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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8-1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8-1

소설을 바탕으로 리뷰 8편에 해당하는 내용을 추가합니다. 최대한 소설의 표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검은 글씨는 다 소설 속 내용입니다! *아한과 버디의 감정선을 더 잘 이해하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배 위에서 버디는 아한을 자꾸 따라왔다.

아한은 짜증이 났다. 그렇게 치고박고 싸웠으면서 왜 버디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굴까?

너무 일관성이 없었다. 아한은 화장실에 갈 거라고 거짓말을 하고 수면실로 향했다.

그는 침대에 올라가 몸을 숨기기 위해 커튼을 쳤다. 아한은 조용히 한숨을 내쉬었다.

드디어 혼자만의 공간에서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커튼이 홱 열렸다.

버디가 아한을 찾아낸 것이다. 버디는 아한의 침대에 낑겨 누우려 했다.

화가 난 아한은 그를 밀어냈다. "네 자리에서 자, 알겠어?"

버디는 고개를 끄덕였다. 개귀여워미친......

버디는 침대에서 일어나 커튼을 쳤다. 하지만 버디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는 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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