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웨덴 드라마 <영 로열스> 시즌1 에피소드4 주저리 포스팅~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영업글을 올릴 생각이긴 하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기에 일단 4화 감상편만 짧게 기록하려 함. ※스포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4화 줄거리: 자신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던 빌헬름이 우여곡절 끝에 시몬과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려던 찰나, 왕세자였던 형 에리크가 교통사고로 죽고 만다.
갑작스레 왕위를 계승받고 스웨덴 왕국의 혈통을 이어가야 하는 상황에 처한 빌헬름. 더 이상 시몬과 함께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몬의 전화번호를 삭제 후 그를 잊으려 한다.
파티 후, 약에 취해 축구장에 혼자 남아 가슴깊이 쌓아두었던 한탄을 마구 쏟아내는 빌헬름. 잠에 들었던 시몬은 한밤중에 빌헬름의 전화를 받고 급히 학교로 향한다.
"시몬... 난 널 정말 좋아해 난 그걸 지금 알았어 모든 게 가짜거든 다 가짜, 세상 모든 건 가짜야 다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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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 로열스> 4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