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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6-1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6-1

이번 편은 별다른 코멘트 없이 소설을 그대로 번역합니다.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소설과 영화는 별개라는 점 인지 부탁드리고,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받아들여주세요.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아한의 강압적인 행동 묘사가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이 글을 스킵해주세요. 아한은 비누를 집어들어 버디의 몸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한의 손이 하체에 다다르자 버디는 긴장을 한 채 아한에게 손을 뻗었다. "비누 줘.

내가 혼자 할테니까." 아한은 버디에게 비누를 건넸지만 버디는 비누를 놓쳤고, 비누는 바닥에 떨어졌다.

아한은 비누를 집어들어 버디에게 다시 주려고 하다가, 마음을 바꿨다. 아한은 버디의 등이 벽에 닿게 밀친 후 그의 하체에 비누칠하기 시작했다.

"너무 세잖아." 버디가 항의했다.

아한은 이를 악물고 더 세게 문질렀다. 그의 손에 무언가가 천천히 부풀며 딱딱해지는 변화가 느껴졌다.

버디가 헐떡이며 신음을 참는 소리가 들려올 때까지 아한은 더 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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