 가짜야 다 그래
사랑이냐, 의무냐? 왕자와 평민 신분 전학생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아이디어 정말 미친 게 아닌지... 이렇게 잘 만든 포스터 처음 봄 진짜로,, 벌써부터 눈물이 줄줄 흐른다 이 말이에요ㅠㅠㅜㅠ(엉엉) 개인적인 감상평이지만 스페인 드라마 <엘리트들>, 영국 드라마 <오티스의 성 상담소>, 노르웨이 드라마 <스캄>이 섞인 느낌임. 인물들간의 얽히고설킨 관계성과 새로운 곳에서 자리잡으려 애쓰는 주인공들, 그리고 OST(엘리트들), 학교와 마을의 시각적인 분위기(오티스의 성 상담소), 북유럽 특유의 분위기&영상미, 그리고 언어(스캄) 등등.. *노르웨이어와 스웨덴어는 비슷하다고 함. (실제로 스캄 3번 본 스알못 덕후의 귀에도) 익숙한 단어가 많이 들림. +특유의 억양? 리듬? 그런 게 느껴짐 . . . 그럼 본격적으로 영업 시작하겠습니다 ㄷㄱㄷㄱ ※스포성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그치만 그냥 끝까지 읽고 같이 영로열스 해주시술...?ㅜ 사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드라마 영 로열스(Young Royals) 시즌1 1화 리뷰 •사진은 넷플 캡쳐 귀찮아서 최대한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네마음에새겨진이름 리뷰할 때만 해도 캡쳐 됐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 되더라구요) •부가적인 인물 & 스토리는 최대한 배제하고 only 빌헬름과 시몬의 관계에만 집중합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여러분이 드라마를 이미 봤다는 전제 하에, 줄거리 요약 없이 감상평 & 주접 등을 위주로 작성합니다(해당& 다른 에피소드 스포️) . . . 울 왕자는 참지 않긔!! 전에 지내던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 우리의 빌헬름(이하 빌레) 아가 왜 이리 말랐어...c ㅠㅠㅜㅠ 아니 시발 원래 애들은 싸우면서 크는 건데.. 왕자라는 이유로 단순히 넘어갈 수 없다는 사실이 넘 슬픔ㅠㅜ 울 와기는 그저 '평범한' 생활을 하고 싶은 것뿐이라구요,,c 존나 이게 뭐라고 대국민 사죄 연설까지 하냐고,,ㅋㅋ 하 역시 평범하게 사는 게 최고임^^ 근데이제 돈많은백수생활을곁들인 아니ㄷ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드라마 영 로열스(Young Royals) 시즌1 2화 리뷰 •부가적인 인물 & 스토리는 최대한 배제하고 only 빌헬름과 시몬의 관계에만 집중합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여러분이 드라마를 이미 봤다는 전제 하에, 줄거리 요약 없이 감상평 & 주접 등을 위주로 작성합니다(해당& 다른 에피소드 스포️) 전날 파티에서 그렇고 그런 짓을 한 사람들의 confession time~~ 빌레야 왜 그렇게 실실 쪼개고 잇어,, (대충 처웃지마 니얘기야 짤) 아구스트가 빌레 지목하니까 긴장하는 두 사람 난 아니양~~ 무사히 넘어갔다고 안도의 한숨 내쉼;; 뭐임....? ㅋㅋㅋㅋ 존나 티 내네 이 baby들? 줠라 까리하신 왕자님 ~~ 빌레 덕질하기 좋은 이유: 왕자왕자거리면서 주접 떨어도 맞는 말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ㅇㅏ니 적이여 아구스트씨;; 울 빌레는 다른 남자애랑 썸씽 있다구요;;; 혼자 경계해대네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영화에 -특히 리뷰 8에- 안 나온 장면들에 대해 질문하셔서 매번 답변하기 번거롭기도 하고, 정리해두면 두고두고 편할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 아예 안 나온 장면들과 영화에 나오지만 각도나 연출 등이 미세하게 다른 장면들을 여러 트레일러 영상에 잘게잘게 조각내서 집어넣어뒀더라구요(으이구 류광히 이 인간아 ᕙ( ︡’︡益’︠)ง ).. 최대한 타임라인과 짧은 설명을 다 적어보려 했지만 빠진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냥 영상 전부 다 보세요ㅎㅎ 00:49 반반에게 철장 사이로 쪽지를 건네는 아한(6-1) 00:55 "난 내가 누굴 좋아하는지 말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하는 장면에서 아한의 얼굴을 보여줌(리뷰 7, 영화와 다른 각도) 1:03 공중전화 부스에서 "Birdy!!!"하고 외치는 아한(리뷰 9) 인터네셔널 트레일러 + 타이베이 영화제 트레일러 00:06 아한의 나체 사진을 찍는 버디(8-1) 00:12 씁쓸한 미소 짓는 아한(7-
최종 재고 판매입니다! 최소한의 수량만 남겨두고 다 정리하려구요 ㅎㅅㅎ 따로 팔기 귀찮아서 할인된 가격으로 한 번에 올립니다(원래 장당 1200-1600₩) 각재 세트(재고1) 6000₩ 완료 (유광이라고 적혀있지 않은 건 무광입니다) 아한버디 유광 / 아한버디 무광 / 완안 각재1 / 각재2 / 장자한(유광) 덤- 완안 풍선 인화사진 화썬 세트(재고1) 4500₩ 화썬 무광 / 증경화진호삼화썬 인화사진 & 포켓카드 / 진호삼 유광 / 증경화 유광/ 화썬 유광 . . . 급하게 정리하는 게 아니라 일단 천천히, 최대한 세트별로 판매해봅니다️ 댓글로 원하시는 세트와 배송방법(우체국 우편&준등기, 편의점 반값택배&택배 가능)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제 답글(계좌번호) 받은 후 3일 내로 입금 안 하시면 다른분께 구매 기회 넘깁니다! 잠수타실 거면 댓글 달지 마세요. 양식 예시 [각재세트 or 화썬세트 / 우편 or 준등기 or GS반택 or CU택배] 화썬세트만 남음 CU나 GS25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드라마 영 로열스(Young Royals) 시즌1 3화 리뷰 •부가적인 인물 & 스토리는 최대한 배제하고 only 빌헬름과 시몬의 관계에만 집중합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여러분이 드라마를 이미 봤다는 전제 하에, 줄거리 요약 없이 감상평 & 주접 등을 위주로 작성합니다(해당& 다른 에피소드 스포️) 피아노 뚱땅거리는 시몬깅을 보고 엄마미소 짓는 빌레깅ㅋㅋ 오 ㅎㅇ? 얼굴공격 하는 시몬에 어쩔줄 몰라하는 빌레 힣헿ㅎㅔ 마 눈및 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뭐.. 거의 사귀는 거 아님...? 앞구르기 뒷구르기 500번 하면서 봐도 얘네 연애중인데요;; 어 어 그래...! 키스까지 해놓고 어물쩍 넘어갈 생각은 아니겠지?! 금요일에 키스한 얘기 꺼내고 수줍어하는 시몬깅,, 야이씨발롬아;; 잊긴 뭘 잊어;;; (시무룩) 아니요 1도 모르겠는데요;;; 무슨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드라마 영 로열스(Young Royals) 시즌1 4화 리뷰 •부가적인 인물 & 스토리는 최대한 배제하고 only 빌헬름과 시몬의 관계에만 집중합니다 •감상평 & 주접 등을 위주로 작성합니다(해당& 다른 에피소드 스포️) *노르웨이 드라마 스캄(SKAM) 시즌 3 에피소드 9화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생과 정성을 갈아넣느라 최소 n시간 걸리는 작업인데 재밌게 읽으셨다면 흔적 좀 남겨주시술...? 저도 감정이 있는 덕후랍니다^_ㅜ . . . ㅠㅠㅜㅠㅜㅠ찌ㅜㅠㅜㅠㅜㅠ발ㅠㅜㅠㅜㅠㅠㅜ 아 시발 진짜 아 아 빌레야... 빌레야.... 빌레.. 아...아ㅏ아..... 존나 가슴 아픔ㅠㅠㅠㅠ 인트로에 뜨는 로고 다른 에피는 전부 색 채워져 있는데 이번 에피 로고만 비어있음ㅠㅠ 의도한 거겠죠...? 빌레야 끕끆끅.. Awww...c Aㅏ......(왈칵) 다시 힐레르스카로 돌아가는 빌헬름 말없이 위로해주는 어구스트 이런 상황에서 ㅈㅅ한데 전 이 둘도 맛있더라구요ㅋㅋ
영화연출과 입시생의 시선으로 대만 퀴어 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속 미쟝센(미장센), 오브제, 숨은 의미, 떡밥 등의 연출을 분석 & 해석합니다. *감독 본인이 직접 밝힌 내용이 아니므로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다는 점 인지해 주세요. "물을 무서워하지 마! 너희가 아기였을 때, 엄마의 자궁 속에서 헤엄치지 않았니? 물속은 가장 편안한 곳이어야 해. 세례를 받는 것처럼 물속에서 편안히 하나님의 포옹을 느껴봐!" (소설 속 올리버 신부의 대사) 물속에 있는 아한과 버디를 보여줌 = 동성을 사랑하는 건 친모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결정된, 즉, 선천적인 것이라는 걸 의미 물속에서 눈을 뜬 아한 = 몰랐던 자신의 성정체성을 깨닫게 됨 버디는 물속에서 나오려 하지 않음 & 버디를 거꾸로 보여줌 = 자신의 성정체성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려 함 하지만 아한에 의해 결국 물 밖으로 나오게 됨 = 아한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을 더 이상 부인할 수 없게 됨 520 (Wǔ'èr líng) = 我爱你
대만 퀴어 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Your Name Engaved Herein)> 왕보더의 별명 "Birdy"의 유래가 된 영화 <버디(Birdy)>의 줄거리와 해석 리뷰 왕보더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결국,, 버디라는 영화를 보고 말았읍니다 껄껄 나 진심이야 얘들아.... 명대사가 굉장히 많은 영화였던 것 같아요. 인상 깊었던 장면들 위주로 줄거리를 설명해 볼게요!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주관적인 해석이 많으니 참고 정도만 해주세요! ※ pc에 최적화된 글입니다(줄바꿈 등) *각재의 왕보더를 이해하고 싶긴 하지만 이 영화의 줄거리는 딱히 궁금하지 않으신 분은 맨 밑으로 스크롤하셔서 영화의 주제와 질문만 읽으셔도 될 것 같아요:) <Birdy>(버디)(1984) 버디 감독 알란 파커 출연 매튜 모딘, 니콜라스 케이지, 존 하킨스, 샌디 바론, 카렌 영, 브루노 커비 개봉 미개봉 감독: Alan Parker 앨런 파커 출연: Matthew Modine 매튜 모딘 (B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국 하이틴 퀴어 성장 드라마 하트스토퍼(Heartstopper)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와아아- c '어떤 것의 시작은 모든 것의 나머지가 될 수 있다' *줄거리와 스포, 개인적인 감상과 해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닉x찰리 커플을 중점으로 리뷰합니다 *이새끼, 미친놈, 킹받는다 등의 다소 격한 표현들은 사실은 외람된 애정표현임을 미리 알립니다(물론 욕의 의미일 때도 있음) . . . 개학을 했나 봅니다 (숙연) 말랭 뽀쨕 ? 이새끼 연애 중인가 보군 (부럽다) ? 갑자기 만남을 파토내 버림 이런 ㅅㅂㄹㅁ... 저 actually라는 단어가 너무 킹받음 새로운 짝꿍이 생긴 찰리 니컬러스 ㅇㅈㄹㅠㅠ 그냥 니콜라스라고 해주지.. 오... 연상남이라고? 일단 합격 ~~~ 오. 뭔가 덩치가 있어보임 (본인은 마른 사람 좋아함) ㄴ안물안궁 ㅋㅋㅋㅋㅋㅌㅋㅋ ㅋㅋ 찰리 표정 봐 아니... 선생이 돼갖고 거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니오? 자리로 향하는 찰리 스프링과 고개를 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국 하이틴 퀴어 성장 드라마 하트스토퍼(Heartstopper) 시즌1 2화 리뷰 *줄거리와 스포, 개인적인 감상과 해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닉x찰리 커플을 중점으로 리뷰합니다 *이새끼, 미친놈, 킹받는다 등의 다소 격한 표현들은 사실은 외람된 애정 표현임을 미리 알립니다(물론 욕의 의미일 때도 있음) . . . 본체 조 로크는 드럼을 전혀 못 쳐서 몇 달간 강습을 받았다고 함 방 안에서 드럼을 치는 찰리 스프링과 침대에 앉아 휴대폰을 보는 닉 넬슨 ...은 찰리 스프링의 인스타그램을 염탐 중이셧군요 ? ㅋ 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짜식 표정 뭐꼬? 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 표정 진심 개웃기다 ㅠㅠ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거 아닝묘?ㅠㅠ 찰리가 올린 탈의실 복도 사진을 보고 짜게 식은 닉 찰리가 게이라는 이유로 남학생들에게 괴롭힘당하는 상상을 하며 괴로워함 Heartstop
넷플릭스 영국 하이틴 퀴어 드라마 하트스토퍼(Heartstopper) 시즌1 3화 리뷰 *줄거리와 스포, 개인적인 감상과 해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닉x찰리 커플을 중점으로 리뷰합니다 *이새끼, 미친놈, 킹받는다 등의 다소 격한 표현들은 사실은 외람된 애정 표현임을 미리 알립니다(물론 욕의 의미일 때도 있음) *타작품 언급 있습니다 . . . 혼란스러워 보이는 닉의 눈동자 게이 퀴즈를 풀기 시작하는 닉 이거 답변 뭐라고 했을까.. 궁금쓰 <SKAM> Season 3 침대에 기대 앉아서 노트북으로 게이 테스트 하는 스캄 이삭이가 떠올랏구요.. 하 이건 걍 중증임. 모든 작품의 모든 장면을 다 스캄과 연관시킴;; 스캄 언제쯤 완덕할 수 잇어요? ㅠㅠ(라고 하기엔 며칠 전에 또 뱃지 양도받은 사람..) 오~ #가보자고 천천히 눈물 고이다가 62% 동성애자라는 테스트 결과 보고 주룩 흐르는 거 맘 아픔ㅠㅠㅠㅠ 노트북을 탁 닫아버리는 닉,, (;´༎ຶД༎ຶ`) 아 이 장면도 굉장히 좋았음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퀴어 드라마 영 로열스(Young Royals) 시즌1 5화 리뷰 국내 비엘 웹드라마 <시멘틱 에러> 감독이 배우들에게 영로열스 키스 시퀀스들을 보여주며 멜로 장면 무드를 설명했다고 하더라구요? 올해 초 한창 시에러 플로우 탈 때 오려고 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결국 9개월 만에 컴백함^^cc(시에러 웹툰으로만 봤는데... '언젠간' 웹드도 도전해볼게요! 안 보겠다는 뜻) . . . *빌헬름x시몬 "빌몬" 커플 위주로 리뷰함 이거 조명 쏜 거겠지...? 이딴 생각이나 함 어쩔 수 없는 전공병..^_ㅜ 아침짹.... 곤히 자고 있는 시몬을 조심스레 쓰다듬는 빌레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할미에게 슬쩍 알려주지 않으련? ㅇㅇ 나도 파워 T에 현실주의자라 전날에 술 마시고 잠 = 입냄새 폭탄 이거 생각하느라 몰입 못 하고 잇엇음..c 않이... 이 정도까지 허물이 없다고? 흠... 역시 청게란 이런 맛에 먹는 것인가? ppl 가득한 한드였다면 저기서 시몬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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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드라마 영 로열스(Young Royals) 시즌1 6화 캡쳐 리뷰 *빌헬름x시몬 커플 위주 즐거리 요약에 감상평과 개인적인 해석, 연출 분석 등을 더함 시즌 2 보기 전에 후딱 올리려고 컴백했음다 !! . . . 아구스트십새끼가 유출한 섹스비디오의 파장을 고스란히 감당해내야 하는 빌헬름과 시몬. 계급 반역자 되는 법: 동성인 왕자를 꼬신다! c 절규 빌헬름을 보러 힐레르스카까지 행차하신 여왕폐하 시몬과 deny(x) wife(o) 할 수 있다는 거죠? 동네 슈퍼마켓에 갔다가 주민들 시선을 받는 시몬 자신과 빌레의 얼굴이 실린 잡지를 발견함 ㅡㅡ 삼. 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시몬도 궁금은 하겠지 ㅇㅇ 이거임. 시몬이랑 빌헬름도 아기 가질 수 있음! (결혼해달라는 소리) 한편. 자신이 저지른 짓이 들통날까봐 노심초사하는 아구스트십새끼(이게 풀네임임) 사라는 문득 전날 밤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악!!!! 아아애아아아아아아ㅏ악!!!!! 아아아아ㅏㅇ아아아ㅏ아아ㅏㅇ아ㅏ앆!!!!!! 으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ㄲㅡ앆ㄲ!!!!! 진짜 창문 열고 존나 소리 지르고 싶음 흉통에 찬 공기를 다 빼내고 싶음 걍 미친놈마냥 존나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싶음ㅜㅠ 딱 이 상태 아아아ㅏ아아아아ㅏ악!!!!!! 아아아ㅏ아아아ㅏㅏㅏ아ㅏ아아ㅏ앆!!!!!!!! 아으으ㅏ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ㅏㄱ!!!!! 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앆ㄱ!!!!!! ㅜㅠㅜㅠㅜㅠㅜ ㅜ ㅠ ㅜ ㅠㅜ ㅜㅠㅜㅜㅜㅜ ㅜ ㅠ ㅠ ㅠ ㅠㅠㅠ ㅠ ㅜㅠ 히이이발 ㅠㅜㅠㅠㅠㅠㅠㅜㅜㅜㅠㅜㅠㅜㅠㅠ 흐어ㅓ어어어어ㅓ아ㅓㅓㅇ어ㅓ어어어ㅓ으우ㅏ어어ㅓ어어ㅓㅇ엉ㅠㅜㅠㅜㅜㅠㅠㅠ ㅜㅜㅜㅠㅠㅠㅠㅠ ㅠㅠㅠㅜ 시즌 1 왓챠피디아 기준 5.0점 만점 4.0점 줬는데 시즌 2는 4.5점 줌ㅜ 사실 똑같이 4.0점 주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에피 6 후반에 개같이 4.5로 올라감ㅠ (5점 준 유일한 드라마 = 스캄 시즌 3) 아아ㅏ아아아아ㅏ아ㅏ악!!! 우우아ㅏ아아아ㅏ아아아ㅏ
안녕하세요? 제가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 리뷰에서 공감 12개와 댓글 5개가 달리면 시즌 2 리뷰를 가지고 오겠다는 나름 하드한(?) 공약?을 내걸었는데 거뜬히 넘어버렸더라구요..?(어안이 벙벙) 다들 그동안 댓글 달 수 있었으면서 안 달았던 거야...?(서운)c 장난이고 앞으로도 같이 댓글로 주접 떨면서 소통해요 ㅎㅎ (해달라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하이틴 퀴어 드라마(길다;;) 영 로열스(Young Royals) 시즌 2 1화 리뷰! 렛츠고~!!c 시즌 2 한 줄 후기: 존나 맵다 똥꼬에서 불 남c . . . *줄거리 요약과 개인적인 감상, 주접, 주관적 인물 심리 해석, 연출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살색으로 가득한 화면 ㄷㄷ; (좋다는 뜻) 꿈속에서 시몬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보내는 빌레 곧 잠에서 깨고, 눈을 뜬 빌레를 맞이하는 건 차가운 햇살일 뿐. 가슴이 그냥 벅벅 찢김. 조명 활용 뭐냐구요... 외로워 보여.. 에리크 형의 방에 들어가 그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퀴어 드라마 영 로열스 시즌2 2화 리뷰 . . . 엄마의 전화를 씹는(비고: 여왕임) 빌헬름. So savage ~ 아련하누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는 시몬을 보고 발걸음을 멈춘다. 알고 보니 시몬도 빌레를 의식하고 있었음 떼잉,, 마르쿠스와 영화를 보기로 한 시몬 마.. 너네 지금 머하노... ㅁㅓ하노머하노....!!! 그냥... 키스를 갈겨라....( 하키?인가? 하여간 패스하라는 시몬에 패닉한 빌레, 결국 골 기회를 날려버림 어이 털린 시몬 한편 쿠데타를 일으킨 빌레에게 약점이 잡혀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꼬리를 내리는 어구스트씹새끼 히히 오... 내부 반역까지 부추김 스껄 ~ .. .... 설마 빈자리가 하나밖에 없는 것임? ㅇㅇ 그러함; 근데 걍 작업처럼 들림ㅋㅋㅌㅋㅋㅋ 서로 의식을 조지게 하는 빌몬(빌레x시몬) ....너네 머하는데 진짜...!!!! ? 난데없이 궁에서 사람이 찾아옴 서로 계속 쳐다보기만 하는... 하... 씁..... 냅다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