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면시간이 급격히 줄었다. 어제도 과제를 하느라 4시 30분이 돼서야 잘 수 있었다.
이렇게 된 건 내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잠을 줄여야만 과제를 겨우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늦게 자다 보니까 8시 50분에 겨우 일어난다.
알람도 많이 해놓지만 잠결에 자꾸 끄고 자버린다. 그래서 조만간 지각할 수 도 있을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아직은 출석을 5분 정도 남기고 간당간당하고 있지만.. 오늘도 55분에 겨우 일어나서 후다닥 출석하고 정신도 못 차린 채 바로 9시에 코딩 도장 문제를 풀러 갔다.
몽롱한 상태로 문제를 보니까 문제가 눈에 하나도 안 들어왔다. 자꾸 멍 때리게 되고, 졸고 있고..
집중이 하나도 안돼서 결국 오늘 문제를 풀지 못했다. 사실 이번 주 내내 늦게 자다 보니까 오전에 정신을.....
원문 링크 : 220818 TIL 아침을 깨우자