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냐, 의무냐? 왕자와 평민 신분 전학생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아이디어 정말 미친 게 아닌지... 이렇게 잘 만든 포스터 처음 봄 진짜로,, 벌써부터 눈물이 줄줄 흐른다 이 말이에요ㅠㅠㅜㅠ(엉엉) 개인적인 감상평이지만 스페인 드라마 <엘리트들>, 영국 드라마 <오티스의 성 상담소>, 노르웨이 드라마 <스캄>이 섞인 느낌임.
인물들간의 얽히고설킨 관계성과 새로운 곳에서 자리잡으려 애쓰는 주인공들, 그리고 OST(엘리트들), 학교와 마을의 시각적인 분위기(오티스의 성 상담소), 북유럽 특유의 분위기&영상미, 그리고 언어(스캄) 등등.. *노르웨이어와 스웨덴어는 비슷하다고 함.
(실제로 스캄 3번 본 스알못 덕후의 귀에도) 익숙한 단어가 많이 들림. +특유의 억양?
리듬? 그런 게 느껴짐 . . .
그럼 본격적으로 영업 시작하겠습니다 ㄷㄱㄷㄱ ※스포성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그치만 그냥 끝까지 읽고 같이 영로열스 해주시술...?
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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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로열스영업합니다빌몬존나맛있으니까다들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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