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 2주 만에 짝 프로그래밍을 다시 시작했다. 레벨테스트, 페이지 만들기 등 혼자 작업을 하다가 오랜만에 동료분들과 같이 짝 프로그래밍을 하니 재미있었다.
짝프로그래밍 내용을 전날에 미리 숙지해놔야 짝프 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전날에 최대한 짝프 범위까지 반복해서 강의를 들었다. 효과는 굉장했다.
이해가 되니 보이기 시작하다. 이번 주 내용이 많기도 하고 다소 어렵다 보니까 이월 전에 짝프할때 정말 엉망진창이었다.
내용이 어렵다 보니까 강의를 외운 다음 서로 최대한 아샬 님의 강의 순서를 따라가려고 했지만 강의 1개당 40분 정도 되는 분량의 8개 정도 되는 강의를 순서까지 전부 외울 수는 없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생각하는 순서도 뒤죽박죽이라 완성 못한 건 당연했고, 결과물이 엉망진.....
원문 링크 : 220801 TIL 오랜만의 짝프로그래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