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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2 TIL 소리를 들려줘..

월요일에 뽀그로 타이머 퀘스트를 보고 기본적인 요구사항조차 완성시킬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진채 시작을 했는데 오늘 드디어 작동을 하는 타이머를 겨우 만들었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진짜 어떻게든 작동하는 게 목표였기 때문에 코드가 개판인 게 내 눈에도 보인다... 그리고 나만의 기능도 만들어야 하고, 타이머 시간이 끝나면 알림음도 나게 해야 하는데 오디오가 들어가지 않는다... 시간이 딱 지나면 오디오가 재생이 돼야 하는데 재생이 되지 않고 밑에 에러가 나온다. Uncaught (in promise) DOMException: The element has no supported sources. 위의 에러 메시지를 구글링 해서 나오는 해결방법들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봤지만 소득이 없었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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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12주차 회고

12주 차 회고 메가 테라 12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또 만났다 React!! 12주 차는 리액트에 대해서 배웠다. 리액트를 9주 차 때 처음 배웠는데 그때 리액트를 배우고 너무 어려워서 쩔쩔맸었던 경험이 있어서 리액트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상태였다. 9주 차에 리액트를 배우긴 했지만 머릿속에 남는 게 없는 느낌이라 이번 주에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도 12주 차에는 추석 주간이 껴있어서 2주 정도 리액트를 공부할 수 있었다. 리액트로 간단한 ToDo List를 하루에 한 번씩 만들면서 2주간 최소 ToDoList를 10번 이상 만들면서 엄청난 반복학습을 한 결과 리액트에 대한 두려움이 "리액트 생각보다 재미있는데?"로 바뀌게 되었다. 처음 한 두 번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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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7 TIL 일급 객체?? callback함수?? 내가 뭐라고 했더라?

이번 주의 학습 키워드 중 하나인 callback 함수에 대해 알아보자 사실 콜백 함수는 자바스크립트를 배우면서 여기저기서 자주 듣던 용어이다. 하지만 오늘 콜백 함수라는 학습 키워드를 봤을 때 정확한 개념은 모르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이번 주의 학습 키워드인 만큼 제대로 알기 위해 콜백함수에 대해 정리를 하자. 콜백 함수를 알아보기 이전에 콜백함수를 검색하면 일급 객체가 연관돼서 많이 나오는데 일급 객체부터 살펴보자 사실 일급 객체도 처음 듣는 개념이 아니라 자바스크립트를 처음 배울때 학습 키워드로 나왔던 개념이다. 심지어는 코딩 인터뷰시간에 일급 객체에 대해 질문받았던 게 기억이 난다... 그때 제대로 답을 했던가?? 내 기억상으로는 횡설수설한거 같은데 이제는 제대로 머릿속에 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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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8 TIL React 우리 좋았잖아..

내가 알던 리액트 맞니? 주말에 강의를 보면서 오랜만에 강의 난이도에 매우 당황을 했다. 이전에 마카오 뱅크의 Transaction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Transaction 때문에 힘들었던 이후로 오랜만에 나를 당황케 하는 강의의 난이도였다. 내가 알던 리액트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이번 주에 배우는 리액트에 대한 내용이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강의를 보면서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멈추거나 다시 5초 뒤로 가는 일이 잦아지면서 한 강의를 보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더 많이 소비되기도 하고.. 이해가 잘 안 되니 일단은 따라 치기라도 해 보자라는 심정으로 강의를 따라 치는데 분명 똑같이 따라 쳤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내 코드는 동작을 하지 않고... 강의를 이해한게 아니라 어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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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4 TIL forEach(), map() 그리고 filter()

어젯밤에 자바스크립트를 자바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아직까지도 자바스크립트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4개월 정도 주구장창 자바만 작성하던 몸이라 그런지 자바스크립트로 어떻게 코드를 작성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본능적으로 자바에서 썼던 방법을 쓰려했던 것 같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에서는 for를 쓸 일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 사용하기 단순해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for문을 쓸 일이 없다니.. 그럼 뭐를 사용해야 하는 의문과 동시에 바로 해결방안을 말씀해주셨다. 자바스크립트는 forEach, map, reduce 이 3개만 제대로 사용하면 대부분 해결이 가능하다고 하셨다. 하지만 저 3개 중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건 단 하나도 없었다. 저 3개 중에 그나마 map을 t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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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5 TIL 목표는 구체적으로

일주일간 퀘스트를 하나만 진행하는데도 아직까지 못 끝냈다는 사실에 오늘은 다소 마음이 급해진 상태로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까 모든 기능을 다 구현하고 css작업을 시작해야 하는데 빨리 css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에 css 건드렸다가 나만의 메뉴 건드렸다 정신없이 퀘스트를 진행했다. 결국에는 아직까지 둘 다 제대로 완성하지 못했다. 나만의 메뉴는 최소한의 기능만 구현하긴 했는데 너무 부실한 느낌이라 보완해야 함을 느꼈고, css는 금방 할 줄 알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진행하고 있는 작업에 대해 목표가 없이 진행하다 보니까 하나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하고 이도 저도 아닌 상태가 된 것 같다. 단순히 나만의 메뉴 완성하기, css 적용하기 같은 추상적인 목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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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6 TIL React 장점 살려 사용하기

컴포넌트 재사용 하기 리액트로 마카오 페이 기능 구현중 버튼에 들어가는 이름만 다르지 똑같은 형태인 버튼 컴포넌트가 여러 개가 존재하는 일이 발생했다. 리액트의 장점 중 하나가 컴포넌트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코드의 재사용성이 좋다는 건데 그 장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름만 다른 똑같은 형태의 컴포넌트가 존재하면 범용적인 컴포넌트를 하나 만들어서 이 컴포넌트를 재사용하는 게 좋다는 리뷰를 받았다. 근데 하나의 버튼 컴포넌트가 어떤 이름이 들어오는지 어떻게 알게 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봤다. 상위 컴포넌트가 하위 컴포넌트로 데이터를 주는 props를 이용하면 될 것이라고 대충 짐작하고 시작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name이라는 props를 만들어서 하위컴포넌트에 전달해주는 방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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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0 TIL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코딩 테스트 문제를 풀다 중복을 제거할 일이 생겼었는데 분명 며칠 전에도 코딩 테스트 풀면서 중복 제거할 일이 있어서 중복 제거하는 방법을 찾고 사용까지 했었던 기억이 났었는데 오늘 다시 하려니까 생각이 1도 나지 않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그 당시에 중복제거 방법을 찾아보고 사용만 했었지 따로 정리를 하거나 추가적으로 더 공부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런지 중복 제거했었던 것만 기억이 나고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는 상황이 발생했었다. 몰라서 찾아보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해 결국에는 안 찾아본 것과 똑같은 결과를 초래했다... 잊어버리지 않게 한번 더 공부하고 정리하는 JS에서 배열 중복 제거하는 방법 Set 이용하기 set은 중복되는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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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2 TIL 꼼꼼해지기

체크리스트 만들기 12주 차의 퀘스트인 마카오 페이를 처음 봤을 때 요구사항이 많아 약간 쫄았다.. 하지만 일주일간 갈고닦은 react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 설레기도 했다. 퀘스트 요구사항이 많아서 안 잊어버리게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왜냐하면 저번에 빈틈없는 회원가입 퀘스트를 진행할 때도 요구사항이 많았었는데 그때 요구사항 몇 개를 빼먹은 적이 있었다. 머릿속으로 다 한 줄 알았지만 내 머리가 나빠서... 퀘스트의 기본적인 요구사항에 대한 리뷰를 받은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최소한 기본적인 요구사항은 놓치지 않기 위해 눈으로 확인하고 체크할 수 있는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서 진행했다.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을 때의 이점은 요구사항을 빼먹은 게 없는지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작업 단위로 커밋할 때도 매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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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3 TIL 레벨1이지만 레벨1같지 않은 문제

프로그래머스 레벨 1 문제 중 가장 낮은 정답률을 가진 신고 결과받기 문제를 이틀 연속 풀고 있다. 밀리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나에게 이 문제를 풀기가 쉽지 않았다. 분명 한번 풀었던 문제인데 어떻게 풀었는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고, 마치 처음 본 문제 같았다. 월요일에 처음 풀기를 시도했을 때 30분간 삽질하다 HashMap을 써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시도를 했지만 레벨 1의 최고 보스답게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결국에는 시간 내에 풀지 못해서 저녁에 다시 재도전했지만 풀지 못했다. 오늘은 신고 결과받기 문제를 자바스크립트로 풀어야 했다. 자바로도 못 풀었는데 자바스크립트로 풀었을 리가.. 더 이상 코딩 도장 문제가 밀리면 안 돼서 오늘은 어떻게든 풀어야 했다. 우선 요구사항부터 다시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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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7 TIL useState의 편리함

이전에 react를 처음 배울 때 useState, useEffect 등등 여러 가지 개념이 많이 나왔었는데 사용법도 제대로 못 익히고 아샬님이 하는 대로 무지성으로 외우고만 넘어갔었는데 이번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왜 사용하는지 알기 위해 여러가지 실험을 해봤다. 우선 오늘은 useState에 대해서 공부를 했는데 useState를 왜 쓰는지 알기 위해서 useState를 사용해서 만든 것을 useState를 안 사용하고 만들어 보기로 했다. 너무 복잡한 건 힘드니까 아주 간단한 기능인 버튼을 눌렀을 때 버튼을 누른 횟수만큼 count가 증가하는 것을 만들어봤다. 즉, useState를 사용하지 않고 상태 값이 변화하는 것을 화면에 바로 보는 것을 목표로 했다. 어떻게 하면 setState 같은 값을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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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8 TIL 나태함은 극복하는 거야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나태함 과정을 쉬면서 9시까지 출석하지 않아도 돼서 좋기도 하지만 9시까지 일어나지 않아서 점점 나태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강제적인 시간표가 없다 보니 집에서 공부하다 보면 공부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아 쉬는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어떻게 하면 이 나태함을 극복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나는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불편한 환경에서 공부가 더 잘되는 걸 알기에 쉬는 날 동안에는 최대한 나가서 공부를 하려 했다. 장소는 두 군데로 낮에는 스터디 카페, 오후에는 카페를 가서 공부 했다. 스카에서 졸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 바로 일어나서 장소를 바꿔 카페를 가기도 했다. 나름 쉬는 날 동안 나만의 루틴을 잘 따라서 공부해왔는데 오늘의 나는 나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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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4 TIL Stack을 활용해보자

원래는 금요일에 풀었어야 했던 금요 코딩 테스트 문제인 프로그래머스 크레인 인형 뽑기 문제를 오늘 해결했다. 금요일에 풀지 못했던 이유는 오늘 풀었던 방법인 push와 pop을 몰라서 다른 방법으로 풀다가 시간이 오버돼서 못 풀었다. 분명 push와 pop을 안 써도 풀 수는 있겠지만 금요일의 나는 그걸 하지 못했고... 금요일에 삽질을 너무 많이 해서 풀기 싫어서 계속 미루다가 오늘은 어떻게든 풀어낸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금요일에 풀었던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전에 풀었던 방법들은 다 지우고 처음부터 했다.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던 중 Stack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접했고 stack을 적용해서 풀 수 있었다. Stack 우선 Stack이란 마지막에 저장한 데이터를 가장 먼저 가져오는 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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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5 TIL getById() vs findById()

금요일 코딩 인터뷰 시간에 받았던 질문 중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던 질문인 findById와 getById의 차이점을 알아봤다. getById 우선 getById()는 Spring Data JPA 2.7.2부터 Deprecated 되고 getReferenceById()로 변경이 되었다. - getById() 이전에 getOne()이었다는 사실이.. intelliJ에서도 getById을 사용하려고 하면 getReferenceById를 사용하라고 하는 걸 볼 수 있다. getReferenceById에 대한 설명을 살펴보자 뭐 영어로 샬라샬라 하는데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핵심만 간단하게 해석해보자면 "매개변수로 전달된 ID에 해당하는 entity를 리턴하고 없을 경우 예외를 발생시킨다." id가 null일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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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6 TIL 굳이 찾아보기

자바스크립트 숙련도 높이기 이번 주 react강의를 보고 스스로 인출하다 보면 react를 몰라서 막힐 때 반, JavaScript를 몰라서 막힐 때가 반이었다. 아니 이번 주는 react를 배워야 하는데 자바스크립트 때문에 자꾸 막 하니까 현타가.. 저번에 JavaScript문법을 학습할 때 대충 한 것인지 아니면 자바스크립트를 아직 많이 사용을 안 해서 그런 건지.. 아직까지 자바스크립트가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제발 후회하지 말고 할 때 제대로 배우자.... 이번 주는 그래도 자바스크립트를 다시 복습할 수 있는 황금 같은 시간이 있기 때문에 다음 주에는 자바스크립트 때문에 애먹는 일이 없도록 자바스크립트의 숙련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뭐든지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반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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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2 TIL 마인드 컨트롤 하기

늘어지지 않기 오늘은 하루를 끝냈다는 사실이 다른 날들 보다 더 기쁘게 느껴지는 날이다. 그 이유는 다음 주 한 주는 추석이 껴있기 때문에 강의만 올라오지 공식적인 출석이나 퀘스트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메가 테라 과정이 진행된 지 이제 약 4개월 정도 지났는데 쉴 새 없이 달려왔다. 과정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 하루 정도는 쉬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해왔었는데 한 주간 과정을 쉬어간다는 사실에 솔직히 좋았다. 하지만 다음주 한 주간 늘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쉬고 싶기는 하지만 지금 상황이 쉬고만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저번 주, 오늘 진행된 코딩 인터뷰 시간에서 확인된 무지한 개념 상태와 당장 오늘 올라온 리액트 사용법, 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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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11주차 회고

11주 차 회고 메가 테라 11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잊고 있었던 코딩의 재미 이번 주는 몇 주간 느끼지 못했던 코딩의 재미를 느끼면서 보냈던 한 주였다. 어디서 재미를 느꼈는지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나는 뭔가를 만들 때 재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었다. 코딩에 재미를 느끼고 이 과정에 신청하게 된 첫 번째 계기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같이 코딩이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사실이 나를 프로그래밍 세계로 이끌었고 이후 직접 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들면서부터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근데 매주 퀘스트를 하면서 뭔가를 만드는데 왜 이번 주에만 유독 재미를 느꼈는지 생각을 해봤는데 아마 적절한 난이도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전 주까지는 솔직히 퀘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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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3 TIL 과제를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가짐

노아 트레이너님이 올려주신 글을 보고 나는 과제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스스로 요구사항에 빠진 부분이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셀프 리뷰를 꼼꼼히 하고 있는지 일단 둘다 제대로 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없다. 셀프 리뷰는 한다고 하는 게 형식적으로 마지막 빈 줄이 빠졌는지 확인하는 것과 cmd + option + L / control + option + O 하는 게 전부이다. 코드를 다시 살펴본 적은 손에 꼽는다. 그러면 내가 만든 프로그램에 애정을 갖고 만들고 있는가..? 아니다. 과제에 대한 애정은 눈 씻고 찾아봐도 볼 수 없고 아직도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존재로 보고 있다. 오늘 3기분이 올린 til을 보다 스스로 정말 잘 만든 과제라고 말하시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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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30 TIL 깨어있는 시간에 집중하기

이번 주 주말에 다짐했던 깨어있는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고 잠자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늘리기 위한 계획이 오늘까지 아직은 잘 지켜지고 있고 효과는 굉장히 좋다. 이전까지 공부하면서 중간중간에 버리는 시간(?), 딴짓하거나 집중 안 하는 시간들이 꽤 있었고 그 시간들이 점점 쌓이다 보니 늦게 자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어차피 오늘 늦게 잘 건데 조금 쉬자 이런 썩어빠진 마인드를 갖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이번 주에는 저런 마인드를 다 버리고 눈떠있는 시간에는 뽀모도로를 활용하여 공부에 최대한 집중해서 버리는 시간 없이 진행 중이다. 그랬더니 오후 시간에 조는 일이 거의 없어지고, 학습하는 시간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속도는 늦게 잘 때와 비슷한 거 같은데 잠자는 시간이 더 늘어서 피곤함을 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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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31 TIL 작업 단위로 커밋 하기

오늘 빈틈없는 회원가입 퀘스트를 리팩터링 하기 위해서 기존에 내가 작성한 회원가입 시 예외처리 부분만 다 지우고 예외처리를 새로 작성하고 싶었는데 고쳐할게 많아서 불필요한 코드를 지우다 지우면 안 될 것까지 같이 지우면서 불필요한 에러를 해결하다 시간을 소비했다. 나는 예외처리 시작하는 딱 그 시점에서 다시 작업을 시작하고 싶었는데 그 시점에 돌아갈 방법이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commit을 작업단위로 하지 않고 구현해야 할 기능을 다 구현했을 때 1차 커밋을 했기 때문에 돌아갈 곳이 없었다. 커밋끼리 간격이 거의 하루.. 그래서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다음 퀘스트는 커밋을 작업 단위로 해서 최대한 save포인트를 많이 만들어서 돌아갈 길을 많이 만드는 중이다. 현재까지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커밋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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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1 TIL 한발짝 멀리서 살펴보기

오후에 게시판을 만들던 중 이유 모를 문제 때문에 1시간 넘게 헤멨었다. 하지만 이유 없는 문제가 어디 있겠는가..? 컴퓨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코딩하면서 뼈저리게 깨달았고... 분명 내가 뭔가 잘못했으니까 컴퓨터가 너 틀렸어 작동 안 시켜줄 거야라고 하지 않았을까? 한 문제를 1시간 넘게 보면서 틀린 그림 찾기 하는 거 마냥 뭐가 문제인지 찾는데 아무리 찾고, 고쳐도 해결이 되지 않아 잠시 정신을 잃을 뻔했다. 이대로는 시간만 쓰고 문제도 못 풀고 진전이 없겠다 싶어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맑은 정신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 아까는 오류 메시지에서 문제가 일어났다고 보여주는 파란색 코드 부분만 확인을 계속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전체적으로 로직 순서를 따라가면서 천천히 다시 코드를 봤다. 그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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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7 TIL 시간이 많다는 착각

이번 주 배우는 주제는 로그인 / 회원가입이다. 로그인 회원가입은 지난번에 한번 퀘스트로 밤새 가면서 만들어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이번에는 저번에 개고생 하면서 만든 로그인 / 회원가입 기능을 뭔가 마법처럼 쉽게 만들 수 있는 무언가가 있기를 기대했다. 왜 기대를 하냐면 저번 주에 이런 마법 같은 일을 repository를 구현하면서 봤기 때문이다. 이때까지 repository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findAll 메서드, save 메서드 등등 직접 다 로직을 작성했었는데 마법같이 JpaRepository를 상속받아서 사용하면 그런 로직을 하나도 작성 안 해도 미리 구현된 메서드를 갖다 쓰는 아주 편리한 기능을 알게 되어 이번 주에도 뭔가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면서 강의를 봤다. 하지만 마법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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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8 TIL 오류를 대하는 자세

아직까지 오류에 대처하는 자세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아 오류만 마주하면 짜증부터 난다. 특히 제일 짜증 나는 상황은 강의를 보면서 그대로 따라쳤음에도 불구하고 오류가 발생했을 때.. 에러 메시지를 잘 확인하자 오늘도 어김없이 갈 길 바쁜 나의 발목을 잡는 오류 녀석들... 날 방해하지 마 제발!! 오늘은 항상 골칫거리였던 이 친구들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샬 님의 강의에서 조금 배운 것 같다. 지금까지 나는 오류가 나오면 해결할 때 에러 메시지를 주의 깊게 보지 않고 어디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그 위치로 가서 코드 전체를 재확인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 아샬 님이 오류에 대처하는 자세를 주의 깊게 봤는데 에러 메시지를 자세히 살피시는 것을 확인했고 그 메시지 속에서 에러의 원인을 찾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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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9 TIL 시간복잡도.. 새로운데?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맑은 정신 상태로 코딩 도장 시간에 문제를 풀 수 있었다. 오늘의 코딩 도장 문제는 뭐였을까용??? 오늘의 문제는 완주하지 못한 선수로 이전에 한 번 풀어봤었던 문제라서 금방 풀 수 있을 줄 알았다. 우선 문제를 딱 보자마자 풀이과정이 바로 떠올라서 빠르게 작성하고 예시 테스트 케이스 다 통과시키고 프로그래머스에 빠르게 제출할 수 있었다. 근데 통과하지 못했다.. 나는 3개의 예시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서 다 맞춘 줄 알았지만 효율성 테스트에서 0점이 나왔다.. 아래 코드가 효율성 0점짜리 코드이다. public String solution(String[] participant, String[] completion) { String answer = ""; List p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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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5 TIL 집중이 안될때는 뽀모도로를 활용하자

회고시간에 돌아본 오늘 일과 오늘은 짝프를 같이하시는 동료분이 기존의 짝프 범위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다 만들어보자고 제안을 해서 처음부터 다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처음부터 만드는 거니까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월요일부터 계속 반복해서 만들었던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서로 막힘없이 쭉쭉 만들었다. 생각했던 것만큼 오래 걸리지 않고 마무리했지만 끝나고 나니 지치고, 기운이 쭉 빠지는 느낌이었다. 어제 todolist 마무리하느라 늦게잔 영향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짝프가 끝나고 난 뒤 오후 시간에 집중을 제대로 못했다는 것을 회고 시간에 알 수 있었다. 회고 시간에 오늘 뭐했는지 한 번 쭉 돌아봤다. 9~10시 코딩 도장 문제 풀기 10~12시 강의 반복 과제 12~13시 점심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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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6 TIL CORS가 뭐야..?

오늘도 어김없이 진행된 코딩 인터뷰 시간 코딩 인터뷰 시간에 내가 받은 질문은 cors에 대한 것이었다. 사실 이번 주 학습 키워드 중에 가장 이해가 안 되었던 개념이 cors였었는데 하필 cors를 물어보셔서 매우 당황을 했다. 매우 버벅거리면서 cors에 대해 말을 했는데 말하면서도 내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아무 말 대잔치를 한 것 같았다. 이후 꼬리 질문으로 cors를 사용하는 이유와 cors의 동작 과정을 물어보셨는데 개념도 잘 알지를 못하니 제대로 대답했을 리가.. 아무튼 코딩 인터뷰 시간은 매우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이전에 진행해왔던 골든벨 시간보다는 훨씬 학습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 골든벨을 할 때는 개념만 딱 보고 키워드만 떠오를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했다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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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10주차 회고

10주 차 회고 메가 테라 10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과제 해결 속도 != 실력 상승 속도 한 주 한주 지날수록 나의 과제 해결 속도는 느려지고 있다. 이전에는 과제를 일단 어떻게든 빨리 완성해서 리뷰를 빨리 받아서 고쳐나가는 전략으로 1차 완성은 나름 빨리해서 리팩터링 받고 수정하는 시간이 꽤 있었는데, 저번 주부터는 완성 자체가 늦어지다 보니까 리뷰받고 수정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심지어 원래는 3개가 주어져야 하는 퀘스트가 앞에 2개를 시간 내에 제대로 못하니까 퀘스트가 주어지지도 않았다. 저번 주 퀘스트 창을 보면 마지막 하나는 to be contined만 남겨져 있고 무슨 퀘스트인지 구경도 못한다.. ㅠㅠ 궁금하긴 한데.. 이번 주도 퀘스트가 처음에 올라왔을 때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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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2 TIL 흐름을 파악하자

요즘 하루 중 가장 피곤 한때는 아침에 일어날 때가 가장 피곤한 것 같다. 자고 일어나면 컨디션이 좋아야 하는데 나는 제일 최악이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충전이 되는 느낌이다. 오늘 진행되는 짝프의 양을 확인하고 처음에는 진행해야 할 양이 많다고 생각해서 못 끝낼 줄 알았다. 사실 주말에 강의를 전부 인출하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있다. 그래도 일단은 시간 내에 할 수 있는데 까지 해보기로 하고 진행했다.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었는데 막히는 부분은 강의를 조금씩 참조하면서 흐름을 파악을 했다. 강의를 보면서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 아니까 로직 자체는 어떻게 짜야하는지 스스로 인출이 됐었다. 인출이 막혔던 문제는 로직이 기억 안 났던 게 아니라 강의 흐름이 기억이 안 나서 막히는 부분이 대부분이었다. 아무래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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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3 TIL 테스트 코드 먼저 작성하자

오늘은 자바스크립트로 코딩도장 풀면서 알게 된 sort 때문에 애를 먹었다. 문제는 프로그래머스의 K번째수로 주어진 배열을 슬라이싱 후 그 배열을 정렬한 후 답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필요했다. 정렬은 당연히 sort로 한 다음에 그 배열에서 인덱스 번호로 답을 찾으면 될 줄 알았는데 자꾸 2번 케이스에서 실패가 돼서 문제가 풀리지 않았다.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슬라이싱이 잘못되었나? 아니면 정렬된 배열에서 답을 가져오는 과정이 잘못되었나?? 생각을 했는데 테스트 코드를 작성한게 전부 통과돼서 당연히 문제도 풀릴 줄 알았는데 풀리지 않아서 당황했다. 뭐가 문제인지 한참을 고민하다 sort에 대한 테스트 코드가 빠진 것을 확인하고 sort가 잘못되었나 생각을 했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sort에 대해 검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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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4 TIL 복붙 하지마!!

어제 퀘스트를 진행 중 이전에 썼던 코드를 또 사용해야 할 일이 생겨서 복붙 해서 사용했었다. 단순히 똑같은 내용을 사용할 거라서 복붙 하는 게 빠르니까 복붙을 했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코드를 복붙하면 놓치는 부분과 어디선가 빼먹고 수정하지 않는 부분이 나온다는 피드백도 디스코드에 남겨 주셨다. 코드를 복붙해서 사용하면 생산성 있고 빠르다고 생각을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나는 학습하는 입장이라 복붙 하는 건 전혀 공부가 되지 않는다. 코드를 다시 작성하면서 반복 인출 학습을 해야 하는데 복붙 해버리면 인출 학습이 전혀 되지 않고 주중에 반복해서 인출 학습하는 의미가 없어진다. 다시 한번 반복 인출 학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자. 그리고 학습 목표는 빠르게 과제를 제출하는게 아니라 코드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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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9 TIL 개념을 챙기자

이번 주부터 골든벨 시간이 사라지고 면접 형식으로 바뀌었다. 지금 까지 배운 개념들을 면접 보는 것처럼 질문에 답을 해야 하는데 오늘 나의 부족한 개념 학습 수준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이번 주 내내 리액트를 배웠는데 리액트에 대해서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심지어 쉽디 쉬운 primitive type 종류를 말하는 게 있었는데 다 말하지도 못했다. 분명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는 내용인데 바로 떠오르지가 않아 당황을 하니까 머릿속이 하얘져서 생각이 나질 않더라... 이 부분은 분명 내가 알고 있는데 말을 하지 못한걸 보니 개념을 말로 인출하는 연습이 되지 않은 걸 알 수 있었다. 나도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ㅠㅠㅠ 다른 동료분들이 질문을 받는 것을 들으면서 내가 답할 수 있을지 생각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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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0 TIL 졸음과의 전쟁

잠을 깨기 위한 노력 요새 부쩍 강의나 공부하면서 조는 일이 많아졌다. 어제는 주말에 새로 올라오는 강의를 위해 평소보다 2시간 정도 일찍 잤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강의를 보는데 어느새 졸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잠을 깨기 위해 일어나서 강의를 들었지만 일어서 있는데도 졸린 상황까지 와버렸다. 이렇게 졸면서 하루를 보내면 큰일 날것 같아 카페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했다. 잠을 깨기 위해 좋아하지않는 아메리카노까지 먹으면서 공부를 했지만 커피로 잠을 깨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졸릴 때마다 입에 커피를 머금기도 하고, 밖에 나갔다 오는 등 잠을 깨기 위한 노력을 계속했다. 하지만 노력들이 무색할 정도로 졸음이 계속 왔는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잠깐 멈추고 왜 계속 졸음이 오는지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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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1 TIL 각자 자신의 시간대가 있다.

오늘 친구에게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이번에 인턴에 합격했다고 연락이 왔다. 친구는 아직 내가 편입 합격하고 학교 다니는 줄 알고 있길래 학교 휴학하고 부트캠프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몇 개월 만에 공부하고 취업시켜준다는 식으로 광고하는 거 말하는 거냐고 나에게 물어봤다. 아무래도 자극적인 문구의 부트캠프 광고가 판을 치다 보니 부트캠프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 않았던 거 같다. 열심히 공부해서 편입 합격해놓고 왜 학교 휴학하고 부트캠프하냐고 물어보는데 지금까지 이와 비슷한 소리를 몇 번을 들었는지 지겨울 정도다.. 그때마다 그냥 하고 싶은 게 생겨서 공부 중이라고 대충 말하고 마무리한다. 종종 친구들이랑 연락하다 보면 " 요새 뭐하냐 -> 학교 휴학하고 공부(부트캠프)하고 있어 -> 왜..? " 이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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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7 TIL onClick 함수 호출 왜 안돼..?

오늘은 리액트로 Todo List 만들다가 발생한 onClick 이벤트 오류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한다. 할 일 추가 버튼과 삭제 버튼을 따로 만들어서 각각의 버튼에 onClick으로 함수를 넣어줬다. 할 일 추가 버튼 코드 삭제 버튼 추가 코드 할 일 추가 버튼을 눌렀을 때 호출되는 함수는 handleClickPost 삭제 버튼을 눌렀을때 호출되는 함수는 handleClickDelete 할 일을 지우기 위해 삭제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할 일을 삭제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task.id(식별자) 값을 함수에 매개변수로 전달해주려고 했다. 이렇게 하고 할 일을 삭제 하려고 삭제 버튼을 누르는데 아무리 눌러도 삭제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버튼이 안 먹는건가 생각해서 handleClickDelete 함수가 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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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8 TIL 아침을 깨우자

요즘 수면시간이 급격히 줄었다. 어제도 과제를 하느라 4시 30분이 돼서야 잘 수 있었다. 이렇게 된 건 내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잠을 줄여야만 과제를 겨우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늦게 자다 보니까 8시 50분에 겨우 일어난다. 알람도 많이 해놓지만 잠결에 자꾸 끄고 자버린다. 그래서 조만간 지각할 수 도 있을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아직은 출석을 5분 정도 남기고 간당간당하고 있지만.. 오늘도 55분에 겨우 일어나서 후다닥 출석하고 정신도 못 차린 채 바로 9시에 코딩 도장 문제를 풀러 갔다. 몽롱한 상태로 문제를 보니까 문제가 눈에 하나도 안 들어왔다. 자꾸 멍 때리게 되고, 졸고 있고.. 집중이 하나도 안돼서 결국 오늘 문제를 풀지 못했다. 사실 이번 주 내내 늦게 자다 보니까 오전에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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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9주차 회고

9주 차 회고 메가 테라 9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이번 주는 자바스크립트, 리액트 둘 다 처음 배우면서 모든 게 새로운 한 주였다. 뭐든지 처음 배울 때는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배우면서 익숙해지는 게 먼저라고 생각을 해왔다. 하지만 이번 주는 그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야만 했다. 처음 배우는 언어인 자바스크립트로 Spiral Matrix 같은 난이도 있는 문제를 풀어야 했고, 피보나치수열 문제도 풀어야 했다. 자바스크립트를 어느 정도 배운 분들에게는 저 문제 푸는 게 얼마나 어렵겠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지금 나는 몇 주간 배운 자바로도 저 문제를 당당히 풀 수 있다고 말 못 하는 상황인데 처음 배우는 자바스크립트로 풀어야 한다는 게 매우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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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4 TIL Hello, JavaScript!

자바스크립트와 첫만남 오늘은 어제 못한 자바스크립트 개념 정리를 시작했다. 어제는 올라온 강의를 한 번씩 보고 따라 쳐 보는 것만 했는데도 워낙 강의가 많아서 많은 시간을 사용해서 개념 정리를 다 못했다. 자바스크립트는 이번에 처음 배우는 언어였다. 이전에 어디서 자바와 자바스크립트는 인도와 인도네시아, 바다와 바다코끼리처럼 완전히 다른 관계라고 해서 살짝 쫄았는데 자바와 자바스크립트가 생각보다 다른듯 다르지 않은 느낌이었다. 언어를 사용하는 큰 구조는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자바를 좀 배우고 나니까 처음에 기본 문법을 잘 잡고 가야 나중에 고생을 덜 하는 거를 느꼈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는 처음 배울 때 기본 개념을 잘 잡고 가려고 했다. 그래서 모던 자바스크립트 튜토리얼을 딱 펼치고 하나씩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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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5 TIL 비효율적인 하루

오늘은 주말에 학습한 내용을 인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말에 자바스크립트 + 리액트 내용을 공부했는데 리액트보다는 자바스크립트 학습에 시간을 상대적으로 많이 사용했다. 그 결과로 오늘 리액트 인출할 때 낭패를 맛봤다. 주말에 리액트 강의를 충분히 학습하지 못해서 인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강의를 보면서 따라 치는데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심지어 이번 주 강의 반복 과제 조건에 자바스크립트로 테스트 코드도 작성해야 했다. 분명 테스트코드 작성하는 구조는 자바랑 비슷한 거 같은데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현재 게시판 만들 때 테스트 코드 작성할 때 애를 먹고 있다. 잘 안되다 보니까 어렵게 느껴지고, 어렵게 느껴지니까 집중이 잘 안 되고.. 결과는 오늘 학습효율이 엄청 안 좋았다는 것을 현재 나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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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6 TIL 뭣이 중헌디?

잘못된 우선순위 오늘은 학습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부분을 놓쳤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주는 학습할 양이 많았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 힘을 써야 하는지 즉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중요했다. 물론 모두 다 완벽하게 하면 좋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양이였기에... 나는 자바스크립트로 spiral matrix 문제 푸는 강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두고 많은 시간을 사용했다. 하지만 오늘 트레이너님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주말 강의 학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spiral matrix 문제에 집중해서 완벽히 이해하면 좋지만 다른 강의들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데 sprial matrix만 보고 있는 게 잘못되었다고 말해 주셨다. -> 내 이야기.... 뭔가 spir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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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2 TIL Layered Architecture란 무엇인가?

오늘 아침에 어제 제출한 과제에 대한 코드 리뷰를 확인하는데 멘붕이 왔다.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것과 이것을 수정하기 위해서 코드 전체적인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repositroy의 변수를 service에서 직접적으로 건드리고 있었고, controller에서 repository에 바로 접근하고, repository가 해야할 역할을 service가 하고 있는 등 잘못된 코드가 한 두 개가 아니었다. 일단 repository와 service 각각의 역할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 것 같다. 그래서 각 계층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알기 위해 Layered Architecture에 대해서 공부해봤다. Layered Architecture란? 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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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8주차 회고

8주 차 회고 메가 테라 8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즐거움과 짜증이 공존하던 한 주 이번 주는 spring에 대해서 처음 배우는 한 주였다. 나는 뭔가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체에 즐거움을 많이 느끼는 편이다. 처음 배우는 개념이기 때문에 주말에 강의를 보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와 배운 개념을 과제를 통해서 적용해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하지만 그 재미는 수요일 까지였다... 수요일에 기존에 진행하던 과제에 추가 요구사항이 생겼는데 그 요구사항을 구현하면서 멘탈이 나갔다. 많은 시간을 쏟으면서 기능을 구현하려고 했지만 몇 시간이 지나도 눈에 보일만한 성과가 보이지 않았다. 이게 목요일 저녁까지 반복되다 지쳐버리고 말았다. 분명 나는 시간을 쏟고 노력을 했는데 앞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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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3 TI Git 그만 좀 괴롭혀

오늘 또 git에서 충돌이 일어났다.. 저번에 한번 충돌 일어난 적이 있었는데 저번에는 해결하지 않고 넘어갔었는데 이번에는 충돌 문제를 해결해야만 했다. github에서 친절하게도(?) 충돌 난 파일들을 보여준다. 이게 몇개야.. 그냥 모든 파일 테스트 파일까지 전부 충돌이 났다. 이 충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구글링을 해서 방법들을 몇 개 찾아봤다. 우선 첫번째는 깃허브에서 웹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여기서 Resolve conflicts를 누르면 되는 건데 나는 충돌 난 파일이 너무 많아서 웹에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버튼이 비활성화되어있는 상태다.. 그러면 깃 명령어를 이용해서 해결해야 했다. 그래서 깃허브가 친절하게 command line까지 알려주면서 해결하라고 해준다. 스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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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9 TIL 의도적 수련

의도적 수련을 위한 난이도 높이기 오늘 코딩 테스트 문제는 이전에 풀었던 문제였다. 처음에는 이전에 풀어봤던 문제니까 금방 풀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1시간이 지나도 풀지 못했다.. 그 이유는 의도적 수련을 위해 이전에 풀었던 방식과 다른 방법으로 풀어보려고 시도를 했기 때문이다. 이전에 풀었던 문제였기 때문에 나는 A영역에 있다고 생각하여 C영역으로 진입하기 위해 나는 의도적으로 제약사항을 걸어 문제의 난이도를 높였다. 제약사항은 이전에 풀었던 방법과 다르게 풀면서 stream을 이용해서 풀기였다. 잘못된 난이도 조절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전에 풀었던 방식과 비슷하게 접근하고 있고 stream은 내 코드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그래서 다 지우고 최대한 stream을 이용하려 했지만.. 생각만 하다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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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0 TIL 아직도 어려운 git

오늘 새벽에 과제를 다 만들고 푸쉬를 한 뒤 깃허브에 잘 올라갔는지 확인을 했는데 깃 충돌이 또 발생했다. 이전에 충돌이 한번 나서 해결 못하고 올린 pr을 임의로 close하고 다시 올렸었는데 트레이너님이 pr을 다시 보내지 말라고 하셔서 이번에는 충돌 난 걸 해결해야 했었다. 근데 나만 충돌이 난 줄 알았는데 동료분들 모두 다 충돌이 나고 pr 올린 게 이상한 곳으로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했다. 뭐가 문제인지 확인하다가 fork가 이상하게 돼있는 것을 발견했다. fork를 맨 처음에 1mptera 레파지토리에 있는 것을 fork해왔는데 새벽에 보니까 내가 1mptera에서 fork해온 내 깃허브의 레파지토리를 동료분들이 fork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동료분들이 푸쉬하면 내 깃허브로 과제가 제출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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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1 TIL 공부하다 한번씩 찾아오는 무기력함

오늘은 근 몇 주간 가장 공부가 안 되는 하루였다. 다시 생각해도 허무한 하루를 보낸것 같다. 공부가 안될때는 휴식을 좀 취해라 이런 말들이 많은데 아직 완료하지 못한 과제들이 많기 때문에 맘 놓고 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휴식을 취해도 의미가 없는 게 공부가 안 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몸이 지쳐서 안 되는 게 아니다.. 어제부터 해결하려 했던 페이지 문제가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어제부터 많은 시간을 사용했는데도 유의미한 성과가 없기 때문에 자꾸만 무기력함과 현타를 오늘 느꼈던 것 같다. 학생 때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을 봤는데 시험 성적이 안 나왔을 때 느낀 현타와 같은 느낌이다... 그때마다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사실 지금 그렇다. 어떻게 하면 이 무기력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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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6 TIL 리팩터링을 왜 해???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이유는 어제 동료들의 액션플랜에 책을 읽는다는 액션플랜이 많아서 나도 이제는 시간을 내서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골든벨 우승 상품으로 주신 책도 다 읽지 못했기 때문에 책값이 아깝지 않게 조금씩이라도 읽어야 겠다는 생각떄문에 책을 펼쳤다. 어떤 책을 읽을까 하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목차를 보던 중 리팩터링 주제가 있어서 읽어봤다. 리팩터링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어제 로그인 / 회원가입 과제를 리팩터링 하다 많은 오류를 마주하고 멘털이 부서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잘 작동하기만 하면 됐지 리팩터링 왜 해??? 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 박혀버렸다.. 그래도 분명히 리팩터링 하는 과정이 필요하니까 이렇게 책으로도 써져있고 트레이너님들이 시키는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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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7 TIL 처음은 항상 재밌다.

오늘은 오랜만에 공부하면서 재밌다는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 이번 주는 처음으로 스프링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어제 강의를 처음 봤을 때는 @(어노테이션)을 엄청 많이 사용해서 이게 뭐 하는 거지..? 하고 지나갔었다. 오늘은 어제와 같이 바보처럼 강의만 보면 하나도 모를 거 같아서 강의를 듣기 전에 스프링에 대해서 알아보고 학습 키워드와 어제 강의에서 봤었던 어노테이션들을 좀 공부하고 강의를 봤다. 그랬더니 조금은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강의를 보면서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스프링의 'ㅅ'도 모르고 봤을 때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어렵기만 해서 집중도 잘 안되고 그랬는데 오늘은 'ㅅ'정도는 알고 보니까 집중도 잘 되고 강의에서 쓰인 어노테이션이 왜 쓰였는지와 언제 쓰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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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8 TIL 할지 말지 고민이 된다면 해라!

비가 와서 나가기 싫어요.. 오늘도 저번 주와 마찬가지로 정규시간이 다 지난 후 저녁을 먹고 카페 가서 공부하려고 계획을 했었다. 근데 오전에는 비가 하나도 안 오다가 오후쯤 되더니 비가 엄청 내리기 시작했다. 비가 적당히 오면 우산 쓰고 가면 되지만 밖을 보는데 적당한 수준이 아니라 이거는 우산 쓰고 나가도 다 젖을 정도로 비가 엄청 오고 있었다. 그래서 비도 오는데 오늘은 그냥 집에서 할까 고민하다 동료분들에게 비도 오는데 카페를 갈지 말지 물어봤다. 동료 한 분이 할까 말까 할때는 하세요!라고 하셔서 밥 먹고 나가야겠다고 다짐을 했다. 근데 또 밥먹고 나니까 나가기 싫어지는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었다... 사실 비가 와서 나가기 싫은 건 핑계가 아니었을까..? 나갈까 말까 고민 엄청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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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4 TIL 밤을 새서라도 완성하자

때로는 밤도 새면서….. 어젯밤에 로그인 회원가입 페이지를 만들다가 밤을 새 버렸다. 나는 옛날부터 밤새면서 뭔가를 하는 걸 잘 못했었다. 밤을 새우려고 하면 오전 4~5시만 되면 머리가 어지럽고 너무 졸려서 5시의 고비를 못 넘긴다. 고등학생 때는 정말 잘 봐야 하는 시험이 있어서 벼락치기한다고 밤을 새운 적이 있었는데 밤을 샌 여파로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져서 오히려 시험을 못 봤다. 그 이후로 웬만해서는 밤을 새려고 하지 않는다. 근데 오늘 신기하게도 밤을 새면서 하나도 안 졸리고 집중이 정말 잘 됐다. 시간도 엄청 빨리 가고 로그인 회원가입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었다. 나 뭐 한 거지..? 어제 8시에 만들기 시작했는데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동안 아무것도 못 만들고 시간만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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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5 TIL 무조건은 없다

쉽지 않았던 하루 오늘 나를 괴롭혔던 문제는 과제를 리팩터링 하던 도중 일어났다. 관심사의 분리를 위해 기존에 다른 클래스에서 진행하던 조건 검사를 새로운 클래스를 만들어서 그냥 옮기기만 했는데 잘 되던 기능이 갑자기 작동하지 않는 거였다. 조건 검사하는 코드를 고친 게 아닌데 안돼서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상황에 빠졌다. 그래서 뭐가 잘못됐는지 찾기 위해 코드를 처음부터 보면서 문제를 찾아보는데 아무리 봐도 작동되야하는데 안돼서 멘붕에 빠졌었다. 문제 상황은 회원가입 시 입력 정보가 하나라도 빠지면 입력되지 않은 정보가 있다는 페이지가 나와야 하는데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서버가 죽는 상황이다. 근데 나를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던 건 이름, 아이디, 이메일, 비밀번호 재확인 이 4개는 입력 안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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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7주차 회고

7주 차 회고 메가 테라 7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불태웠던 한 주 6주 차 때 회고하면서 한 주 간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고 했던 거 같은데 이번 주는 더 빨리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다. 시간이 빨리 가는건 좋지만 그만큼 매일매일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느낄 여유가 없을 정도로 할게 많다는 뜻.. 이전에는 스스로 당당하게 나 한 주간 정말 열심히 공부 했어! 라고 말할 수 없었지만 이번 주는 한 주간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말할 수 있는 한 주인 것 같다. 목표했던 시간에 끝내지 못한 과제때문에 코딩하면서 밤을 새기도 했다. 열심히 했다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별거 아니지만 이번 주에 공부하면서 적용한 나만의 규칙 두 가지 덕분에 밀도 있게 공부를 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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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1 TIL 오랜만의 짝프로그래밍

오늘은 약 2주 만에 짝 프로그래밍을 다시 시작했다. 레벨테스트, 페이지 만들기 등 혼자 작업을 하다가 오랜만에 동료분들과 같이 짝 프로그래밍을 하니 재미있었다. 짝프로그래밍 내용을 전날에 미리 숙지해놔야 짝프 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전날에 최대한 짝프 범위까지 반복해서 강의를 들었다. 효과는 굉장했다. 이해가 되니 보이기 시작하다. 이번 주 내용이 많기도 하고 다소 어렵다 보니까 이월 전에 짝프할때 정말 엉망진창이었다. 내용이 어렵다 보니까 강의를 외운 다음 서로 최대한 아샬 님의 강의 순서를 따라가려고 했지만 강의 1개당 40분 정도 되는 분량의 8개 정도 되는 강의를 순서까지 전부 외울 수는 없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생각하는 순서도 뒤죽박죽이라 완성 못한 건 당연했고, 결과물이 엉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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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2 TIL 마감시간의 효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자 오늘은 시간을 상당히 효율적으로 잘 사용한 것 같다. 이번 주는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움직이지 않다가는 정말 낭패를 볼 것 같아서 최대한 시간을 나눠서 움직이려고 했다. 오후 6시까지 강의 인출 학습을 어떻게든 끝내는 1차적인 목표와 이후 저녁 시간은 퀘스트를 도전하는 시간으로 하루 목표를 크게 두 개를 잡았다. 그리고 12시 이후에는 인출 시간에 인출하지 못한 부분을 복습하는 시간으로 생각했다. 6시까지 끝내는 강의 인출 시간을 좀 더 세분화했다. 2시 30분까지 송금-2까지 인출, 4시 20분까지 송금 마무리, 마지막으로 부족하다고 느낀 거래 내역 조회를 조금 더 투자해서 6시까지 마무리하는 걸로 계획을 세웠다. 송금 기능을 마무리하는데 4시 20분이 다 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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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3 TIL 공유의 이점

Todo List 과제를 어제저녁에 1차적으로 일단 완성하고 오늘 로그인 / 회원가입 과제 올라온걸 한 번 확인했는데 요구사항도 엄청 많았고, 진짜 로그인 / 회원가입 페이지랑 똑같은 요구사항을 만들어야 하는 걸 확인하고 놀랐다.. 요구사항을 하나하나씩 살펴보면서 이거 내가 만들 수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 일단 어떻게든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만들고 있는데.. 만들면서 마주하는 문제들이 너무 많았다. 강의에서 나오지 않았던 문제들을 마주하면 해결하기 위해 구글링 하고 이것저것 실험해야 하는데 이러다 보면 시간이 많이 소비된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 다행인데 이렇게 시간을 써도 해결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input 태그의 name 값을 가져오는데 가져올 때 한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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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6주차 회고

6주 차 회고 메가 테라 6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시간아 멈춰라 6주 차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다. 이번 주가 유독 시간이 짧게 느껴졌었는데 그 이유가 할게 너무 많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이번 주는 HTML/CSS를 배우는 주간이었는데 주말에 MDN사이트를 이용해서 HTML과 CSS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공부했다. CSS를 공부하다가는 양이 너무 많아서 이거를 주말 안에 다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평일 첫 과제는 CSS 게임들이었다 총 8개를 클리어해야만 다음 과제를 할 수 있었다. 8개라 해봤자 게임인데 금방 끝낼 수 있겠지 하고 시작한 과제는 저녁이 다돼서야 겨우 제출할 수 있었다. 월요일은 하루 종일 게임만 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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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0 TIL 밀리면 끝이다

겁먹고 시작하는 한 주 이번 주 학습할 내용은 지난번에 배웠지만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고 어렵다고 생각만 되는 HTTP와 HTTP를 이용하여 더 복잡한 마카오 뱅크를 만드는 내용이다. 이번 주가 특히 어렵다고 생각되는 이유 중 첫 번째는 일단 강의수가 평소보다 2배 정도 된다. 강의 수가 많다는 건 그만큼 배울 내용이 많고 외워야 할 내용도 많아진다는 이야기다. 특히 이월 전에 이번 주 내용을 배웠을 때는 한주가 지나도 마카오 뱅크를 완전히 인출하지 못했다. 강의 내요이 많아 코드를 다 외우지도 못했고 그러다 보니 이해를 하나도 못했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배우는 내용들이 저번에 배웠을 때 어렵다고 생각된다.. 희미하게 보인다..! 마카오 뱅크 근데 지금까지 마카오 뱅크 모든 강의를 1회 시청을 완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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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1 TIL 목표로 한 것은 끝내자

오늘 주말이라 그런지 눈이 늦게 떠졌다. 평일에는 출석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알람을 4~5개씩 맞추고 겨우 일어나는데 주말에는 출석하지 않아도 돼서 알람을 맞추지 않고 잤다. 그러다보니까 9시 좀 넘어서 일어나고 조금 밍기적대다 10시 가까이 돼서 공부를 시작했다. 이러다가 더 늘어질 것 같아서 무작정 밖으로 나왔다. 집에 있으면 옆에 침대가 보여서 습관적으로 눕게 되기 때문이다. 10분만 쉬려고 누워도 10분 이상 쉴 때가 빈번하기 때문에 눈에서 침대가 안 보이는 카페로 향했다. 공부 시작전 오늘 반드시 끝내야 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시작했다. 1. 개념노트 정리 끝내기 2. 전 강의 인출 1회 이상하기 3. 개발자 프로필 페이지 리팩터링하기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셋 다 아직 완료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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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7 TIL 극한의 효율 뽀모도로 공부법

10분 공유 시간의 효과 최근에 동료들과 뽀모도로 공부법으로 40분 공부 10분 공유 10분 휴식 이 사이클로 공부하고 있다. 뽀모도로 공부법이 생각보다 효율이 좋다. 10분 공유시간에 결과물을 동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40분 동안 집중을 엄청 하게 돼서 공부시간의 효율을 극한으로 올려준다. 만일 공유 시간에 공유할 게 없다는건 결과적으로 동료들에게 나는 40분 동안 한 게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파워 집중을 해야 한다 10분 쉬는 시간의 필요성 그리고 10분 쉬는 시간에 의무적으로 쉬어야 하는 이유도 알게 되었다. 뽀모도로 초반에는 40분 공부하는 게 짧게 느껴졌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쉬는 시간에 안 쉬고 더 공부했었다. 쉬지 않고 계속 공부하니까 금방 지치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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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8 TIL 공부에 요행따위는 없다

나 풀 수 있을까..? 3일째, 계속해서 코딩 도장 문제를 1시간 안에 풀지 못해서 저녁마다 시간을 쪼개서 문제를 다시 풀고 있다. 지금까지 5월부터 평일 아침에 한 문제씩 약 3달 정도 풀었는데도 뭔가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들어 더욱 그렇다. 코딩 도장 문제 난이도가 올라간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프로그래머스 레벨 1은 시간이 오래 걸려도 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주 문제는 시간이 더 주어진다고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가 아니었다. 그냥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문제도 있었다. 3일째 계속해서 문제를 풀지 못하니 코딩 문제를 푸는데 의욕이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현타 아닌 현타도 왔다.. 3달이나 했는데 이것도 못 풀어..? 그것도 3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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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9 TIL 내가 언제 우승했더라....?

저조한 골든벨 성적 몇 주간 금요일 콘텐츠 중 하나인 메가 골든벨에서 저조한 성적을 계속 받고 있다. 이제는 내가 골든벨 우승 후기를 올렸는지 기억이 나지 않고 내가 우승을 했었는지 조차 의심이 되는 성적을 받고 있다. 왜냐.. 지금은 우승은 커녕 50문제 중 30문 제도 겨우 맞추고 있다.. 골든벨 문제 출제 방식이 바뀐 이후부터 성적이 저조했다. 기존에는 문제와 정답이 미리 주어지고 그 문제를 맞히는 거였다면 바뀐 이후는 문제가 미리 주어지지 않아서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모른다. 강의에서 나오는 개념들을 직접 찾아보면서 공부해야 맞출 수 있다. 이렇게 바뀐 이후 부터 문제를 못 맞히는 거 보면 개념 공부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골든벨 성적이 저조한 이유 1. 메가 테라의 많은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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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4 TIL 상대 단위(em, rem, vw, vh)에 대하여

상대 단위 상대 단위란 px처럼 고정되지 않고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는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상대 단위의 종류에는 em, rem, vh ,vw 등이 대표적인 css의 상대 단위이다. 이전에 블로그 웹 클론코딩할때 이 상대 단위를 사용하지 않고 절대 단위를 사용해서 웹페이지의 크기가 달라지면 내가 처음에 만들었던 모양이 다 깨졌던 경험이 있다. 그래서 3가지 화면 기준을 잡고 화면 크기마다 각각 다르게 px로 설정해줬던 기억이 있다. 한 페이지를 만드는데 3가지 다른 화면을 만들어야해서 완전 하드 코딩했었다. 그 당시 em, rem, vw, vh라는 단위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뭔가 어렵게 느껴져서 사용할 엄두도 못 냈었다. (공부를 안 했으면서 핑계는..) 그래서 이번에는 상대단위에 대한 개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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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5 TIL 무지성 100문제 풀기

CSS 게임 마라톤 오늘 올라온 과제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CSS 게임들을 클리어하는 거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전에 했던 게임 3가지 종류 CSS Diner, Flexbox Froggy, Grid garden와 더불어 5개의 게임이 더 추가가 되었다. 총 8개.. 과제 이름이 CSS 게임 마라톤인 이유다. 8개의 CSS게임들을 다 클리어해야만 다음 과제인 웹페이지 만들기를 할 수 있다. 그래도 8개 중 3개는 이전에 반복하면서 많이 했던 게임들이니까 금방 하겠지 생각하고 기분 좋게 시작했다. 목표는 일과시간 안에 게임을 끝내고, 저녁에는 마카오 뱅크 웹페이지 만들어서 1차 완성하고 자는 걸 목표로 했다. 근데 게임을 진행하면 할수록 이거 생각보다 시간 많이 걸리겠다는 것을 느꼈다. Guess CS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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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6 웹 페이지야 반응해줘..

생각보다 재밌는데? 마카오 뱅크와 메가 톡 웹페이지 만드는 게 생각보다 재미를 느끼는 중이다. 마카오 뱅크 백엔드 부분을 할 때는 그렇게 어려웠는데... 일단 재미를 느끼는 이유는 시각적인 요소가 가장 큰 것 같다. 내가 코드 친 게 웹페이지로 눈에 바로바로 보이니까 뭔가 진짜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간중간 잘 안돼서 답답하기도 하기도 하다. 해줘! 반응 그중에 가장 큰 문제는 반응형..... 창 줄이면 비율을 유지하면서 줄어야 하는데 자꾸 이리저리 다 튀어나간다.. 맨 처음 만들었을 때는 이뻤는데 창 사이즈를 줄이면 바로 글자들 여기저기 날라 댕기면서 이미지는 창밖으로 잘려서 나오고 난장판이 된다.. 그때부터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도 모르고 멘털이 나간다.. 이번 마카오 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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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2 TIL 아직 끝나지 않았다

레벨테스트 성공적(?)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레벨테스트 발표날이었다. 이전에 한번 떨어지고 다시 하는거라 이번에도 통과하지 못하면 이번 주가 메가테라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시작할 때부터 이번에는 진짜 잘해야 한다는 엄청난 부담을 안고 시작했다. 레벨테스트의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에는 다행히 모두 통과했다. 이번주가 끝이 아니라는 의미다!! 발표시간에 동료들 발표하는 작업물을 보면 확실히 저번보다 훨씬 프로그램이 구색이 갖쳐줬고 다양한 기능들을 볼 수 있었다. 다들 많이 노력한게 결과물로 보인 순간이었다. 프로젝트를 만들었던 과정들을 돌아보면 중간중간 원하는 대로 기능 구현이 안되면 짜증도 나고 엄청 답답한 순간도 많았지만 기능이 원하는 대로 딱 구현되는 순간 답답함과 짜증이 한 번에 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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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5주차 회고

5주 차 회고 메가 테라 5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잘해야 된다는 압박감 이번 주는 레벨테스트 주간이었다. 사실 주말에 레벨테스트 과제가 올라왔을 때 벌써라는 느낌을 받았다. 왜냐하면 http에 대해서 한번 더 배우고 테스트를 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테스트를 마주하니까 겁부터 났다. 이전에 레벨테스트를 한 번 떨어지고 이번에도 떨어지면 그때는 정말 끝이기 때문에 잘해야 된다는 엄청난 압박감을 갖고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레벨테스트 서비스 기획 초기 당시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는 주말에 완성시켰다. 필수 구현 기능인 게시판 기능과 랜덤으로 명언이 주어지는 기능이다. 이전에 레벨 테스트했을 때는 게시판 기능을 만드는데만 일주일이 동안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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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3 TIL 또 대충 할거야?

의미 있는 마크업 오늘은 또다시 HTML과 CSS에 대해 배웠다. html은 이전에 배웠던 내용들과 다르게 어려운 느낌이다. 이전에 한 번 웹페이지 클론 코딩을 해봤기 때문에 html에 대한 내용이 이해가 안 돼서 어렵다기보다는 html에 태그가 엄청 많기 때문에 어떤 태그들을 써야 의미 있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어려운 느낌이다. 알고 있는 태그는 몇 개 없었기 때문에 공부해야 할 태그가 엄청 많았다.. div, span, a, p 요런 기본적인 것들만 알고 있었다. 이 많은 html태그를 이용해 모든 부분에 대하여 이유를 가지고 의미를 밝혀가며 HTML을 작성을 하는 과정이 이전에는 없었다. 즉, 이전 과제로 웹 클론 코딩할 때는 의미 있는 마크업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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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0 TIL 목적을 잊지 말자

오늘 목표로 했던 작업은 지금까지 작성한 코드들을 관심사에 따라 분리하는 게 1차적인 목표였다. 지금까지 관심사의 분리고 뭐고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일단 기능이 구현되도록 했기 때문에 코드들이 엉망진창이었다. 예를 들면 평점을 계산하는 메서드가 Panel클래스에 들어가 있고 랜덤으로 문장 나오게 하는 메서드도 첫 패널에 들어가있고 아무튼 엉망진창이다. 패널이나 프레임 클래스가 많아지다 보니까 발생하는 일이 분명 평점 계산하는 메서드를 작성했는데 어떤 패널에 넣어놨더라.. 하면서 뒤죽박죽 되어있는 내 클래스들에서 내가 작성했던 메서드가 어디 있는지 찾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다. 그래서 오늘은 마음먹고 각 기능의 역할에 따라 분리를 해주려고 했다. 이게 왜 마음먹고 해야 하는 일이냐면.. 이전에 tod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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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1 TIL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다. - 피카소

6일차 작업 일지 오늘은 프로젝트 작업을 전반적으로 리팩터링 하는데 신경을 썼다. 당장 내일이 발표다 보니까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보다는 저번처럼 발표하다가 오류가 발생하는 대참사가 벌어지지 않게 최대한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하면서 문제를 찾고 수정하는 작업을 했다. 6일 차 구현 계획과 고민했던 부분을 적은 isuue이다. 첫 번째로 발견한 문제는 평점을 계산한 결괏값이 3.666666 이런 식으로 나올 때가 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화면에 평점이 나오도록 했는데 소수점이 길어지면 화면에 글씨가 벗어나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래서 소수점을 첫째 자리만 보이게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는 식을 추가해서 해결해 줬다. 다른 명언 어플 보니까 명언과 함께 제공되는 배경이미지도 랜덤으로 바뀌는 것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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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7 TIL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자!

어젯밤에 계속 고민했던 List를 하나 써도 글 수정하기 기능이 구현이 되는지에 대해 오늘 아침에 동료분에게 질문을 했다. 사실 어젯밤에도 List 하나로 글 수정하기가 될까요?? 계속 물어봤었다. 동료분이 가능할 것 같다고 계속 말씀해 주셨는데 어젯밤에는 사실 머릿속으로 List하나로 어떻게 글이 수정이 되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동료분이 말하시는 거를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 아침 동료분이 List하나로 글 수정하기 기능을 구현한 걸 보고 그제야 동료분이 설명해주시는 게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나는 생각보다 고집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말을 해도 그 말이 내 머릿속으로 논리가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잘 듣지 않는 편이었다. 옛날부터 친구들이랑 이야기할 때도 내가 관심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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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8 TIL 우선순위가 이게 맞나 싶지만 우선 진행해

오늘은 아침에 생각난 기능을 하나 더 추가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책 추천 서비스인데 사용자들이 자신이 읽은 책 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책을 게시판에 올려놓으면 그 책에 대해서 평점을 줄 수 있다. 그 주어진 평점을 기반으로 평점 순으로 책을 리스트업 하는 기능이다. 지금까지 구현해놓은 기능과 구현하면서 했던 고민들을 적어놨다. 지금은 책에 대해서 평점을 줄 수 있는 기능과 평점이 계속 누적이 될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해 놓은 상태이다. 이 기능의 핵심은 평점 순으로 책을 목록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건데, 이 기능을 구현할 때 막혀버렸다. 현재 책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파일이다. 책의 정보를 담은 파일의 형태는 , , , 순이다. 파일을 불러올 때 이 정보를 List에 담는데 String형으로 담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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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9 TIL 포기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오늘은 드디어! 이틀 동안 고민하고 고민하던 책의 평점순에 따라 책 목록을 보여주는 기능을 구현했다. 사실 평점순으로 나열하는 기능은 오후 4시쯤 구현을 했다. 진짜 어제부터 계속 고민하던 문제라서 평점이 내림차순으로 정렬이 된 걸 보고 정말 정말 기뻤다. 오늘 고민했던 내용들을 적어 놓은 건데 2번째 내용이 어제부터 계속 고민했던 부분이다. 그런데 오늘 문득 String형 자체를 내림차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어제부터 계속 내림차순 하려면 int형처럼 숫자형이여 된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래서 쓸데없이 List 평점만 가져온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럴 필요 없이 책 정보가 담긴 csv파일 맨 앞에 평점을 써준 뒤 이 String자체를 내림차순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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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5 TIL 어렵다. 코딩

최근 들어 코딩 테스트 문제를 못 풀고 있다. 마카오 뱅크, 깐깐한 계산기, todolist 만들기 등등 다양한 과제 속 한줄기의 빛 같던 코딩 도장 시간이 점점 싫어지기 시작했다. 왜?????? 문제를 풀지 못하니 당연히 재미가 없다.. 이전에는 그래도 코딩 문제 푸는 시간이 가장 좋았었는데.. 쉬워서 그랬나?? 이전에 코딩 도장 문제 풀 때는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한번 풀고 다른 방법으로 풀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번 주 들어서부터 한 문제를 제대로 풀기가 어려웠다. 5분 정도 남기고 겨우 풀 때도 있었고, 어제와 오늘은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했다. 코딩도장의 난이도가 올라간 건가?? 아니다. 프로그래머스 기준 level 1문제를 똑같이 풀고 있는데 날이 갈수록 코딩 도장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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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4주차 회고

4주 차 회고 메가 테라 4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마감시간 이번 주는 9시, 12시라는 마감시간에 쫓겨 살았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9시까지는 과제 제출, 12시까지는 til작성을 마무리해야 했다. 9시 안에 과제를 어떻게든 1차적으로 완성시키고 github에 pr을 보내야 코드 리뷰를 받을 수 있었다. 코드 리뷰를 받아야만 내 코드에서 어디가 잘못되었고 어디를 고쳐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과제를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트레이너님들의 리뷰가 필수적이다. 리뷰를 받고 리팩터링 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 1차적으로 완성시킨 작업물은 진짜 어떻게든 완성시킨 작업물이라 리팩터링 해야 할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네이밍부터 관심사의 분리, 추상화 등등 전혀 처음 만들 때는 전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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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6 TIL 또 다시 시작 레벨테스트

오늘은 낮에 새로운 강의가 올라올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기다리기도 했지만 기다리지 않은 레벨테스트가 다시 시작됐다. 아직 레벨테스트를 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다음 주가 된다고 해서 준비가 될 것 같지는 않다. 그냥 빨리 하자.. 레벨테스트는 저번에 진행했던 레벨테스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 게시판이 기능이 포함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다. 뭘 만들까 한참을 고민했다. 이전에는 초기에 기획했던 기능들을 거의 구현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구현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능들로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을지 생각을 오래 했다. 그래서 이번에 만들기로 한 서비스는 "Daily Sentence"라는 게시판 서비스이다. Daily Sentence 서비스는 매일매일 그날 사용자의 기분에 적합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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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2 TIL 할 수 있다. 아니 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만들 수 있을까??" 등등 최근 들어 많이 하는 생각의 종류들이다. 과제를 시작하기도 전에 혹은 문제를 풀기 전에 그 문제를 보면 항상 "아 이걸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부터 든다. 매번 시작하기도 전에 지고 시작한다. 즉, 항상 자신감이 없다. 자신감이 없는 이유는 아마도 지식과 이해가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내가 공부를 많이 해서 완벽히 알고 있다면 매일 주어지는 과제와 퀘스트를 해결하면서 성취감을 느낀다면 재미도 있고 자신감도 많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과제를 하다 보면 항상 막히는 부분이 있고 막히는 부분을 해결을 할 때 속 시원하게 해결한 적이 별로 없다. 혼자서는 해결 못하는 문제들도 많았다. 그러다 보니 흥미가 떨어질 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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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3 TIL 안다고 착각하지 말자

오늘은 짝프로그래밍 하면서 느낀 점들을 써보려고 한다. 오늘 짝프로그래밍으로 만드는 주제는 마카오뱅크였다. 매일 하는 짝프로그래밍이지만 오늘 짝프로그래밍은 동료분의 끝없는 질문이 나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이거는 왜 이렇게 쓰이죠?", "이거는 왜 그런가요?" 등등 코드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어야만 대답할 수 있는 질문들을 계속 받았다. 사실 마카오뱅크의 코드를 이해하기보다는 외웠기 때문에 저 질문에 답을 명확하게 할 수 없었다. 만약 동료분이 질문을 해주지 않았다면 나는 매일 반복 인출 학습으로 코드를 외웠기 때문에 코드를 치면서 안다고 착각했을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동료분이 질문을 해서 질문에 대한 대답을 못하는 나를 보고 이 코드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우리가 매일 짝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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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4 TIL 네이밍, 창작의 고통

오늘은 이전에 만들었던 계산기 프로그램에 대해서 코드 리뷰를 받았다. 리뷰 내용 중 가장 많이 차지했던 부분은 함수, 변수의 네이밍이 옳은지에 대한 리뷰를 많이 받았다. 지금까지 과정을 진행하면서 네이밍을 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계속 들어왔다. 예를 들면 프로그래밍을 1도 모르는 사람이 코드를 봤을 때 이름을 보고 이 변수나 함수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알기 쉽게 작성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지금은 프로그래밍을 할 때 최대한 의식적으로 메서드나 변수의 이름을 축약어 사용하지 않고 이름만 보고 무슨 역할을 하는지 파악할 수 있게 작성하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계산기 만들때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작성했다고 생각했는데 그에 대한 리뷰가 달리니 어떤 이름을 지어야 할지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아 오후에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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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9 TIL 객체지향은 너무 어려워

오늘은 아침 일찍 집 앞에 도착한 손님이 있었다. 바로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책이다. 아무래도 계속 객체지향에 대한 개념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객체지향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빨리 읽기 위해 어제 주문했고 오늘 책의 절반 정도 읽겠다고 했었는데 아직 절반을 다 읽지 못 한상 태이다. 내용이 어렵게 느껴져서 느리게 본 이유도 있고 개인적으로 원래 책 읽는 속도가 느린데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글을 반복해서 읽어서 많이 읽지 못한 것 같다. 우선 책의 초반에는 객체에 대해 많은 설명을 한다. 내가 3주 차 때 객체에 대해 공부하고 정리할 때는 간단히 "객체란 단순히 우리 주변에서 실존하는 모든 것"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끝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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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0 TIL 걸어서 객체 속으로

어젯밤에 본가에 내려가기로 마음먹고 아침 일찍 일어난 뒤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가기로 했다. 아무래도 자취를 하다 보니까 잘 안 챙겨 먹게 되었다. 누구나 그렇듯 밥이 있으면 먹는 건 잘하는데 자취를 하면 내가 해야 하니까 그 행위 자체가 귀찮아서 안 먹다 보니까 최근에 크게 아팠던 게 아닐까 추측해본다. 나라는 객체가 밥을 먹는 행동을 하지 않아서 아프다는 상태로 변하게 되었다.. 결국 객체지향에서나 현실에서나 행동이 상태를 결정짓는다는 중요한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이른 시간에 버스터미널에 도착했지만 사람이 꽤나 많았다. 버스를 오기를 기다리면서 자리에 앉아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여느 때와 다름없이 모두 핸드폰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누군가는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을 수 도 있고, 누구는 웹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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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1 TIL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기

깐깐한 계산기 오늘은 새로운 퀘스트가 주어지는 날이다. 이번 주는 퀘스트가 2개가 주어졌는데 하나는 "깐깐한 계산기", 하나는 저번 주와 동일한 주제인 ToDoList 만들기였다. 계산기 만드는 퀘스트는 이번에 주간 과제에 TDD 활용해서 계산기 만드는 과제가 있어서 문제일 거라고 추측을 했다. 그리고 제목에 "깐깐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걸 보고 계산기가 깐깐하면 얼마나 깐깐하겠어??라고 생각하면서 퀘스트를 보기도 전에 얕봤다. 깐깐한 계산기의 요구사항을 처음 봤을 때는 솔직히 크게 어려워 보이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막상 해보니까 조건들이 많아서 그런지 까다로웠다. 그래서 깐깐한 계산기구나.. 이 문제의 풀기 위해서 내가 검사해야 할 조건은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했다 1. 문자열의 길이 2. 입력받은 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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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7 TIL 생성자란?? 모르는게 너무 많아..

오늘은 생성자에 대해서 공부를 했다. 생성자를 공부하게 된 계기는 지금 ToDoList 만들기 과제가 한창인데 내가 만든 todolist코드에 대해 트레이너님이 리뷰 해주신 내용 중 생성자에 대해서 더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리뷰가 있어서 생성자를 알고 사용하기 위해 오늘 알아봤다. (사실 코드 리뷰 올라온 거는 시간이 꽤 지났는데 아프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생성자를 공부하다 부가적인 개념들이 더 나와서 의존성 주입, this에 대해서도 짤막하게 정리해봤다. 생성자 일반적으로 클래스를 가지고 객체를 생성하면, 이 객체의 모든 인스턴스 변수는 아직 초기화되지 않은 상태인데 인스턴스 변수를 별도로 초기화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초기값으로 초기화가 된다. 생성자는 인스턴스가 생성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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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8 TIL 기승전 마카오

도전과제 마카오 뱅크! 오늘은 원래라면 금요일 골든벨이 끝나고 짝 프로그래밍을 했었는데 오늘은 도전과제가 주어졌다. 도전과제의 타이틀은 역시나 마카오 뱅크 (기승전 마카오!!) 도전과제 마카오 뱅크는 기존에 학습했던 내용에서 조금 더 심화된 버전의 마카오 뱅크의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었다. 도전과제 요구사항을 딱 처음 봤을 때는 음..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역시나 제일 먼저 들었다. 나는 코딩 도장 문제를 풀 때도 그렇고 문제를 딱 보고 해결방안이 바로 떠오르지가 않는다. 그래도 요구사항을 이해하기 위해 차근차근 읽어보니까 원래 만들었던 것에서 조금만 더 수정하면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항상 트레이너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어떻게든 완성을 시켜야 하는 게 좋다고 하셨기에 이번 주 퀘스트였던 t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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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마음만은 9주차 회고 (사실은 이월 3주차)

이월 3주 차 회고 메가 테라 이월 3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새로운 3주 차 이번 주는 이월된 주라 강의를 보면서 약간 복습하는 느낌을 받을 줄 알았는데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느낌도 받았다. 이런 느낌을 받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내가 기존 3주 차 공부할 때 얼마나 소홀히 공부를 했는지 깨닫게 되며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었다 이월되고 다시 맞이하는 3주 차는 학습 가이드에 따라 공부하는 방식을 바꿨다. 이번에는 강의를 보면서 전체적인 흐름과 아샬님이 무엇을 하시려고 하시는지 최대한 파악하려고 했고 강의 보다가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메모해놨다가 강의가 끝나고 찾아본 다음에 개념노트에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했다. 그리고 따로 학습 키워드가 제공되어서 그 학습 키워드들도 개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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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4 TIL 미라클모뉭??

오늘은 5시 30분에 일어났다. 미라클 모닝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갑자기 미라클 모닝을 하게 된 이유는 어젯밤에 공부하다가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는 동료 한분이 같이 하자고 제안을 했기 때문이다. 미라클 모닝을 하면 좋은 이유들도 말씀해주셨는데 죄송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ㅋㅋㅋㅋㅋ 그럼 왜? 했냐고요?? 좋다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옛날부터 아침에 빨리 일어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도 했고.. 좋은 건 다 하고 싶은 아이랍니다.. (팔랑귀) 뭐 좋아서 한 이유도 있고 너무 졸려서 당장 자고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오늘 하루 하게 되었다. 근데 무서웠던 건 아침에 잘 일어나는 사람은 많이 없겠지만 나는 정말 아침에 일어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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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5 TIL 아프면 개고생이다.

시작하기 전에 오늘 TIL은 약간 찡찡대는 점 인지해주세요 ㅠㅠ 지금 TIL 쓰는 나의 몸 상태는 근 1년중에 제일 최악이다. 어제 아침부터 잔 기침이 계속 나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 엄청 컬컬하고, 따가웠다. 시간이 지날수록 열도 나고 좀 어지러워서 어? 나 코로나인가?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저번에 하나 사놓은 자가진단키트를 했는데 일단은 음성이 나오긴 했는데 그렇게 막 정확하지 않다니까.. 일단은 급한대로 집에 있는 해열제 하나 먹고 버텼는데 오전에 점점 어지럽고 기침이 계속 나서 도저히 코딩 도장 문제를 못 풀겠는 것이었다. 그래서 빨리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목이 부었고, 면역력이 엄청 떨어져서 비타민C랑 처방해주신 약 잘 챙겨 먹으라고 하셨다. 비타민C 1일 섭취량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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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6 TIL static이 뭔지는 알고 쓰자

짧게 나의 상태를 말하면 어제보다 조금 아주 조오금 나아졌다. 오늘 낮에 병원에 가서 수액도 맞고 해서 열이 많이 내렸다. 하지만 목은 더 아파졌다. 어제는 뭘 먹거나 침 넘길 때는 안 아팠는데 오늘은 물을 먹든 뭐를 먹든 목구멍에 넘기려 하면 고통도 같이 온다. 병원 가서 코로나 검사를 또 했는데 이번에도 음성이 나왔지만, 모든 증상이 나를 코로나라고 가리키고 있다.. 나 코로나 걸린 건가..? Static 왜 써? 매번 intellj 킬 때 가장 먼저 쓰는 public void static main(String[] args) 에서 static을 알아보자 지금까지는 그냥 저 문장을 써야 프로그램이 실행되니까 계속 써온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알고 쓰기 위해서 정리를 해봤다. Static static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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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1 TIL 어떻게든 완성시키자!

오늘은 하루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하루를 끝마치고 느끼는 감정은 홀가분함이다. 무슨 일들이 있었는데 홀가분하냐고요?? 우선 대표적으로 한 주간 진행되었던 게시판 만들기 프로젝트가 끝났다.!! 한 주간 이 프로젝트에 쏟은 시간과 노력은 8주간 가장 공들였다고 생각한다.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안되면 좌절도 하고 되면 텐션 올라가고 감정이 롤러코스터급으로 오르락내리락했다. 원래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은 아닌데.. 이번 주가 유독 그랬고, 코드의 실행 결과에 따라 일희일비했던 한 주였다. 코스 이월 오늘 중 가장 큰 이벤트는 아무래도 이월이 결정된 게 아닐까 싶다. 나는 오늘 이번 프로젝트를 끝남과 동시에 이월이 결정이 되었다. 이월이라니.. 메가 테라 과정을 시작하기 전 이월에 대한 설명을 홀맨님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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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2 TIL 아는만큼 보인다

오늘은 서울에 사는 동료분들과 오프라인으로 같이 공부를 했다. 일주일간 프로젝트 만든다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만 하다가 오랜만에 비도 안 오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기분도 평소보다 더 좋았다. 장소는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오랑"이라는 공간에서 했다. 오랑은 청년들이 모여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곳이다. 스터디 카페나 카페 같은 곳에서 오랜 시간 공부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오랑같이 무료로 공간을 제공해주는 곳이 있는 걸 보고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나라인걸 다시 한번 깨닫는다. ㅋㅋㅋㅋ 심지어 에어컨도 빵빵해서 추웠다..! 오늘 날씨는 좋긴 했지만 워낙에 더위를 잘 타서 걷기만 해도 땀나는 날씨였는데.. 우리는 10시에 만나서 5시까지 오랑에서 뽀모도로를 하면서 같이 공부를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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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3 TIL 나는 간절한가?

나는 지금 간절한가?? 나는 무언가에 대해서 딱 한번 간절했던 적이 있다. 편입 공부를 할 때 정말 간절하게 합격하고 싶었고 간절한 만큼 공부를 했었던 것 같다. 간절함은 무언가를 계속하기 위한 최고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편입 공부할 때 간절함이 어디서 나왔는지 생각해보면 뒤 없이 편입 공부를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당시 편입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무슨 자신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편입에 떨어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영어를 못하는 편이었다.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마음을 먹었던 이유는 떨어졌을 때 뒤가 없었기 때문이다. 뒤가 있는 간절함은 간절함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나를 더 벼량 끝으로 몰았었다. 그렇기 때문에 저절로 간절해졌고 간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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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9 TIL 이게 왜 안돼????

오늘은 코딩 도장 이야기로 시작하려고 한다. 요즘은 코딩 도장을 프로그래머스 사이트 level 1문제를 풀고 있다. 아무래도 level1문제다 보니까 이전에 풀었던 지그재그 문제나 Spiral Matrix 같은 문제보다 훨씬 쉽다. 그러다 보니 문제를 딱 보고 바로 풀이법이 떠오르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다. 지그재그를 일주일 만에 풀었던걸 생각하면 프로그래머스 level1문제들은 아주 나를 기분 좋게 한다. (level이 높아지면 또 나를 괴롭히겠지..) 오늘의 프로그래머스 문제는 "약수의 합"이다. 이 문제를 보고 바로 for문 쓰면 되겠다 생각하고 10분 만에 풀었다. 그리고 든 생각은 50분이나 남아서 이렇게 쉬운 문제 풀 때 빨리 stream을 사용해보면서 stream 사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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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30 TIL 기획의 중요성

오늘은 최소한의 게시판의 기능을 구현했다. 이때까지 애먹던 수정하기, 삭제하기까지 오늘 완성했는데 처음에는 안되던 기능을 구현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레이아웃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기 때문에 모양은 정말 이상하지만 어쨌든 게시판 시늉은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근데 다 만들고 나의 코드를 보는데 분명 내가 작성한 코드인데도 내가 봐도 이해하는데 오래 걸렸다. 코드 구조가 정말 복잡하게 돼있었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아버렸다. 코드가 복잡하다 보니 어디 하나 고치거나 추가하려면 시간이 정말 많이 걸렸다. 시작부터 잘못되었다는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이었다.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코드를 어떻게 짤지 설계하고, 코드 구조를 구상했어야 했는데 나는 그냥 그런 작업 없이 바로 생각나는 대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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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8주차 회고

8주 차 회고 메가 테라 8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이게 개발인가?? 이번 주 8주 차를 끝내면서 한 주 동안 가장 많이 했던 말을 뽑으라면 "아니, 도대체 이게 왜 안돼?"였다. 그리고 또 "이게 왜 돼?" 하는 경험도 있었다. 정말 이 짤이 매우 공감되던 한 주였다. 삭제하기 기능을 구현하려고 이틀간 애를 먹었었다. 내 논리대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 삭제가 되겠지? 하고 작성했던 코드들이 모두 안돼서 좌절하고 있던 중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생각 없이 그냥 손 가는대로 코드 몇 줄을 메서드에 추가했더니 갑자기 삭제하기가 되는 거였다. 응?? 이게 왜 되는 거지?? 당황도 했지만, 이틀간 삭제하기가 골칫거리였기 때문에 작동하는 걸 보고 정말 좋았다. 약간 저번에 지그재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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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7 TIL 목표는 하루하루가 모여 이루어진다

오늘은 집중을 정말 1도 못한 하루였다. 어제 todolist를 꼭 만들고 자겠다고 다짐했지만 결국에는 만들지 못하고 새벽 늦게 잠을 잤다. 늦게 자는 게 반복되다 보니 몸에 피로가 점점 누적되는 느낌이었고, 너무 피곤해서 계속 졸았던 것 같다. 정신 차리자..! 아직도 이번 주 금요일까지 게시판을 구현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래도 금요일까지 게시판을 구현하기 위해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일일 계획을 작성해서 눈앞의 할 일을 하나씩 해치우는 중이다. 오늘은 4개의 계획을 세웠는데 지금까지 3개를 완료했고 til 작성하고 나머지 1개의 계획을 부수러 갈 생각이다. 하루 계획을 세운 기준은 오늘 당장 제출해도 게시판이라는 역할을 할 수 있게 핵심적인 기능만 일단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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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8 TIL 한번 할 때 제대로 하자

오늘은 어제 해결하지 못했던 작업이 있어서 오늘은 꼭 해결하겠다고 다짐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어제 해결했어야 했던 목표는 글을 작성했을 때 글의 제목만 각 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코드를 다 작성하고 실행을 시켰는데 글 작성은 되는데 글의 제목이 페이지에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뭐가 잘못됐나? 생각하고 차근차근 코드를 순서대로 보는데, 아무리 봐도 내 머리는 이게 맞는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게 왜 안돼??????)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웠던 점은 지금까지의 intellij는 코드가 잘못되면 실행이 안되고 빨간 줄이 떠서 여기가 잘못됐으니 고쳐라!라고 아주 친절하게 알려줬었는데 그런 것도 없이 잘 실행은 되는데 내가 원하는 기능은 작동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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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메가테라 북 스터디의 첫 번째 책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제목만 보면 지금 내 상황에 가장 필요한 책이다. 사실 아직 책을 다 읽은건 아니지만 범위가 정해져 있어서 읽은 내용에 대해서 느낀 점을 써보려고 한다. 책을 보면서 이 책에서 나오는 비효율적이라고 말하는 학습방법들(단순 반복 읽기, 중요한 내용 밑줄 치기 등)이 이때까지 내가 하고 있는 학습방법이었다. 비효율적인 거는 다 하고 있었다... 그러면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 뭘까? 배우려면 먼저 인출하라 나는 지금까지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배울 때는 단순히 많이 보는 반복학습을 위주로 학습해왔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이 방법은 좋은 방법이 아닐뿐더러 금방 잊어버린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사실 학생 때부터 공부를 할 때 인출을 해야 한다는 것을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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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4 TIL 소통하면서 함께하기

솔직하되 신중하자 오늘 주간 회고를 하던 도중 동료들과 소통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주간 회고 시간에 이야기를 하다 고양이를 키우시던 동료분의 집에 있는 캣타워 사진을 보고 "저도 고양이 키우고 싶어요, 돈 벌면 고양이 집사 되는 게 제 버킷리스트예요!!"라고 말했더니 전혀 몰랐다고 한다. 가끔 zep화면에 키우시는 고양이가 나왔는데 그때마다 말없이 귀엽게 쳐다보고만 있었기 때문에 고양이 좋아하시는 줄 몰랐다고 하셨다. 사실은 고양이 유튜브도 찾아보고 구독해놓고 챙겨볼 정도로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당연히 말을 안 했으니 동료분은 모를 수밖에 없다. 내 성격이 남에게 내 감정이나 생각들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그랬던 거 같다. 왜 그렇게 됐는가 생각해보면 사람은 모두 다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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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5 TIL 시작은 언제나 불만족

시작은 설렘과 두려움으로.. 금요일 저녁에는 내일 무슨 과제가 올라올지 항상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기다린다. 이번 주 과제는 개인 프로젝트 주간(사실은 레벨테스트라고 하신다..)으로 지금까지 배운 자바 기초 과정을 바탕으로 내가 만들고 싶은 게시판을 웹사이트로 만드는 게 이번 주의 과제였다. 아침에 딱 이게 과제라는 것을 보고는 솔직히 막막했다. 분명 7주간 많은 것을 배웠지만 이걸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진짜 이제는 내가 배운 내용들을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걱정이 먼저 앞섰다. 우선 게시판의 필수 기능으로 목록 보기, 글 작성, 상세 페이지, 수정하기, 삭제하기 가 기본 베이스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만들지.. 한참을 생각했다. 그래도 일단 당장 오늘 3시까지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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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테라 온보딩키트 언박싱 후기!!!!!

새벽에 공부하다 졸려서 쓰는 메가테라 온보딩 키트 후기!!! 6/25일 토요일 오후에 미용실을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데 문 앞에 엄청 큰 박스 하나가 떡하니 놓여있었다. 박스 위에 포스트잇으로 내 이름이 적힌 걸 보고 아 금요일에 트레이너님이 온보딩 키트 발송해주셨다고 했는데 그게 벌써 도착했구나!!! 설레는 마음에 갖고 들어가자마자 뜯어 버렸다.. 생각보다 박스가 커서 낑낑 대면서 들어감.. ㅋㅋㅋ 박스가 큰 만큼 기대감 증가!! 요놈봐라 박스 안에 뭐가 들었길래 이렇게 커? 중얼거리면서 딱 열었더니..! 박스 안에는 검정색 박스가 하나 더 들어있었다. 뭐야 이 멋지게 생긴 상자는?? 이것도 꽤나 부피가 컸고 세련된 느낌이라 더 설레기 시작 ㅋㅋㅋㅋ 손은 점점 빨라지고.. 또 박스를 딱 열었더니 이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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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6 TIL 피드백은 빠를수록 좋다

오늘은 todolist를 만들어야 게시판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의 작업 목표를 todolist를 만드는 것으로 정했다. 그래서 오후 2시쯤 동료들 모두 모여서 짝 프로그래밍으로 todolist를 만들기를 시작했다. 솔직히 처음에는 만들어야 할 todolist 페이지 사진을 보고 저 정도면 그래도 금방 만들지 않을까? 생각했고, 초반에는 예상대로 수월하게 진행이 되었다. 우리가 뭐를 만들어야 하는지, 어떤 기능들을 구현해야 하는지 먼저 적어놓고 완료할 때마다 완료 표시하고 넘어가는 식으로 진행했다. 정말 간단하게 TOLIST 제목에 해야 할 일을 적을 수 있는 칸과, 확인 버튼까지 만들고, 확인 버튼 눌렀을 시에 입력한 할 일을 밑에 한 줄씩 출력하는 기능도 구현했다. 여기까지 정말 수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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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3 TIL 문제는 작을 때 해결하자

지금 6일째 마카오 뱅크 강의를 듣고 인출하고 있는데 아직도 인출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공부를 게을리 한건 아니다. 오히려 한 주 한 주 거듭될수록 공부시간은 늘고 있다. 그런데도 나의 학습 성취도는 한주 한주 갈수록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공부를 하면서 뭔가 해냈다는 느낌을 받지를 못하니까 의욕이 점점 떨어지는 느낌도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코드를 이해하기보다는 외운다는 느낌이 강해서 내가 마카오 뱅크가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만들 때 이 코드들을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도 느낀다. 또 학습 방법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됬다. 짝프를 하면서 평소에 많이 쓰던 메서드들의 개념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고,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아주 얕게 알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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