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퀴어 드라마 영 로열스 시즌2 2화 리뷰 . . . 엄마의 전화를 씹는(비고: 여왕임) 빌헬름.
So savage ~ 아련하누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는 시몬을 보고 발걸음을 멈춘다. 알고 보니 시몬도 빌레를 의식하고 있었음 떼잉,, 마르쿠스와 영화를 보기로 한 시몬 마..
너네 지금 머하노... ㅁㅓ하노머하노....!!!
그냥... 키스를 갈겨라....( 하키?
인가? 하여간 패스하라는 시몬에 패닉한 빌레, 결국 골 기회를 날려버림 어이 털린 시몬 한편 쿠데타를 일으킨 빌레에게 약점이 잡혀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꼬리를 내리는 어구스트씹새끼 히히 오...
내부 반역까지 부추김 스껄 ~ .. .... 설마 빈자리가 하나밖에 없는 것임?
ㅇㅇ 그러함; 근데 걍 작업처럼 들림ㅋㅋㅌㅋㅋㅋ 서로 의식을 조지게 하는 빌몬(빌레x시몬) ....너네 머하는데 진짜...!!!! ?
난데없이 궁에서 사람이 찾아옴 서로 계속 쳐다보기만 하는... 하...
씁..... 냅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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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 로열스(Young Royals) 2x02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