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 차 회고 메가 테라 8주 차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서 회고하였습니다. 즐거움과 짜증이 공존하던 한 주 이번 주는 spring에 대해서 처음 배우는 한 주였다.
나는 뭔가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체에 즐거움을 많이 느끼는 편이다. 처음 배우는 개념이기 때문에 주말에 강의를 보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와 배운 개념을 과제를 통해서 적용해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하지만 그 재미는 수요일 까지였다... 수요일에 기존에 진행하던 과제에 추가 요구사항이 생겼는데 그 요구사항을 구현하면서 멘탈이 나갔다.
많은 시간을 쏟으면서 기능을 구현하려고 했지만 몇 시간이 지나도 눈에 보일만한 성과가 보이지 않았다. 이게 목요일 저녁까지 반복되다 지쳐버리고 말았다.
분명 나는 시간을 쏟고 노력을 했는데 앞을 보.....
원문 링크 : 메가테라 8주차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