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공부하면서 재밌다는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 이번 주는 처음으로 스프링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어제 강의를 처음 봤을 때는 @(어노테이션)을 엄청 많이 사용해서 이게 뭐 하는 거지..?
하고 지나갔었다. 오늘은 어제와 같이 바보처럼 강의만 보면 하나도 모를 거 같아서 강의를 듣기 전에 스프링에 대해서 알아보고 학습 키워드와 어제 강의에서 봤었던 어노테이션들을 좀 공부하고 강의를 봤다.
그랬더니 조금은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강의를 보면서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스프링의 'ㅅ'도 모르고 봤을 때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어렵기만 해서 집중도 잘 안되고 그랬는데 오늘은 'ㅅ'정도는 알고 보니까 집중도 잘 되고 강의에서 쓰인 어노테이션이 왜 쓰였는지와 언제 쓰였는.....
원문 링크 : 220807 TIL 처음은 항상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