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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공중전화 씬 비하인드 스토리 + ost 데모곡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공중전화 씬 비하인드 스토리 + ost 데모곡

(스크롤 내려서 아래 있는 ost 데모곡을 들으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영화의 가장 마지막 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공중전화 씬은 사실 가장 먼저 촬영되었다.

머리가 긴 아한과 버디를 표현해야 했기 때문이다. 하..

진호삼 귀여war... (참고로 마지막 촬영은 타이베이 참배씬이었음) 이 씬을 진호삼은 아침에, 증경화는 다음 날 저녁에 촬영했다.

진호삼은 감독에게 우는 연기를 해내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집에서 자신 혼자만 남자니깐 울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참는 게 익숙했다고 한다.

맴찢ㅠ *진호삼에겐 친누나 1, 친여동생 1명이 있음. 부모님이 어렸을 때 이혼하심 감독은 진호삼의 모자 사이가 매우 각별하다는 걸 알고 그녀의 음성 메세지를 녹음해 촬영 당시에 슬픈 노래 중간에 끼워서 들려주었다.

이것이 진호삼의 감정을 이끌어냈다. 경화는 첫 촬영일이 <노동자들> 촬영을 막 마친 후라(다음 날) 세트장과 스텝들이 익숙하지 않아 매우 부담이 되었다고 한다....

# 刻在你心底的名字 # 네마음에새겨진이름 # 증경화 # 진호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