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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분석 리뷰 5 (버디가 띄운 풍선의 의미)(삭제씬 포함)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분석 리뷰 5 (버디가 띄운 풍선의 의미)(삭제씬 포함)

대만 퀴어영화 <刻在你心底的名字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을 나노 단위로 분석합니다. ※주관적인 해석, 의견, 감상, 후기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와 스포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에는 나오지 않은 장면과 내용에 대해서는 누운 글씨로 쓸 예정이며 출처는 배우&감독 인터뷰, 삭제 씬, 소설, 촬영 비하인드, 제작 발표회 등입니다 .

여러분.. 이번 편에서는 개오지는 왕보더의 찐사랑적 모먼트를 보실 수 있어요..

꼭 집중해서 읽어주시기!ㅠㅠ 그래요!!!

왜 사랑이 죄가 되냐고!!!!ㅠ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이라면서요!!!!!

ㅠㅜㅠ끕끆.. 성당 안으로 들어오는 버디의 발걸음만 보여준 건 의도적인 연출이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게 왜 죄냐고 신께 묻고 있는 아한을 보며 버디는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4편에서 아한은 게이 후배의 말을 통해 동성애가 '병'이 아니며,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자한에겐 아직 넘지 못한, 그리고 넘어야 할 산이...

# 각재니심저적명자 # 증경화 # 왕보더_스따삣 # 왕보더_세기의_로맨티스트 # 왕보더_기만도_적당히 # 버디야_그동안_욕해서_미안했다 # 반반_오해하지_마라 # 더이상_자한에게_상처주지마 # 네마음에새겨진이름 # 진호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